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269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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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 합격, 변호사 53%인데 의사는 94%…너무 쉬워"라는 기사


의료계나 의평원에서 대학 교육의 질 악화 우려 따지면서 의대증원 철회해야 한다는데 의대증원으로 그렇게 의사 양성에 문제가 되는거였으면 운전면허시험보다 합격률 높아서 쉬운걸로 잘 알려진 의사국시는 왜 가만히 냅두고 아무 말 없음? 얘네들이 존나 모순인 게 역량을 갖춘 의사를 그렇게 지향했던 거면 의사국시부터 제대로 뜯어고쳤어야지. 의사 역량을 제대로 평가할 수 없는 의사 국시 시험 난이도가 쉬워도 냅둔 이유가 의사 사회는 존나 좁고 폐쇄적이라 실력 있는 의사를 검증해야된다고 의사 국시 난이도를 올리자는 의견을 내는 의사가 있다면 지금 전공의들 의대생들 떼로 몰려서 드러누워서 집단행동하고 동참하지 않으면 참의사 블랙리스트 만든것처럼 의사 커뮤니티에서 조리돌림 존나게 당하고 적정한 난이도의 의사국시로 역량 있는 의사 길러내자고 제안한 의사는 의사 사회에서 매장 당함.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1996/02/12/1996021270285.html

"의사국시 탈락자들 재시험 요구"라는 기사에서

이들은 의사국시의 경우 해마다 90% 이상 합격률을 유지해왔으나 국시원이 시험을 주관한 이후 첫해인 작년의 합격률이 64.2%로 떨어진데 이어 이번에도 대량탈락자가 발생했다며 의학교육 파행의 책임을 물어 국 시원의 폐지를 요청했다. 그러나 이에대해 복지부는 지난해부터 시험문제의 유형이 암기식 단답형에서 상황을 제시하고 이를 풀어나가는 능력을 종합평가하는 방식 으로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이를 간과해 탈락률이 높은 것이라 고 밝혔다.

복지부 관계자는 의사국시 합격률은 72% 안팎이라 면서 올해 의사국시 합격률이 71.8%이지만 필리핀 등 외국유학생 출신의 응시자를 제외할 경우75.8%로 높아져 선진국에 비해 낮은 편이 아니라 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실력이 없는 의사를 양산할 경우 오히려 국민들이 적정한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게 된다"면서 "학생들은 의과대학에만 입학하면 공부를 하지 않아도 의사가 될수있다는 생각에서 하루빨리 벗 어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앞으로 의사 국시제도가 정착되면 치과의사 등 다른 부문 도 모두 국시원이 관장, 엄격하게 관리토록 함으로써 의학교육과 의료의 질을 높여나갈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탈락학생들과 학부모, 전국 32개 의과대 4학년 재학생 등 1천 여명은 13일과 천정부청사 및 여의도 신한국당, 용산 의사국시험원 등 앞 에서 잇따라 항의시위를 계획하는 등 집단행동도 불사하겠다고 밝혀 귀추 가 주목된다.


96년도에 단순 암기형에서 의사 역량을 제대로 평가하기 위해 종합평가형으로 바뀌었는데 타 국가와 동일한 합격률을 맞췄음에도 불구하고 왜 시험 어렵게 내냐고 96년도부터 학부모까지 가세해서 집단행동 불사한다고 협박했네?ㅋㅋㅋㅋㅋㅋ 대학 교육의 질, 실력 있는 의사 양성을 그렇게 따지는 사람들이 진짜 실력 있는 의사를 가려내기 위한 시험을 출제한다고 하면 저렇게 걍 시험 패스하는 식으로 만들어달라고 조르는 수준인데 의새들이 의사 역량 교육의 질을 따지면서 의대증원을 철회하라는 근거로 내세우는 게 가당키나 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말고도 진짜 내가 의사들이 지금까지 했던 행태들을 조사한 결과 이런 말도 안되는 모순이 진짜 너무 많아서 놀랐음. 저기 복지부 관계자가 하는 말 보셈. 실력이 없는 의사를 양산하지 않고자 적정한 시험 수준을 유지하는 건데 암기식 단답형으로 문제 쉽게 안 낸다고 지금과 같이 집단행동하겠다고 똑같이 협박하는 수준 보고도 의새들은 자기반성 안 하고 모두 다 정부와 국민이 열등감으로 저런다 총선용이다 ㅇㅈㄹ일까?ㅋㅋㅋ 의대증원으로 저하된 의료의 질을 그렇게 따지는 사람들이 합격률 95%로 너무 쉬워서 기사까지 뜨는 마당에 의사국시는 담합행위로 어렵게 못 내게 막아서 개나소나 의사 합격되게 방치하고 부추긴 사람들이 의대증원했다고 교육의 질 따지는 행태가 극도로 모순적이고 가관임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58069

안덕선 의평원장 증원해도 평가는 그대로…유예 안돼

안덕선 의평원장 증원해도 평가는 그대로…유예 안돼

www.medicaltimes.com

안덕선 원장은 "의평원 평가 기준이 달라지는 일은 없다"며 "기존의 의평원 기준으로 충분히 평가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또한 그는 "이러한 특별한 시점에 기준을 강화하는 등 변경한다면 오히려 평가 결과의 신뢰성을 저버리는 것"이라며 "평가 전문가들이 직접 현장에 방문해 평가하고 논의를 통해 최종 판정하는 정성평가 형식을 따를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위에는 오늘 봤던건데 기준을 강화하는 등 변경된다면 오히려 평가 결과의 신뢰성을 저버린다고 기준을 강화한 게 없다면서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00485

의료계 중심 의평원 “‘증원 의대’ 평가 엄격히”…교육부 “유감”

의대 교육의 질을 평가·인증하는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평원)이 입학 정원을 10% 이상 늘린 의대를 보다 엄격한 잣대로 평가하겠다고 하자, 교육부는 대학들의 부담이 커진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교육부는 30일 오후 입장

n.news.naver.com

의평원은 이번 의대 증원을 ‘기본의학교육과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로 보고, 올해부터 졸업생 배출 전까지 6년간 해마다 주요변화평가를 실시하겠다고 했다. 통상 의평원 인증 평가는 2년, 4년, 6년 주기로 진행한다. 평가 지표도 기존 15개에서 51개로 확대했다. 의평원은 11월30일까지 의대 30곳의 주요변화평가 계획서를 제출 받을 예정이다. 이는 당초 계획인 내년 1월 말보다 앞당겨진 일정이다.


평가 주기도 짧아져서 빡세지고 평가 지표가 기존 15개에서 51개로 확대되면서 기준이 강화되셨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뻔히 다 들통나는 사실인데 왜 그러는 거지? 의사 집단은 모순이 진짜 그득그득하다.


결론 - 거짓선동하는 모순된 의새를 믿지마라


p.s)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3391

운전면허보다 높은 '의사시험' 합격률…절대 쉬워서가 아니다?

'상식만 있으면, 공부 안 해도 합격?'운전면허 학과시험 평균 합격률은 1종 84.4%, 2종 88.6%에 달한다. 대한민국의 높은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높은 합격률을 가져온 쉬운 시험에 있단 지적도 있다. '높은' 합격률로 비춰볼 때, 시험이 너무 '쉽단' 얘기다. 이에, 정부는 2020년부터 운전면허 필기시험의 합격 기준이 1종 70점, 2종 60점에서 동일하게 80점으로 높였다. 너무 높은 합격률을 낮추고자, 커트라인을 올려버린 것.그런데, 매년 이보다 더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는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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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의사국가고시가 쉬운 게 아니라는 기사가 위협신문에서 나옴. 7급공무원이 개원의보다 돈 더 못 번다고 전단지 돌리는 게 의협이었는데 그 정도급ㅋㅋㅋㅋㅋ

선발대나 족보에 관한 건 다 숨기고 의사국시는 많이 어렵다 앓는 척까지 하는게 킬포ㅋㅋㅋ 기사 댓글 보니까 이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