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빅5의 가동률이 꽤 안정적으로 올라오고 적자폭도 매우 줄어 안정화 단계에 이르렀다는 얘기가 돌았었고

경증은 1차, 수술은 2차병원, 중증 연구는 3차 중심의 이상적인 의료체계가 자리잡혔다는 평가가 의료계 내부적으로도 돌기 시작하면서


매일하던 중대본 브리핑도 주2회로 줄였는데 1회로 줄이기로.


정부가 의료 재난 위기는 사실상 끝났다고 보고,

전공의 사직처리를 끝으로 '전공의 사태'는 손털고 (이제 전공의는 없음. 자유로운 일반의1만명만 있을뿐)

필수 중증 의료 수가 인상으로 어느정도 대병굴러가게 도움주고, PA간호사법 통과 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전공의 복귀 없이, 이대로 의료체계 굳히기 들어가는듯.


국시거부야 내년에 한번에 6000명 배출해도 사실 큰일은 없고, 

로컬에 미용하던 필수의료 전문의 넘쳐날정도니, 미용개방해서  전문의 공급 몇년 없어도 의료체계는 굴러갈것으로 봄. 

의대생들이야 1~2년놔두고 제적처리 한다고 겁주면 예과생은 편입으로 대체, 본과생은 다 돌아올게 뻔해서 별 신경 안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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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진료체계를 강화하고 상급종합병원 중심으로 구조 전환 시범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전문의와 진료 지원(PA) 간호사로 병원이 돌아갈 수 있게 만든다는 구상이다. 상급종합병원은 경증 환자를 줄이고 중증 환자 위주로 진료가 이뤄지게 한다. 대형 병원 일반병상을 최대 15% 줄이고 중환자실 수가와 중증 수술 수가를 대폭 인상한다.

전공의의 주당 수련시간을 단축하면서 꼭 필요한 교육시간은 확보하는 등의 전공의 수련에 관한 전반적인 개선안과 PA(진료지원) 간호사 업무 등을 규정하는 간호법 제정도 추진 중이다.


정부는 △중증·필수의료 보상 강화 △의료 공급·이용 체계 정상화 △전공의 업무 부담 완화 및 수련의 질 제고 △의료사고 안전망 강화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법령 개정(안) 및 재정투자 계획과 함께 다음 달 의료개혁특별위원회(의개특위) 논의 후 발표한다.

정부는 이번 주부터 범정부 차원의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 2회에서 1회로 줄여 진행한다. 대신 의개특위 정책 등에 중점을 둔 브리핑을 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