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터넷 커뮤니티에 의사글 자체가 잘 안올라온다. 


심각할정도로 아무도 관심이 없음.


증원 자체는 이미 끝이라 더이상 뉴스거리도 안되고 그냥 차의전등 정상적으로 모집 진행하고 있고 

정부입장에서 사직처리한 담부터는 더이상 '전공의사태'라는건 아젠다에 존재하지 않고

주1회 브리핑으로 줄인담에는  개원허가제등 의료 개혁 얘기가 주가됨. 


그나마 의갤이 의사들 놀리는재미로 의까들이 모여서 그나마 글들이 올라왔는데


조회수도 글수도 현저히 사라지기 시작했다. 


이대로라면 의료 사태라는거 자체가 그냥 사라질 예정임. 

전공의가 돌아오는건 정부도  관심 자체가 없고 그냥 어디가서 의사일만 하면 오케이다 라는 상황으로 바뀌어서 의료계 복귀율을 집계하시 시작했고 

의대생들은 돌아오든 말든 특혜를 주든말든 뉴스거리조차 없는 상황이됨. 


의사들의 완패로 놀릴 재미도 점차 사라지니 나도 잘 안들어오게됨. 


이대로 핫했던 의대 증원 사태는 끝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