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글

-> gp페이 1500에서 500으로 떨어짐


-> 개원가 수입 월5000에서 월1000으로 떨어짐

-> 필수의료 페이 1000에 의사수 많아서 편해짐

-> 서울 의사수 꽉참 -> 의사페이 700으로 떨어짐

-> 건보 재정 풍족해짐

-> 돈에 미쳐서 페이 높은 지방으로감 (지방 페이 1000)

-> 지방도 점점 정상화 (페이 800)

-> 페이 정상화 수가 낮아짐 건보재정 더 풍족

-> 의료 정상화 -> 국민들 건보료 낮아짐

-> 의대 안가고 공대감

-> 의대 2등급이면 충분 1등급 필요없음

-> 공부만 하는 히키코모리 돈에 미친 것들 싸패 걸러지고 지원자 범위 넓어지다보니 생명 중시하는 사명감있는 참의사들 많아짐

-> 의료질 + 전반적인 의료 개선




여기서 국민들 건보료 낮아짐을 임플란트 수가 낮아짐으로 하면

2000년대~2024년까지 치과에 일어났던 일하고 완전히 똑같다 (특히 서울 페이 박살나고 페이 높은곳 찾아서 지방가는거)

역시 과잉공급은 답이 읎어

다른 점은 치대 입결이 낮아졌다고 해서 싸패가 걸러지는건 아니고

치과의사는 환자 포 덮은 상태만 보고 실장이 계획세우고 상담하는 대형 공장식 치과가 많아졌다는점

머 대형치과 가는 사람만 손해보지 그렇지 점빵 치과들은 10년째 수가 비슷한거 보면 환자들이 이득이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