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의사가 떡상한게 한녀랑 한녀가 키우는 애완동물들 때문에 그런거라니까. 옛날 어른들이 의사는 빨아줘도 수의사엔 시큰둥한 이유가 다 있음. 양식장이나 돼지,소농장하는 사장들도 지들이 배워서 조치하지 수의사 거의 안부름.
익명(220.78)2024-07-13 16:13:00
답글
개는 아프면 버리고 새로사면 그만인데, 사람은 그럴수 없다는게 수의사와 의사의 위상차이를 가르는 가장 큰 요소.
익명(220.78)2024-07-13 16:15:00
답글
가벼운건 냅두면 되니까 그런거고 출산같은거할때는 다 부를껄
모비디크(convey3402)2024-07-13 16:15:00
답글
돼지나 소 애낳을때도 혼자 받음. 초짜들이나 수의사 부르지.
익명(220.78)2024-07-13 16:15:00
답글
나라에서 점검나올때나 수의사 한번 보려나? 도시 애완동물 시장으로 먹고사는게 오늘날 수의사들.
익명(220.78)2024-07-13 16:16:00
답글
그니까 그것도 배알꼴리니까 증원하자는거 아니여
모비디크(convey3402)2024-07-13 16:16:00
답글
배알꼴리는게 아니고 국가 식량관리 차원의 수의사가 임금수준 때문에 구해지지않으면 증원하는게 맞지. 어차피 수의사는 사람상대하는것도 아니라서 외국인 대량으로 받아도 노상관임.
익명(220.78)2024-07-13 16:19:00
답글
무조건 증원이 답인줄아는 윤두창식 사고방식을 뜯어고쳐야하는데
모비디크(convey3402)2024-07-13 16:22:00
답글
넌 대체 뭔소릴하는거냐? 국가전체의 식량안보가 0순위지, 수의사 돈벌이 보호가 0순위는 아니잖아? 그리고 도시의 수의사들도 아기용품 시장보다, 애완동물 용품 시장이 더 커진 지금시점에서 비싼 동물병원 진료비때문에 국민불만 나오기 시작하면 수의사 머릿수를 늘릴수밖에 없음. 의사처럼 공적보험이 있는것도 아니라 국가도 부담없고.
익명(220.78)2024-07-13 16:25:00
답글
발에 채이는 동네 동물병원이 얼마나 많은데 그냥 방역하는 수의사 잘 대우해주는게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편하게 넘어갈텐데 무지성 증원으로 직업을 날려버리는게 맞냐?
모비디크(convey3402)2024-07-13 16:27:00
답글
아니 국가적 식량관리가 먼저이지, 민간 애완동물 시장때문에 크게 왜곡된 수의사 돈벌이를 보호해줘야하냐고 ㅋㅋ 사람목숨을 다루는 직업도 아니라 걍 파업해도 노상관이라니까 ㅋㅋ 9할이 동네 동물병원하는 새끼들인데 파업하면 지들만 손해지 ㅋㅋ
익명(220.78)2024-07-13 16:34:00
답글
그게 왜곡된거임? 그냥 단순히 비싸면 좆같으니까 2000명증원해서 싸게해라 이거임?
모비디크(convey3402)2024-07-13 16:36:00
답글
머릿수 늘리는게 무조건 나쁜게 아님. 노동시장 수급구조상 개인의 수입은 떨어지겠지만, 시장전체는 더 고도화되고 커짐. 일례로 건축사 같은경우 거의 따블로 늘었는데, 그 결과 개인주택이나 카페같은 소규모 건축물에서도 상받고있음. 20년전 머릿수 유지했으면 발전없이 같은설계,디자인으로만 계속 돌려막았겠지 ㅋ
익명(223.38)2024-07-13 16:43:00
답글
방역하는 수의사들을 잘 대우해주는게 베스트이긴 함. 대동물 수의사들은 상당수 사직 전공의들처럼 무리한 수입을 원하지 않더라... 우리나라 의사에게 250만원 일자리를 제시했다고 생각해보셈 누가 가겠나
익명(106.101)2024-07-13 21:10:00
답글
"월급 250만원에 이걸 하라고요?"...구인난에 전국 초비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09100
동물도
'필수의료 대란' 가축수의사 42% 부족
전국에서 가장 가축이 많은 전북의 필요방역관은 205명이지만 현재 95명만 확보한 상태다. 두 번째 가축이 많은 경기역시 적정인원 276명 중 125명만 채웠다
익명(106.101)2024-07-13 21:16:00
답글
네이버 뉴스댓글 펌
se*p****
200만원받고 축산직도 그만두는데 수의직이 들어오겠냐? 면허수당 50 더 받아서 250
ju*y****
무슨 기사만 뜨면 아무것도 모르며서 비판만 (중략) 가축 수의사들 줄어드는이유가 직업상 위험성이 크서 종사하다가도 떠난다고 하는데 (중략) 소 뒷다리 발걸음짓에 함 당하면 몇개월씩 환자 되는게 가축 수의사라 하잖아요
익명(106.101)2024-07-13 21:23:00
답글
zk*m****
저희 아버지는 대동물 수의사 입니다. 고향은 경상도지만 일찍 상경하여 대부분 수도권에서 살다가 작년에 전라도에 내려가셨는데. 고향이 경상도라는 이유로 해당 지역에서 채용을 거절했습니다. (후략)
결국 타 지역으로 이사까지 가셔서 타 지역의 대동물 수의사로 인정받으셨다고 함. 지역감정 문제
익명(106.101)2024-07-13 21:29:00
답글
국민들에게 필수적인 요소가 가격적으로 부담이 되면 싸게 만드는 게 당연한 건데? 자본주의 사회에 살면서 니 지출이 줄어드는 게 싫음? 넌 니 지출늘리는 대통령 뽑아줄거임? 전부 상대적인거야. 너 의료기기 저렴해지고 의료기기 영업들끼리 경쟁하면 좋지? 우린 너희 의사들이 서로 경쟁하는 게 좋아 ㅋㅋㅋ 참고로 품질은 경쟁에서 나오지, 가격에서 나오지 않는단다.
근데 왜 증원하면 직업을 날려버린다고 생각하냐?
'면허'라는게 애초에 인원을 조정하는 특권인거야
엔지니어를 티오 정해놓고 뽑냐? - dc App
익명(210.222)2024-07-13 16:34:00
답글
증원을 하면 안되는 경우는 인원이 너무 늘어나 전문가로서 적절한 수준 인원이 수급이 안될 때나 안되는 거임
수의대 걸고 넘어지는데 그것도 조만간 증원될꺼임 ㅇㅋ? - dc App
익명(210.222)2024-07-13 16:35:00
동물병원 너무 없던데 또 너무비싸고 일단 2000명 증원 해야된다 이제 전부 개키운다고 무조건 2000 질러
류부전체 댓글[0](180.66)2024-07-13 16:43:00
넘 비쌈
일단 질러 2000
수의대도 너무높더라 좀 낮추고
개나소나 다 수의대 갈수있게
류부전체 댓글[0](180.66)2024-07-13 16:45:00
오! 맞는말이네 수의사도 증원해야겠네ㅋㅋ
의갤러4(183.107)2024-07-13 21:26:00
수의사는 민영화 시장이라 현재 개원가 피부과 성형외과 하고 입장이 똑같음. 증원해도 동물건강보험 같은게 없기 때문에 국민들은 본인부담금만 팍팍 줄어들것...;;
익명(106.101)2024-07-13 21:33:00
답글
다만 250만원으로 대동물수의사로 일하기 어렵다는게 현재 수의사들의 입장이라면, 소박하기 이를데없기 때문에 증원전에 충분한 처우개선도 생각해봤으면 좋겠음.
익명(106.101)2024-07-13 21:36:00
답글
참고로 대동물 수의사로 일하다 동물 뒷발에 채이면 몇달 환자로 입원해야한다고 함. 월급 250만원 받으면서 몇 달 입원해야 한다면... 개선이 필요한 환경이 맞다고 느껴짐.
익명(106.101)2024-07-13 21:38:00
답글
몇년전 천안시의회 의장으로 당선된 전종한, 송명숙 부부가 부부수의사로서 자서전을 함께 집필해 출판한적이 있음. 책 제목은 '눈이 녹아 비가 되다'. 대필작가 없이 직접 부부가 함께 적은 자서전으로 충남대 수의학과로 입학하게 된 계기, 대동물 수의사로 활동하며 겪은 애로사항, 심지어 홍준표 경남시장의 발정제논란에 대한 전문가적 견해도 적혀있었던 걸로 기억남
익명(106.101)2024-07-13 22:10:00
답글
찾았다. 아래 블로그에 논란이 있었던 돼지발정제에 관하여 전문가로서 말씀하셨던 부분이 있음
https://m.blog.naver.com/bigvet/221261771973
익명(106.101)2024-07-13 22:14:00
답글
'시중에서 돼지흥분제 혹은 돼지발정제로 오용되어 판매되는약물인 요힘빈(yohimbine)은 사실은 흥분제가 아니다. (중략) 사람들의 생각과는 다르게 예전부터 요힘빈은 성적으로 흥분된 동물들을 진정시킨데 사용했다. 특히 돼지를 교배시킬때 흥분하여 날뛰는수퇘지나 예민한암퇘지를 차분하게 만드는용도로 사용해왔다. 실제로 약물의 기전도 교감신경을 억제하는 것이다'
익명(106.101)2024-07-13 22:18:00
답글
'그러나 이런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대다수이고 언젠가는 의사인 친구도 착각하는 걸 본 적이 있다. '교배할 때 쓰는 약물이니 당연히 발정제' 라는 생각이 오해로 굳어진 것으로 보인다.
"대학시절 한 친구가 (중략) 돼지흥분제를 준비했다"
(중략) 시간을 거슬러 만약 우리가 그 동네의 동물병원 수의사였다면 아마 그 젊은이들에게 호통을 쳤을것이다.'
익명(106.101)2024-07-13 22:23:00
걔네도 경제동물 다룰 수의사가 부족한거지 공급자체는 포화상태임 근데 포화되다보니 점점 경제동물 다루는 수의사도 자리없어지기 시작했다더만 공공기관 수의직 같은것도 예전엔 사람못구했는데 요즘은 경쟁해서 드간다함(친구네형이 수의사고 예전에 술자리에서 들은거라 그형 개인의견임)
의갤러5(220.121)2024-07-13 22:28:00
SBS 생방송투데이 3568회 방송 내용에 따르면, 말 수의사 초봉이 4400만원으로 시작한다 함
익명(106.101)2024-07-13 22:30:00
헛소리 좀 그만하세요
이러니꺼 의사들이 공공의 적이 되는 겁니다
의갤러7(125.185)2024-07-13 23:06:00
보니까 수의사 애들은 의사 편이던데
너무 쓸데없는 데 각을 세우는 것 아닌가
하긴 가장 가까울법한 치의도 못 끌어안으니 그럴법도 하다
수의사는 이미 과잉이라고 어디 연구용역조사에서 나옴. - dc App
방역하는 수의사가 없대 필수과 의사마냥
ㄴ 의주빈은 월 세후 2천 줘도 필수과 안 하고 가는 거고 방역 수의사는 월 300이라 기피되는 거임
ㄴ 사명감으로 월 300받고도 수의사 할사람 널렸음. 그리고 개원한 수의사들 조져놓으면 낙수효과로 사람채워지게 되있음.
느그들은 뇌가 녹아버림? 월 세후 2000이랑 300이 같은 논리로 비꼴수 있는 차이로 보임? 병신이네 진짜 ㅋㅋ
ㄴ 그러려니 해ㅋㅋ 쟤들은 ㅂㅅ같은 논리 만들어서 그럴싸하게 견강부회하면서 스스로 그게 진실이라고 믿는애들이야ㅋㅋ
일단 의사부터 더 늘리자
정공의 파업시위도 사람이 없으니까 건민이 어머니도 증원 필요해보이네 ㅋㅋㅋ
건민이 어머니 2000명 증원 슈웃~
수의사는 걍 늘리면 됨. 어차피 건보 뽑아먹는 새끼들도 아닌지라. 10,000명 증원하고 옛날 농대에 붙어있던 위상으로 끌어내리는게 맞음.
진짜 21세기 홍위병이 여기있네
지금 수의사가 떡상한게 한녀랑 한녀가 키우는 애완동물들 때문에 그런거라니까. 옛날 어른들이 의사는 빨아줘도 수의사엔 시큰둥한 이유가 다 있음. 양식장이나 돼지,소농장하는 사장들도 지들이 배워서 조치하지 수의사 거의 안부름.
개는 아프면 버리고 새로사면 그만인데, 사람은 그럴수 없다는게 수의사와 의사의 위상차이를 가르는 가장 큰 요소.
가벼운건 냅두면 되니까 그런거고 출산같은거할때는 다 부를껄
돼지나 소 애낳을때도 혼자 받음. 초짜들이나 수의사 부르지.
나라에서 점검나올때나 수의사 한번 보려나? 도시 애완동물 시장으로 먹고사는게 오늘날 수의사들.
그니까 그것도 배알꼴리니까 증원하자는거 아니여
배알꼴리는게 아니고 국가 식량관리 차원의 수의사가 임금수준 때문에 구해지지않으면 증원하는게 맞지. 어차피 수의사는 사람상대하는것도 아니라서 외국인 대량으로 받아도 노상관임.
무조건 증원이 답인줄아는 윤두창식 사고방식을 뜯어고쳐야하는데
넌 대체 뭔소릴하는거냐? 국가전체의 식량안보가 0순위지, 수의사 돈벌이 보호가 0순위는 아니잖아? 그리고 도시의 수의사들도 아기용품 시장보다, 애완동물 용품 시장이 더 커진 지금시점에서 비싼 동물병원 진료비때문에 국민불만 나오기 시작하면 수의사 머릿수를 늘릴수밖에 없음. 의사처럼 공적보험이 있는것도 아니라 국가도 부담없고.
발에 채이는 동네 동물병원이 얼마나 많은데 그냥 방역하는 수의사 잘 대우해주는게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편하게 넘어갈텐데 무지성 증원으로 직업을 날려버리는게 맞냐?
아니 국가적 식량관리가 먼저이지, 민간 애완동물 시장때문에 크게 왜곡된 수의사 돈벌이를 보호해줘야하냐고 ㅋㅋ 사람목숨을 다루는 직업도 아니라 걍 파업해도 노상관이라니까 ㅋㅋ 9할이 동네 동물병원하는 새끼들인데 파업하면 지들만 손해지 ㅋㅋ
그게 왜곡된거임? 그냥 단순히 비싸면 좆같으니까 2000명증원해서 싸게해라 이거임?
머릿수 늘리는게 무조건 나쁜게 아님. 노동시장 수급구조상 개인의 수입은 떨어지겠지만, 시장전체는 더 고도화되고 커짐. 일례로 건축사 같은경우 거의 따블로 늘었는데, 그 결과 개인주택이나 카페같은 소규모 건축물에서도 상받고있음. 20년전 머릿수 유지했으면 발전없이 같은설계,디자인으로만 계속 돌려막았겠지 ㅋ
방역하는 수의사들을 잘 대우해주는게 베스트이긴 함. 대동물 수의사들은 상당수 사직 전공의들처럼 무리한 수입을 원하지 않더라... 우리나라 의사에게 250만원 일자리를 제시했다고 생각해보셈 누가 가겠나
"월급 250만원에 이걸 하라고요?"...구인난에 전국 초비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09100 동물도 '필수의료 대란' 가축수의사 42% 부족 전국에서 가장 가축이 많은 전북의 필요방역관은 205명이지만 현재 95명만 확보한 상태다. 두 번째 가축이 많은 경기역시 적정인원 276명 중 125명만 채웠다
네이버 뉴스댓글 펌 se*p**** 200만원받고 축산직도 그만두는데 수의직이 들어오겠냐? 면허수당 50 더 받아서 250 ju*y**** 무슨 기사만 뜨면 아무것도 모르며서 비판만 (중략) 가축 수의사들 줄어드는이유가 직업상 위험성이 크서 종사하다가도 떠난다고 하는데 (중략) 소 뒷다리 발걸음짓에 함 당하면 몇개월씩 환자 되는게 가축 수의사라 하잖아요
zk*m**** 저희 아버지는 대동물 수의사 입니다. 고향은 경상도지만 일찍 상경하여 대부분 수도권에서 살다가 작년에 전라도에 내려가셨는데. 고향이 경상도라는 이유로 해당 지역에서 채용을 거절했습니다. (후략) 결국 타 지역으로 이사까지 가셔서 타 지역의 대동물 수의사로 인정받으셨다고 함. 지역감정 문제
국민들에게 필수적인 요소가 가격적으로 부담이 되면 싸게 만드는 게 당연한 건데? 자본주의 사회에 살면서 니 지출이 줄어드는 게 싫음? 넌 니 지출늘리는 대통령 뽑아줄거임? 전부 상대적인거야. 너 의료기기 저렴해지고 의료기기 영업들끼리 경쟁하면 좋지? 우린 너희 의사들이 서로 경쟁하는 게 좋아 ㅋㅋㅋ 참고로 품질은 경쟁에서 나오지, 가격에서 나오지 않는단다.
220 78 말잘하네 수의사는 식량안보관점에서 봐야되는거임 그래서 농식품부 소속인거고 개고양이 치료는 자기들이 잘치료하든 말든 알빠노
어차피 최약체가 수의새라서 의주빈들 처리하고 바로 증원빔하면 됌ㅇㅇ - dc App
수의사들 열심히 의주빈 쉴드쳐줬더니 의주빈답게 바로 뒤통수에 칼날슛 ㅋㅋㅋㅋㅋ
도대체 언제 쉴드를 쳐줬노 ㅋㅋㅋ
https://m.dcinside.com/board/med/94854 팩트) 쳐줬다ㄷ
ㅇㅇ 최근 반려동물 수요 증가하니 수의사도 증원이 필요함 - dc App
근데 왜 증원하면 직업을 날려버린다고 생각하냐? '면허'라는게 애초에 인원을 조정하는 특권인거야 엔지니어를 티오 정해놓고 뽑냐? - dc App
증원을 하면 안되는 경우는 인원이 너무 늘어나 전문가로서 적절한 수준 인원이 수급이 안될 때나 안되는 거임 수의대 걸고 넘어지는데 그것도 조만간 증원될꺼임 ㅇㅋ? - dc App
동물병원 너무 없던데 또 너무비싸고 일단 2000명 증원 해야된다 이제 전부 개키운다고 무조건 2000 질러
넘 비쌈 일단 질러 2000 수의대도 너무높더라 좀 낮추고 개나소나 다 수의대 갈수있게
오! 맞는말이네 수의사도 증원해야겠네ㅋㅋ
수의사는 민영화 시장이라 현재 개원가 피부과 성형외과 하고 입장이 똑같음. 증원해도 동물건강보험 같은게 없기 때문에 국민들은 본인부담금만 팍팍 줄어들것...;;
다만 250만원으로 대동물수의사로 일하기 어렵다는게 현재 수의사들의 입장이라면, 소박하기 이를데없기 때문에 증원전에 충분한 처우개선도 생각해봤으면 좋겠음.
참고로 대동물 수의사로 일하다 동물 뒷발에 채이면 몇달 환자로 입원해야한다고 함. 월급 250만원 받으면서 몇 달 입원해야 한다면... 개선이 필요한 환경이 맞다고 느껴짐.
몇년전 천안시의회 의장으로 당선된 전종한, 송명숙 부부가 부부수의사로서 자서전을 함께 집필해 출판한적이 있음. 책 제목은 '눈이 녹아 비가 되다'. 대필작가 없이 직접 부부가 함께 적은 자서전으로 충남대 수의학과로 입학하게 된 계기, 대동물 수의사로 활동하며 겪은 애로사항, 심지어 홍준표 경남시장의 발정제논란에 대한 전문가적 견해도 적혀있었던 걸로 기억남
찾았다. 아래 블로그에 논란이 있었던 돼지발정제에 관하여 전문가로서 말씀하셨던 부분이 있음 https://m.blog.naver.com/bigvet/221261771973
'시중에서 돼지흥분제 혹은 돼지발정제로 오용되어 판매되는약물인 요힘빈(yohimbine)은 사실은 흥분제가 아니다. (중략) 사람들의 생각과는 다르게 예전부터 요힘빈은 성적으로 흥분된 동물들을 진정시킨데 사용했다. 특히 돼지를 교배시킬때 흥분하여 날뛰는수퇘지나 예민한암퇘지를 차분하게 만드는용도로 사용해왔다. 실제로 약물의 기전도 교감신경을 억제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대다수이고 언젠가는 의사인 친구도 착각하는 걸 본 적이 있다. '교배할 때 쓰는 약물이니 당연히 발정제' 라는 생각이 오해로 굳어진 것으로 보인다. "대학시절 한 친구가 (중략) 돼지흥분제를 준비했다" (중략) 시간을 거슬러 만약 우리가 그 동네의 동물병원 수의사였다면 아마 그 젊은이들에게 호통을 쳤을것이다.'
걔네도 경제동물 다룰 수의사가 부족한거지 공급자체는 포화상태임 근데 포화되다보니 점점 경제동물 다루는 수의사도 자리없어지기 시작했다더만 공공기관 수의직 같은것도 예전엔 사람못구했는데 요즘은 경쟁해서 드간다함(친구네형이 수의사고 예전에 술자리에서 들은거라 그형 개인의견임)
SBS 생방송투데이 3568회 방송 내용에 따르면, 말 수의사 초봉이 4400만원으로 시작한다 함
헛소리 좀 그만하세요 이러니꺼 의사들이 공공의 적이 되는 겁니다
보니까 수의사 애들은 의사 편이던데 너무 쓸데없는 데 각을 세우는 것 아닌가 하긴 가장 가까울법한 치의도 못 끌어안으니 그럴법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