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전문의 비중이 너무 높습니다.
아마 세계 최고일 겁니다.
고령화 사회에서는 전문의 보다 일반의가 더 많이 필요합니다
정부가 미래 수요에 따라 전문의를 분야별로 정확하게
배출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심지어 그 전문의 조차도 세부 전공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 큰 아산 병원에서 특정 분야 수술 하는 의사가
2명 밖에 없다는 게 말이 안됩니다.
중국보다 낮은 의대 순위로 인해 부실한 능력을 가진 학생들이 의대를 졸업합니다.
그런 애들을 잘 훈련시키느라 빅5가 분야를 세분해서. 능력치를 올려 놓앗지만
앞으로는 노인들 케어와 사고시 응급 처치를 더 잘할 수 있는
범용성 있는 능력으 가진 지피들을 많이 배출하여
전국 방방곡곡에 때려 박아야 합니다.
결론은 전공의들아... 돌아오지 말고 그냥 지피해라..
미용하다가 페아 떨어져서
결국은 요양병원에서 노인 돌봄하고
출혈 사고난 환자 응급 처치하는 분야로 가게 될거다..
이거 하는데 대단한 능력 필요한거 아니잖아..
현직 의사인데 이게 맏음
죽어
대윤카 잘하고잇ㅇㅍ
그동안 의대 졸업생 수준이 너무 낮아서 빅5가 효율적으로 트레이닝 시키려고 분야를 너무 세분해 놓았습니다.
물론 빅5 병원만 생각하면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가능한 한 분업 시스템을 만드는게 좋긴 한데
문제는 아산 병원을 나오면 할수 있는게 너무 좁은 분야의 스킬로 한정적이라는 거죠.
마치 대기업에서 날아다니던 직원이 거기 나오면 아무 것도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 분업의 이익은 대규모 조직내에서 발휘되는 것이고
나오면 바보가 되는거죠
맞아 1차병원이 더필요하지 전공의가필요한게아냐 노인들은 1차부터 차근차근 단계밟는게 필요해
요양병원의사면 외국인도 좋을듯
대 석 열
https://m.dcinside.com/board/medicalissue/504 oecd 보고서 참고하세요~ 한국 의사 증원은 필수라고 이미 밝혔습니다
당연히 증원 찬성이죠.. 대폭 증원하고.. 일반의 비중 늘리고..
역시 서울대. 누군가 한국의료의 미래를 묻거든 고개을 들어 관악을 보라
이게 맞다 한국은 개나 소나 전문의 따고 피부과에서 레이저 쏘는 새끼들인데 이게 말이 되나. 전문의는 필수과 같이 큰 수술을 다루는 의사.즉 진정한 고도의 경지에 다다라야 하는 의사들에게 주어지는 타이틀이다 여기에 상주하는 개나 소와같은 의주빈 새끼들한테 타이틀 남발하면 전체적인 의료비만 상승할 뿐이다. - dc App
ㅇㄱㄹㅇ - dc App
딸배새끼가 염병을 하노 ㅋㅋㅋ
사실 전문의가 많은 게 아니라, 그냥 의사 수 자체가 적어서 같은 수여도 전문의 비율이 높게 나타나는거 ㅇㅇ 그냥 지금 전문의 수 유지하고 증원으로 일반의 수련떨들을 많이 뽑아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