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그냥 의대만 졸업하고... 이리 저리 막 굴리면서


시골이나 요양시설 등에서 막일을 할 젊은 일반의들을 원한다..




페이는 500만원 정도..



마침 전공의들이 자진해서 수련 그만두고


일반의 하겟다고


대기 하고 있으니..


정부는 웃고 싶은데. 차마.. 표정 관리중이다.



이제 의사는 고급 간호사 정도의 포지션이다.


고령화 사회에서 노인들을 적당히 케어할 


적당한 수준의 의사가 필요한거야..



전문의는 10년 동안은 현재 수준으로 충분하다.


부족하면 우수한 대만 일본 중국의 전문의 수입한다..


돈만 밝히는 한국 의사들은 걍 노인 케어하는 허드렛일이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