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전히 강경파가 많다.
-> 끝까지 간다. 끝까지 가더라도 어른들이랑 같이 한다..... 애들끼리 뭘하겠다고 자꾸 선긋고 있는지 몰겠다. 정작 하고 있는건 눕기?
2. 온건파가 슬슬 우세해 진다.
-> 투표 결과 공표하고, 온건파가 많아서 자발적 복귀 분위기 조성하겠다 공표, 자유롭게 복귀할 놈 하고 GP 할 놈 하러가고
지금 하는짓은 그냥 1만명 전공의 눈 귀 막아 정보를 차단하고, 강경적인 정보만 전달하면서 강제로 강경파 사상을 주입시키고 있는게 마치 공산당 보는것 같음.
네가 보기에 슬슬 온건파가 많아지는 것 같으니 이런 글을 쓰는거 아니냐?
아니 난 전공의가 아니고, 예전부터 얘기 했던건데, 온건파가 슬슬 많아 지나보네 내 얘기 듣기 시작하는거 보니까
교수집단에는 중간착취자 발언해서 긁, 의협은 주기적으로 페북으로 긁. 사방이 적이다. 상대가 상대니만큼 혼자서는 절대 뭘 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하는데, 이래놓고 서울시의사회에는 월급 깎지 말고 전공의 고용해달라 문자 보내고. 지금봐서는 의대생 국시 거부 믿는거 하나뿐인 듯
어른들같은 소리하네 ㅋㅋㅋㅋㅋ전공의들이 지들 자식도 아닌데 뭘 해주길 바라냐 ㅋㅋㅋㅋ이용만 해먹으려고하지 온건파? 강경파에 비하면 여전히 한줌단이고 그마저도 지들은 복귀해서 빨리 보드따고 동료들이 대신 투쟁해서 정책막아주길 바라는 친일파같은 놈들이 대부분이다 뭘 알고 지껄여라
그래서 투표를 하는거야, 민주주의니까
국민들이 보기에는 느그들이 친일파고 온건파가 독립투사다 이것들아
투쟁같이 힘든건 동료 선후배가 해주길 바라고 자기는 빨리 보드따서 돈 더 많이 벌고싶은게 독립투사? ㅋㅋㅋㅋㅋㅋㅋ그게 말이냐? 누가 개돼지아니랄까봐 꾸엑거리는구나 ㅂㅅ들
너가 드러니깐 리더를 못하는거야.
미키키 사과문 안쓰고 빤스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