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이나 블라인드 보면, 똑똑한 애들은 의사들이 인원제한과 독점권한을 통해 지대추구하고있는거 잘 알고있음
경계선지능에 있는 수준의 친구들이 의사들의 선동에 잘 당하는것 같음
이준석이나 전공의부모처럼 의사를 가족으로 둔 사람들은 경제공동체니 같이 지대추구중인거고
2020년에 서울대경제학과에서 의대증원 문제 다룰때, 이준구 교수를 필두로 전부 의대증원은 필요조건이라고 말씀하시더라
노벨경제학 수상자 밀턴프리드먼도 의사들한테 의사유인수요같은 근거없는 소리 좀 그만하라 함
똑똑한 사람들은 현 의료제도의 가장 큰 문제가 의료인력 부족임을 잘 이해하고있음
ㅇㄱㄹㅇ
당연한거임
멍청한 애들이나 선동되는거지
카....이준구 교수 이름 오랜만이네ㅋㅋㅋ 미시경제학 교과서 30년전부터 지금까지 행시생들&한국은행을 포함한 경제공기업 지망생들 필독서
필요조건이라는게 의대증원만 하면 다 된다는 소리가 아닌건 알지? - dc App
정부는 단 한번도 증원만 한다고 한적 없는데.. 혼합진료금지, 성분명처방, 일반의약품전환으로 경증과잉 줄이고 전문간호사제 도입으로 의사 독점권한 나누는 작업도 진행중임
다 민영화결로 보이는건 나뿐? - dc App
저게 왜 민영화여 ㅋㅋ 일본 유럽이 하는건데 민영화?
우리나라 상황이 불합리한 근무조건을 정원제한으로 막아주던건데 그걸 당근책없이 채찍만 때리면 붕괴한다는거지 - dc App
의사가 연평균 3~4억이상 버는 나라가 우리랑 미국뿐인데 도대체 뭐가 불합리한 근무조건이냐 ㅋㅋ 당근 주잖아? 대병 중증 응급 수가 대폭 인상 벌써 해주는중임
대폭인상 해주는 중이어서 적자 안나는거죠? 수술로 돈 벌수 있는거죠? - dc App
대병에 지원한 금액 찾아보고 오셈~ ㅋㅋ 앞으로 일본처럼 경증 수가는 제한하며 중증 응급수가만 올릴것은 자명함
그건 지원금이고 지원금이 언제까지 갈지 어떻게 믿고 평생을 맡김? 앞으로 자명하다? 그거 믿고 20년 버틴 사람들은 그 말을 개똥으로 듣겠지 - dc App
지금 대병 교수 월급이 그정도 절대안될텐데 - dc App
뭘 그거 믿고 버텨 ㅋㅋ 애초에 지금 지방의료원은 연4억 주4.5일 자리도 의사 못구하는데 이건 뭐 시스템적 문제가 아니라 그냥 의사가 부족하기 때문이 맞음
현 대병교수 연봉 2억정도됨. 추가로 다른데서 받는건 별도고 대학 교수라는게 원래 연봉은 1억언저리임 현재고 의대교수만 특혜로 1.5배~2배가량 주고 있음 그럼에도 그 자리가 안 채워지는건, 심각한 의사부족과 또 그것때문에 개업가에서 과도한 수익을 올리고 있기 때문임
그리고 정부는 처음으로 중증 응급에만 핀셋으로 조단위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는데 못믿는다 ㅇㅈㄹ하면 어떻게 해결함? 의협은 지금도 개원의 경증 수가나 올려달라고하는중인데 ㅋㅋ 의사들 필수과 걱정하긴하는거야?
조단위 지원이 아니라 영구적 수가조정이 있어야된다는거지 그것도 최소 2배이상 3배, 5배가 필요한 부분도 있을거고 - dc App
조단위지원한다는게 중증응급수가를 핀셋으로 올려주겠다는 말이다 게이야..
그래서 어떤걸 얼마나 올려주는지 구체적 안이 나왔냐고.. 1조인지 2조인지 5조인지는 나옴? - dc App
3차병원 근무자들은 여태까지 계속 속아왔는데 구체적 안 확정 없으면 누가 믿어? 이러니 졸속행정이란거지 먼저 확정을 하고 의대증원도 들어왔어야함 화장실 들어갈때랑 나갈때 맘 다르다고 증원만 받고 1조 지원한다고 하면 어쩔건데 - dc App
교수들이 20년동안 죽는소리 할때는 의협하고 정부가 짬짜미해서 소외시켜왔음. 이 관행을 20년간 지켜봐온게 의료계인데 ㅋ - dc App
의대증원은 대병이랑 상관없이 무조건 해야되는 선행조건이고
목적이 응급의료랑 지방의료 살리기가 아닌가보네 그럼 - dc App
지금 당장 10년이상 썩창나는거 감수하는게 개혁의 유일한 방안이라고 생각한다면 어쩔 수 없는데 그에 따른 역풍도 감수 해야하는거고 - dc App
https://www.mohw.go.kr/menu.es?mid=a10715020500 필수의료 항목의 상대가치 점수 선별‧집중 인상 기전 마련(’24) * (現(현)) 환산지수 계약에 의한 획일적 인상 구조 → (改(개)) 필수의료 분야의 집중 인상 구조
(중증응급) ▴중증응급 내원 24시간 내 최종치료 시 수가 가산율 확대*(’23.6월~), ▴내시경 수술 등 저평가된 수술‧처치 수가 인상, ▴고난도 고위험 수술 수가 인상** * 평일 주간 50→100%, 평일 야간‧공휴일 주간 100→150%, 공휴일 야간 100→200% ** ▴(외과계 고난도) 화상, 수지 접합, 소아외과‧이식외과 등 고난도 기피 분야, ▴(내과계 중증) 심뇌혈관 질환 중 중증질환, 당직 시술 체계 상시 운영 분야
그니까 지원확대라고 나와있지 얼마로 한다는 없음. 그리고 분만비 55만원에서 200% 해봐야 아직도 모자람 - dc App
딱 몇조 쓰겠다 <- 이렇게 말하는게 말이 안되는거임 ㅇㅇ 상황에 따라, 또 다른 과들과 밸런스 보면서 지원해야하는 부분이라서 그리고 정부는 지금까지 필수의료수가를 안 늘리지않음. 오히려 계속 늘려옴 그런데 의협에서 세부수가배정하는 위원회가 개원의 경증위주로 수가를 올리니까 대병 중증 탈출만 더 심해졌던거임
여태까지도 계속 올려줬었음 물가상승률 또는 그 이하로. 올려준다는 약속은 의미가없다니까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medicalissue/159 여기 참고하셈. 정부는 그동안 필수과 수가를 올렸지만 의협 위원회가 그걸 개원경증 수가로 배정하면서 대병 중증 탈출은 오히려 심해진게 사실임 그렇기때문에 얼마가 중요한게 아니고, 구조적으로 경증 개원 수가는 낮추고 중증 응급에만 핀셋으로 지원하도록 시스템 바꾸는게 중요한거고
몇월 며칠부터, 정확히 수술수가를 얼마에서 얼마로 늘리겠다 급의 확정이 없으면 안믿는다고 - dc App
이 부분에 대해서만큼은 너랑 나랑 똑같은말 하는거임 - dc App
그리고 부족한 의사숫자를 유지하면서 지방의사를 확충하는 방법은 어디에도 없음 지금도 이미 지방의료원은 주4.5일 연봉4억을 줌. 그런데도 자리는 안채워지고있고 자리는 많고 의사가 부족한거임
https://m.dcinside.com/board/medicalissue/452
다만 너는 정부에 대한 최소한의 신뢰는 있는거고 난 없는거지 - dc App
그래서 나도 의대증원 조건부찬성임 수가 확정으로 박아놓고 의대증원하면 됨 - dc App
얼마가 중요한게 아니라, 올린 수가가 대병 중증 응급에만 들어가게끔 시스템을 바꾸는게 중요한거라니까 이해를 못하냐 ㅋㅋ
그거는 수단이고 어쨌든 결과적으로 분만수가가 250근처로 올라가야한다고 내말은 - dc App
그것도 확정으로, 돌이킬 수 없이 - dc App
수가 정상화 안이 먼저 확정되면서 의대증원이 같이 나와야지 - dc App
(분만) ▴분만 지역수가(55만원) 및 안전정책수가(55만원), ▴고위험 분만 정책 가산 30% → 200% 확대, ▴응급분만 정책수가(55만원) 도입(’24~) (소아) 중증소아(소아암, 소아외과 등) 고난도 수술 지원 확대(’24~) 정부안 좀 보고오셈 이렇게까지 구체적으로 조정해준다고 말한 전례가 없음
https://www.mohw.go.kr/menu.es?mid=a10715020500 가서 좀 보고오자 먼저..
아까부터 보고 말하는데? - dc App
지금 평균적으로 한번수술에 70%정도 수가 받고 30을 손해보는 구조임. 출산의경우는 거의 20~30%라 70% 손해고 - dc App
의사들이 븅신도아니고 충분히 개선하는데 드러눕지 않음 - dc App
의사들이 영악하니까 대병 중증 응급 살리는척하면서 개원경증 수가만 올리는거지 걔네 다 알고그러는거야 필수의료패키지 반대하는건 걍 개원가 타격입을거같으니까 반대하는거임 걔넨 대병 살리는데 아무런 관심이 없음
그걸 누가 모르냐 그러니 의대증원 밀어부칠 역량으로 수가부터 뜯어고쳤어야지 - dc App
그러고나면 증원반대 명분이 없음 - dc App
증원이랑 수가조정 개원가 과잉진료 조절 다 같이 해야하는거지 뭐가 먼저다 이런게 어딨음 ㅋㅋ
중증수가 올리자는데 개원가도 같이 올려야한다고 지랄해서 파토내는게 의협인데? 너가 원하는 조건을 파토내는게 너네잖아 뭐 어쩌자는거임? 개원가도 같이 올리자는 개소리는 하지 말구 ㅇㅇ
난 의사 아니라서 개원가 잡아야한다는 마인드인데? 그리고 개원가는좀 잡혀도됨 없어도 큰문제없어 - dc App
의갤러5는 의료현실을 몰라도 한참을 모르네 의사들이 드러눕는 이유가 개선사항이 없어서 그런게 아니라 밥그릇 싸움이 무조건 맞음. 공급을 틀어막으려는게 일차적인 목표인데 무슨 다른 조건이 개선되면 공급 틀어막지 않을거라는 식의 개소리를 하고 있냐 내가 이거에 대한 팩트 근거 진짜 구구절절 나열할 수 있음
내 의견은 원죄는 의료보험이 지었다임. 가격제한 안걸었으면 이럴일 없었다 - dc App
일본유럽은 말할것도 없고 미국조차 의료에는 가격제한을 거는데 뭔소리여 ㅋㅋ 넌 수도 전기 가스 교통 전부 민영화하자는 주의냐?
난 민영화를 하던 안하던 지방의료공백은 어쩔수없다고 봄 걍 소멸한거라 민영화를 안할거면 공공운영의 단점은 안고가거나 불평하지 않아야 재정건전성이 유지된다는 주의 - dc App
민영화를 안해야 지방 의료를 유지시키는거임 민영화하면 지방에 철도 택시 버스 전기 수도 가스 등등 다 사라질수밖에 없다
지방은 공무원의사 써야지 질저하는 감수하고 - dc App
지금 지방은 의사 없어서 응급실뺑뺑이 돌다 죽어가는 판이야.. 근본적으로 부족한 의료인력을 넣은다음에 질을 따져야함
솔직히 나는 응급실뺑뺑이는 당연한 결과라고ㅈ봄 병원이 수술할때마다 돈을 잃는데 사기업이라고? 병원장이 병신이 아닌이상 최소운영만 하는거고 그럼 당연히 이꼴나는거지. 안타깝지도 않음 너무당연해서 - dc App
정부가 이게 안타까웠다면 진작에 고쳤겠지. 근데 안고쳤잖아? 안안타까운거로 확정 - dc App
응급실 의사부족이 최근에 와서 훨씬 심각해진건 사실임. 미용 성형 영상 등 여러분야로 의사수요는 늘어났는데 공급을 안늘리니까 다 빠져나가는거임 수요에 비해 의사공급부족이 근본적인 원인이 맞음
그리고 응급실뺑뺑이는 냅둬도 된다는건, 시골엔 전기 수도 가스 버스 택시 다 보급 안해도 된다는 말이랑 똑같음 ㅇㅇ
의갤러5 너 여기서 선동하던 걔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edicalscience&no=855837 이 친구야 수술할때마다 적자나는 개씹선동 그만 멈춰라
그렇게 ㅆㅂ 필수과 의사들이 돈을 못 벌어서 흉부외과 의사가 평균 연봉 3억이라는게 국가 통계에 나왔는데 연봉 3억은 과장됐다고 하더라도 ㅅㅂ 수술할때마다 적자나서 병원이 망해가는데 흉부외과 의사에게 고연봉 주는거면 개씹모순인데 왜 수술할때마다 적자라는줄 아냐? 인건비가 존나게 높기 때문에 적자인거지 개쌉소리좀 그만해라 지들 말도 안 되는 고소득 인건비를 쳐 포함하니까 적자나지 귀에 걸면 귀걸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다
병원에서 최소운영만 하려는데도 그 최소운영할 만큼의 의사가 없는데 또 개씹소리하지. 최소운영을 하지 못 할 정도로 필수과 의사수가 부족하니까 이 사달이 난거지 넌 저기 내가 쓴 링크 가서 다시 읽어 여기다 또 다시 그건 길게 안 적을거다
다른건 모르겠고 의대증원이슈로 거니디올백이슈 쏙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영상까지 적나라하게 있어서 빼박인줄알았는데 개돼지들 의사들하고 싸우느라 거니한텐 관심도안줌 누가 선동당한거지? ㅋㅋㅋㅋㅋㅋㅋ이래서 정치인들이 국민들을 개돼지라고하는구나 ㅇㅇ
거니가 디올백 받든말든 우리생활과 관련 없음 의사는 부족하면 응급실뺑뺑이 돌다 죽어야되기때문에 국민들이 관심이 더 갈수밖에
ㅇㅇ 그리고 재명이 재판이랑 부산서 구급헬기 탄것도 이슈 쏙 들어감 ㅋㅋㅋ
의갤만 증원으로 시끄럽지 별로 안묻힘
121.173 너는 총선용처럼 정치적 이슈를 덮으려고 의대증원 거론한거다 이런 식으로 물타기하고 싶은거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정작용이 안되서 의주빈화된 걸 바로 잡는 방법이 증원+밖에 없단거지
근데 우리나라에는 어째 길거리마다 널린게 의원 병원이냐 ㅋㅋ
그게 분배의 문제가 더 크다는거지 - dc App
피부 성형 빼면 뭐 ㅋ - dc App
의사들이 개원가 수가만 올리고 혼합과잉진료 리베이트 등으로 돈 빨아먹기 좋게 만들어놓으니까 대병이나 의료원은 죽고 개원가만 꿀빠는 구조가 됨 의대증원 + 혼합진료금지, 성분병처방, 일반의약품전환, 미용개방 등등 다 같이 해야하는거
글고 의원 병원은 외국도 많음 보통 1차진료보는 의사 주치의가 매우 많지
우리나라같은 의사부족으로 인한 응급실뺑뺑이같은건 선진국에선 찾기힘들어
그 이유는 의사 수가 부족하니까 굳이 힘든 필수과 일 안 해도 개꿀빠는 의원 개원해도 경쟁이 없으니 개꿀빨 수 있으니까 그런 거임. 경쟁이 치열한 다른 직업처럼 힘든 일을 하면 보수를 더 받는 시스템이 아니라 공급을 틀어막아서 경쟁이 없으니 힘든 필수과를 해봤자 개꿀빠는 일하기 쉬운 인기과보다 보상이 더 많지도 않고 그래서 개나소나 일하기 쉬운 인기과로 몰리는 거임 이게 가장 문제. 그래서 공급을 늘려서 일하기 편하고 개꿀빠는 자리는 경쟁을 치열하게 만들어서 인기과 보수는 하향 평준화되고 필수과는 이에 비해 경쟁력이 생겨서 한층 인상된 보수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짐. 결국 공급을 늘려야 필수과가 정상으로 돌아간다. 지금은 의사 수가 부족하니까 필수과를 하든 개꿀빠는 일하기 편한 일을 하든
별반 보수 차이가 없어지니까 개나소나 인기과 가고 굳이 필수과 갈 이유가 없는 거임. 가장 큰 문제는 심지어 정부에서는 필수과만 차등 대우해서 필수과 수가 인상을 다른 과보다 더 해준다고 했는데 의협에서는 극구 반대해서 일괄수가인상제 실시하라고 하면서 필수과를 개차반으로 만들고 있음
너 니꺼보고 ㅎㅂ 한다며?
ㅎㅂ이 먼데 씹덕아
의사 유인 수요는 80년대만 해도 선진국 트랜드였음 실제로 80년대 적잖은 선진국은 의사가 곧 수요를 낳는다는 것이 실증적으로 입증되었다며 의대 정원을 축소했을 정도다 물론 지금은 다 뒤집어 졌지 00년대 초반 우리나라에서도 이게 마치 정설마냥 받아들여졌고, 인구 대비 의대 수가 세계 최고 수준이라거나, 5년 후면 인구대비 의사 수가 OECD 수준에 도달해 당시 1만불인 우리나라 수준에서 의료비가 미친듯이 뛰게 될 것이다 이런 주장들이 만연했었지 물론 이것도 지금은 결과론적으로 개소리였음이 입증됨 근데 우리나라 의협은 아직도 의사 유인 수요 주장 중이지 ㅋ
아직도 80년대 과거에 사는 주빈이들인가 ㅋㅋ
그 당연한 논리를 관철시키기가 너무도 어려운 이유 : 천동설 가톨릭 기득권 창조론자 의주빈새끼들의 세뇌선동이 너무도 오래 지속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