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커뮤니티 게시글 보면 졸라 일베 꼴페미보다도 더 심하게 가관이라는데


이런 의사 커뮤니티보다 더 폐쇄적으로 운영되는 텔레그램이나 타 sns에서도 또 은밀하게 활동하면서 좌표 찍고


활동하는 걸로 보여지는데 여기에 속한 의사 중에 정녕 밥그릇 지키기보다 환자 생명이 우선인 내부 고발자 의인 안 나오나


내부 고발자 의사들은 일제시대 침략을 일삼던 테러리스트 왜구들에 맞섰던 독립투사와 다름없음.


정부를 상대로 환자 목숨을 인질로 삼아 의료 붕괴를 꾀해서 정부를 굴복시켜 본인들의 이익을 관철시키고자


의료 파탄 테러를 집단적으로 모의하는 의새 집단에서 내부 고발자 의인들이 더 나와야 된다.


의새들 말에 따르면 이렇게 환자를 볼모로 테러리스트 짓 안 하면 정부가 우리 말을 안 들어주니까 그런다는데


정부는 2026년 의대 정원 문제까지도 같이 논의하자고 수차례 대화와 협상을 하자고 호소하다시피 제안했음에도 증원 백지화만 외쳐대는 테러리스트들에게는


이성과 논리 없이 목적 달성에만 눈이 멀어 인질극만 펼치는 테러리스트에 부합함. 근데 사실 의새들이 대화와 협상 안 하고 애써 계속 피하는 이유는 뻔하지


대화와 협상해봤자 의대증원을 저지할 마땅한 명분과 합당한 근거가 없으니 협상에서 불리하고 대화해봤자 의사가 질 수밖에 없으니


집단적으로 드러누워서 테러리스트 짓하는 수밖에는 달리 방법이 없을 거다. 어찌 보면 집단 이기주의를 실천하는 의사 집단에서 지금 같은 행태를 보이는 건 당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