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의는 거의 개인사업의 영역이니 사업 수완에 따라 많이 벌어도 문제 없는데 그 하방이 너무 높게 설정되있는게 문제임.


급격한 발전으로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해있는 대한민국에서 직업별 평균 소득 격차가 이렇게 벌어지면 부작용은 올 수 밖에 없다.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서라도 직종별 평균 소득의 균형을 어느정도 맞춰 가야 한다고 봄.


이제 막 의사가 되려는 사람들에게는 개소리로 들리겠지만 이게 맞는 거임.


자유 경쟁 시장에서 개인의 역량으로 많은 수익을 가져갈 수도 있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무한경쟁과 낮은 하방이 존재 할 때의 얘기임.


지금 의사는 면허가 보장해주는 하방이 너무나도 든든하기 때문에 노력대비 월등히 높은 수익을 보장받고 있는게 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