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를 늦게 갔어요. 44세 졸업하니 50줄이 되었네요. 대기업 다니면서 모은돈으로 학비 + 생활비 냈더니 졸업후 0원 부터 시작했습니다. 


처방전 제법 나오는 중소도시 약국에서 월급받고 일하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