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를 움직이는 정책전문가들(ex. 김윤, 박민수)에게 열등감 심한건 알겠어..

하지만 어설픈 지식으로 국가의 큰 일에 참견하려 좀 들지 말자...

너네는 절대 그런 큰 역할 못하는거 알잖아.. 큰 일하는 분들은 따로 있는거야



냉정히 너넨 그냥 서비스업 종사자야.. 동네 맘충한테 고개숙이고 환자에게 의료서비스 제공하는게 너희 일이잖아..

사람은 자기 그릇에 맞는 일을 해야지.. 함부로 벗어나려하면 안돼! 그럴수도 없고



본업에나 집중하길 추천한다. 그게 너흴 위해서도 좋을거야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