솔직히 의사들 너무 많이 받긴 한다. 의대만 졸업한 gp의 마지노선이 세후 1000~1500?? 씨발...;;;
당장 나조차 나름 문과에서 페이 제일 쎈 전문직인데, 최빈값이 초봉이 세후 500정도 밖에 안됨. 못받는 애들은 400대 받는애들도 있음;;;
글고 내 형제는 대형항공사 파일럿인데, 세후 750정도임. 내 동생이야 개인 유학생이라, 젊지만, 내 동생 입사 동기들 군출신들 보면 다들 공군, 해군에서 군생활 10년 넘게한 40가깝거나 40~50정도 되는 나이 아재들인데...; 씨발 군대에서 15년 20년 썩어야 겨우 750 받는데, 6년 학부 졸업한 수련도 안거친 애들이 세후 1500??
이건 진짜 너무한거야.. 씨발.... 전공의 과정으로 수련들어간 애들은 수련 때 400~500씩 받는다며...? 쓰발 진짜.... 우린 현직들이 개같이 일하고, 툭하면 의뢰인한테 전화받고 휴일도 일하는데 수련 끝난 현직들이 4~500인데 진짜...
진짜 이건 용찬우 머리크기처럼 기괴한 수준이다. 의사들 고마좀 해 쳐먹어 시발...
난 한의사중에 나름 잘버는 편인데 월400이 힘들다. 양의대수석입학하고 교수보장이었는데 왜 이런거냐? - -한방20년차 수능0.7% 양의대수석 교수제의 동네한의원원장 월400범
씨발 구라치지마라. 내 친구가 한의전 나왔는데, 페닥도 개꿀빨면서 초봉으로 그거보단 훨씬 많이 벌던데. 난 씨발 한의대버리고 일반대 간게 지금의 천추의 한이다.
하방이 800이고 2천 버는곳 널림 재 구라임
진짜다. 내친구들 요양병원 하던애는 파산했고 한방병원 하는애는 몇달 적자중이라 죽을 상이고 한의원 하는 친구들도 어디서 500만 줘도 취직하고 싶다고 난리들이다. - -한방20년차 수능0.7% 양의대수석 교수제의 동네한의원원장 월400범
지랄마 씨발아. 내 대학 절친이 한의사인데 ㅋㅋㅋㅋ 내가 걔랑 서로 페이 다 까는 사이인데 ㅋㅋㅋ
망하는곳도있고 400못버는곳도 있겠지만 잘버는편은 아니다 하위 10%
이사람은 페이아니고 개업의 말하는듯 - dc App
으주빈이 하는 약코를 한의새가 하노 ㅋㅋㅋㅋㅋ
그냥 능력없는 자영업 한무당은 망할수도 있는건 맞지 의새는 작은병원이어도 안망함
의주빈이 한무당 탈 쓴거지 디씨 하루이틀하노?ㅋㅋㅋ
이제 개걸레좆주빈들 튀어나와서 하는 말 : 우리 수능1등급인데?
형도 수능 올 1등급이야.그것도 전과목 최상위권으로. 라떼는 외고 열풍 때문에, 문과 고점에서 물린 애들 천지삐깔이야
수능 공부하지말라고 애미가 칼들고 협박이라도 했냐? 수학 못해서 문과로 도망간 돌대가리가 애쓰노
연진아 수석입학 안했으면 형이 점수얘기 하지 말라고했지? - -한방20년차 수능0.7% 양의대수석 교수제의 동네한의원원장 월400범
형 수능 공부 잘했어~ 형때는 수학못간다고 문과가는게 아니라, 걍 문과가 인기 많았어요~ 외고 이런게 열풍이라~
문과 망할거 못본 니 능지를 탓해야지 그럼. 주식 원금 많아도 지능 떨어져서 잡주 투자햇으면 그게 니 능력 한계 아닐까
ㅇㅇ 그게 내능력 맞아. 왜냐면 형은 의전원도 붙었었거든 ㅋㅋㅋㅋ 근데 그때 이상한 허세바람 들어서 안갔지~ 그건 그거고 페이는 좀 깎이는게 맞다는거지 꼭 수능성적으로 페이 버는 세상이 어딨냐~ 아직 학부생 같은데 ㅋㅋㅋ 참고로 내 동생이 나보다 훨씬 공부 못했는데, 나보다 훨씬 돈 잘번다~
ㅇㅇ 니 자존심 허세바람에 기회 놓친거지. 정치도 마찬가지야 니 능력이 거기까지임
ㅇㅇ 그거 내 능력이 그건지 알아요~ 근데 그거랑 별개로 의사들이 너무 많이 벌어서 증원해야하는건 맞다고 ㅋㅋ 너가 공부못해서 의사 못했다고 하길래 그건 아니라고 반박한 것일뿐이다~
앰뒤주빈이 평균 ㅋㅋ 그래서 니가 설법 설경제 윤석열 박민수보다 공부잘함?
변호사인가 본데 의대 갈 수 있을 정도 였으면 솔직히 sky로 나왔을텐데 최빈 500은 아니지 않냐 내가 아는 외고 출신 상위 최상위권들은 다 설고로 출신인데 빅펌에 있지 부띠끄도 거의 없는데
물론 한 15년도 16년도쯤에 설로떨 카의전합 이런 경우에 카의전 간 사람들 공부 못했다 이런 분위기였던 건 맞는데 애초에 그때도 변호사랑 의사는 돈으로는 비교 안됐지 그때만 해도 판검뽕이얶지
난 외고 출신 상위권 아니였음. 외고에선 별로 잘 못했어~ s로는 아니라 잘 모르겠고, ky로부터는 거기서도 잘해야 대형펌이지 생각보다 대형펌 가는 애들 많지 않아~ 부띠끄도 그냥 쉽게 가는게 아니고, 부띠끄도 꽤 잘하는 애들이 감.
내 주변이 상위권 표본이라 좀 왜곡된 듯 나는 설떨에 ky합인데 선행 안하고 법 안 맞는 것 같아서 다른거 하긴 했는데 그래도 몇년 전에 한참 ky에서도 50퍼 가까이 빅 간다는 말 많지 않았다 아니야?
설로 af로 다시 바뀌기 전에는 그냥 칼졸이면 거의 빅 간다였고
ㄴㄴ 내가 딱 너가 말한 15년도 근방 8~10기 인데, 그때는 사시 병행 배출이라, 지금보다도 컨펌 인원 더 적었음. 설로는 원래 pf 전에도 대부분 졸업만 하면 대부분 대형펌에 갈려면 갈수 있었음. 내 체감상 2~30퍼 정도인듯. 글고, 어차피 펌변도 일이 조오오온나게 많아서, 시급 생각하면 ㄹㅇ 많이 버는 것도 아님. 난 상위권 애들이랑 안친해서 모르겠다~ 내 친구들은 대부분 그냥 어디 공기업이나 사내변으로 살고 있어서 ㅋㅋ
아 사시 병행 딱 끝나고 나서 말하는거였음 10기 11기쯤
10~11기쯤에도 절반은 안되었던걸로 아는데. 내 대학 친한 동기가 y출신 11기에서 그래도 상위 30%정도에, 변시는 1100점 정도 받았는데, 부띠끄도 못감. 물론 걘 좀 외모가 심각하게 비호감이라 그런것도 없잖아 있긴 하지만.
Ky로 갔으면 ㅈ될 뻔 했네 내 능력상 부띠끄도 못갔겠네
빅펌이건, 부띠끄건 전부다 망했는데 무슨 의미 ㅋㅋㅋ빅펌 간애들 탈모 오고, 당뇨오고 다들 장난 아님 ㅋㅋㅋ 걍 변호사 안한게 승리자다. 선택 탁월했누
아니 걍 요새 커리어 감수하고 지방 간 변호사 친구들 워라밸 낫밷에 돈 적당히 벌길래 좋아보였는데 서울권은 좀 빡세긴 하네
지방가면 무슨 직종이든 낫밷 아니겠냐. 집값도 싸고, 경쟁도 덜 치열하고 그렇지. 변호사 뿐 아니라 모든 직종이 다 글타.
밸런스 패치 절실함
한시적이지 몇년 지나면 아무도 그렇게 안써줌
내가 있는 곳도 몇년 지나면, 월급 상승 멈춤. 근데 700정도에서 멈춘다 ㅋ 5년차는 되어야 씨발 ㅋㅋㅋ
변호사는 멈추지 그런 일반의 미용은 몇년 일하면 신규에세 밀린다 그냥 밀려밀려 개업해야 하지
새우잡이 어선도 많이 주지
새우잡이해봐야 세후 월500도 힘들다
몇년 그짓하면 망막 손상에 몸 다버리지. 폐암리스크도 상승.
외고에서도 의대 진학 가능했는데? 대원 이과반 모름? 대원도 아니었으면 최상위권이라고 입털지 말고.
1. 라떼는 의대 갈 애들은 애초에 외고 안가고 주로 과고 갔음. 물론 과고가 가기 더어렵기도 했고. 2. 라떼는 의예과가 거의 없었음. 대부분의 의대가 의전원 체제였고, 의전원은 진짜 준비만 하면 다 갔음. 일단 나부터 의전원 붙었었음. 붙고도 안가는 애들 나말고도 꽤 있었음. 자꾸 공부 못해서 의대 못갔다 하는데, 결론은 일단 나부터가 공부 존나게 안하고도 의전원 붙었었음 ㅋㅋ 괜히 조민같은 뒷구녕으로 대학간 애들도 의전원 붙은게 아니다.
왜 안갔노
약산데 세전 350번다ㅠ
김앤장 세후 월 1300부터시작이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