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를 움직이는 정책전문가들(ex. 김윤, 박민수)에게 열등감 심한건 알겠어..
하지만 어설픈 지식으로 국가의 큰 일에 참견하려 좀 들지 말자...
너네는 절대 그런 큰 역할 못하는거 알잖아.. 큰 일하는 분들은 따로 있는거야
냉정히 너넨 그냥 서비스업 종사자야.. 동네 맘충한테 고개숙이고 환자에게 의료서비스 제공하는게 너희 일이잖아..
사람은 자기 그릇에 맞는 일을 해야지.. 함부로 벗어나려하면 안돼! 그럴수도 없고
본업에나 집중하길 추천한다. 그게 너흴 위해서도 좋을거야 진심으로
ㄹㅇㅋㅋ
ㅋㅋㅋㅋㅋㅋ
맞어. 의사들은 사실 여기 갤러들에게도 열등감 심한 것 같아. 마치 옛 시조들을 보면 숲을 뛰어노는 생각없는 미물들의 삶을 부러워하며 안빈낙도 하고 싶었던 것처럼.
그래그래 너희가 국민들한테 화내고 의견 표출해봐야 달라지는거 없어 너넨 정책전문가들이 아니잖아.. 그만 열등감 표출하고 본업이나 잘하자
공무원들이 이 댓글보면 기가막히것다ㅋㅋ
기술자 주제에 무슨 안빈낙도냐 ㅋㅋ 니들이 무슨 지식인 선비인줄 아는거임?
각자 자기 삶의 자존감을 갖고 사는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 증오하는 대상이 몰락해봐야 네 삶이 나아지는 것도 아니잖아?
맞아맞아 너네가 아무리 정부와 국민을 증오하고 몰락을 바래도 너희 인생은 달라지지 않는단다 좀 깨닫길 바래^^
어이 김씨 가서 마취나 똑바로해
흠 나에대해 자격지심이 꽤 큰가보네. 난 너랑 토론한 기억이 없음.
내 글에 반응해준 너에게 예의껏 댓글 달아줬더니 적반하장 보소. ㅋㅋ 많이 뛰어놀아라.
주빈이는 미러링으로 긁어줘야 제맛 ㅋㅋㅋㅋㅋ
ㄴ잘아네ㅋㅋ박민수,김윤의 삶이 무너져도 니들이 뭐 달라지냥
잘긁네 ㅋㅋ
아 꼬우면 김윤 교수님처럼 서울대교수-국회의원 루트 타던가 ㅋㅋ
ㄹㅇㅋㅋ 꼬우면 출마해
열등감이란 단어에 어지간히 긁혔나보네 ㅋㅋㅋㅋㅋ
열폭한 주빈이 긁혀서 바로 튀어나오네 ㅋㅋㅋㅋㅋ
글게 열등가에 긁혀서 한번 따라해 보는겨? 근데 넌 안돼. 그러게 니 인생을 책임지면서 열씸히 살아봐라. 배아퍼 좀 그만하고
배아픈건 정책 관여 못해서 댓글조작이나 하고있는 의주빈들이고 ㅋㅋ 김윤 박민수한테 열등감 오지긴 했나봐? ㅋㅋ 바로 긁혀서 의주빈들 튀어나오는거 보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