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눈도 안마주치고쳐다만 봐도 ‘신고할게요’ 하던 도도한년이점점 암컷타락당하는거 실시간으로 보는게 걍 하....약간 자식 있는 싱글맘이지랄하는 건물주한테 처음에는 떽떽거리다가방빼라는 말 듣고 허겁지겁 머리묶는 그런 감성 ㄹㅇ..결국 이길 수 없는 힘의 차이를 느끼고생존본능으로 그냥 어휴...
아무튼 의사가 이겼다! ㅠㅠ
넌 의새 하지 마라 미안하다 멀리 안나간다
힝구 ㅠㅠ
주빈이 밥은 먹고 다니니
하여간 주빈이들 쓰는밀은 천박하고 그저 여자여자
하고싶은거 다 이루고있는데 뭐하러 정부 고관대작이 의료노조 나부랭이들이랑 싸우면서 체면깎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