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학교, 병원 꾸준히 나오면서 교대하며 정책의 잘못된 점에 대한 팜플렛을 뿌리고 피켓 들고 시위했으면 여론전에서 그래도 조금이나마 이길 수 있지 않았을까?


전공의 집단 사직서 제출은 상급 병원 마비시키고, 학생 집단 휴학서 제출은 본과 4학년 내년 인턴 인력 배출 방지 & 예과 1학년 더블링 문제를 일으킴으로써 결국엔 타인의 건강권 교육권을 침해하는 의도로 정부 압박 주려고 한 거 아닌가? 


정책이 잘못된 건 동의하지만, 그에 반하는 행동으로 그들만이 가질 수 있는 권력을 휘둘렀는데 100% 피해자인 척 코스프레하는건 조금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