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간호사나 간조가 주사 여러번 실패해도 걍 넘어가고 

출산때도 대학병원에서 마루타마냥 의새들 우르르 몰려와서 동의없이 밑에 쑤시고 해도 아무말 안하고

멕패란사건 비슷하게 문진 제대로 안해서 링거 잘못맞아서 온몸 퉁퉁 붓고 죽을뻔해도

제왕절개 수술중에 간조가 봉합해서 장기유착 심해져도

수술중에 수술도구가 뱃속에 들어가있어도

아무도 진상을 안부림ㅋㅋㅋ한국인들 특인지는 모르겠는데 최대한 좋게좋게 넘어가려고 하는것같달까?

미국에서 그랬다간 아무리 의사라도 간호사가 ㅈㄴ쪼아대거나 보호자가 병원을 뒤엎고 언론사에 말하고 소송하며 난리부르스를 떨 만한 것들이 한국에선 맘카페나 커뮤에서 그땐 그랬다고 웃어넘기는게 ㅈㄴ신기해;;; 

어차피 한국 개원병원은 인건비때매 간호사 못써서 다 간조인데 다들 의료행위는 의료 종사자가 해야한다는 자각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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