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 전공의 쏟아지기 시작하니

개원가에서 본격적으로 페이 후려치기 시작했음

전공의들 분위기 슬슬 눈치채기 시작하고 개원의랑 전공의들 개싸움 이니시 걸림


이걸 예측 못 했다는게 진짜 생각이 있나 싶기도 하고

매번 메습에서 씹수니 뭐니 교수 욕하던데

진짜 개차반 아닌 이상 교수는 의국원이 내 식구라는 최소한의 생각은 가지고 있음

사실 대병조차 대학처럼 교육 기관 성격이 강해서 본격적인 사회 맛을 봐 본적이 없고

그나마 상급자인 교수가 존나 악랄해 보였겠지

좆소 같은 어메이징한 곳은 본 적도 없으니


로컬 원장들이 전공의에 대한 일말의 의리라고 있을 줄 알았나?

로컬 구르면서 자본주의 마인드로 완전 뇌세척 끝낸 사람들이?

교수들은 그나마 전공의 미래 걱정하고 의료 정책 시스템 교육에 대한 일말의 고민이라도 하지

로컬은 그냥 돈의 논리로 돌아가는데

그리고 점빵 수준들 대부분 좆소식 운영임

전문대 간호학원 나온 간조들 데리고 운영하는 곳이 대병처럼 대기업식 경영을 하겠냐?

그냥 좆소 사장 마인드나 로컬 원장 마인드나 오십보 백보임


로컬에서 정부 투쟁 선봉에서 희생된 유공자 대우 해줄거라고 생각했다면 진짜 순수한건지 멍청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