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나 포함 의사들 쾌 많음. 강경파와 의견이 다르다고 무조건 의사 아니라고 생각하는 건 뭐지? 개인적인 선택으로 한, 유급까지 리스트를 감수하고 하는 휴학인데 휴학 안 했다는 사람 꼽주는 건 모순이라고 생각함. 특히 탈조할 사람들은 탈조 계획 자체가 정부에 반하는 행동이기에 본인 리스크를 감수하며 탕핑하는 건 정말 아닌듯.

복귀했다고 앞에선 대놓고 못하고 뒤에서 좌표 찍어서 까는 행위 또한 문제있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더 눕는다고 상황이 나아질 것 같지도 않고, 여야 모두 의대증원 필의패엔 통일된 마음이기에 정권이 바뀌면 더 나아질거란 희망 따위 나에겐 없음.

서울대 교수들 집단 휴진 중단했다고 까던데, 집단 휴진 유지하는 연대는 알고보니 자율 참여로 실질적으로 표명상 휴진이라던데? 유튜브 유나으리 포함 많은 분들이 교수들 까던데, 개원의 페닥들 집단 휴진하고 계시려나 모르겠네;; 참고로 유나으리 예전에 탈조 계획에 대해 비관적으로 까셨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