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분명처방하면 약사들이 믿기 힘든 제약회사에서 만든 약을 써서 환자가 걱정된다 


-> 이미 자기 선배들은 잘만 처방하는 약들임. 그리고 애초에 제네릭은 식약처의 허가가 필요하며 각종 실험들을 통과해야 한다. 


2. 아무리 제네릭이라고 해도 부형제 등 약성분 외의 다른 물질들의 차이로 인해 약효의 차이가 발생한다. 


-> 우리나라 제네릭 시장은 같은 공장에서 만들어 이름표랑 통만 바꿔서 나가는 약이 태반임. 뭔 개씹소리인지. 그리고 제네릭 쳐먹다가


   오리지널 약으로 대체해줘도 약효가 약한거 같니 어쩌니 하는 노인들도 많음. 


3. 성분명 처방하면 약사가 리베이트 쳐먹는다. 


-> 처방권을 들고있는 의사와 약사가 같나? 의사는 리베이트 쳐먹으려고 처방을 리베이트 먹는 품목으로 바꾸거나 아님 끼워넣기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약사는 그런 권한이 없다. 그리고 의사가 처방을 내리면 환자들은 보통 말을 듣는다. 하지만 약국은 환자들이 선택하기 쉽다. 오리지널로 달라고


말하기도 훨씬 쉽기때문에 리베이트를 해도 큰 소용이 없거니와 리베이트를 쳐먹는다고 해도 의사보다 소규모일 것이며


리베이트가 걸릴 시 1스트라이크 원아웃 제도로 바로 날리면 그만이다.  (어차피 약사는 엄청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