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양심없는 의주빈들이 나오는 유튜브 영상보면 


'정부가 무리하게 의사 증원을 하면 의료민영화가 될 것이다.' 라며 선동하는 주빈들이 많더라.


그리고 


'의사가 증원됨에 따라 건강보험 부담이 증가 될 것이고, 이것을 증명하는 해외의 사례들이 있다.'


라며 의료민영화를 초래할 것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논거를 펼치며 마치 그럴싸하게 국민들을 선동하고 있다.




근데 이건 조금만 생각해보면 얘들이 얼마나 영악한 애들인지 알 수 있다.


1. 그럼 과연 의사 증원을 하지 않고 현상 유지를 하면 의료민영화가 되지 않다는 말인가?


=> 전혀 아니다. 건강보험 재정 추이를 보면 4년 뒤에는 고갈된다고 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건강보험 재정이 악화되는 정도는 더 심화될 수 밖에 없다.


7cf3c028e2f206a26d81f6e64786766b



왜냐? 


(1) 노령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의료 수요가 증가하게 되는 반면 

+

(2) 건강보험 재정에 긍정적인 요소인 주요 생산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감소하기 때문이다.



viewimage.php?id=20b8d42fe6d334b56db6d3bb15d4&no=24b0d769e1d32ca73ce981fa11d0283174e253ba7e9967bde184f4606775bfb267c45c9ea4d4683b2de7c0eb54ccde4c0281cb1202bb9e487b5f299c6f387f4b62587c831b8ac5079e0c


즉, 의사 증원을 하던 안하던 상관없이 건강보험 재정이 고갈되고 결국 의료민영화 수순을 밟을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정부때문에 의료민영화가 되어 한국의 선진 의료가 파괴된다'는 개소리이고 광우병 선동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의료민영화가 된다는 것이 기정사실인 현실에서 국민들의 의료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는 방법은


결국 의사의 공급을 증가시킴에 따라 자연스럽게 경쟁을 유도함으로써 의료 비용을 낮추는 것이다.


어차피 의료민영화가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의주빈들 입장에서는 경쟁자가 늘어나는 것만큼 싫은 것도 없을 것이다.


그러니 현재까지도 파업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지.


그러나 다 소용 없다.


윤석열뿐만 아니라 이재명도 의사 증원에 동의하는 입장이기에,


결국 좌파 정권, 우파 정권 상관없이 의사 증원은 이제 피할 수 없는 길이 되었다.



이 사실을 기억해라.


의사들은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돈을 많이 번다.



7ef3da36e2f206a26d81f6e14680706f8c


주5일 근무하면 세후 천만원을 번다고 한다.


심지어 이것도 강남이라 다른 지역보다 금액을 낮게 받는 것이고,


신입 기준이 저 정도란다.


그것도 전문의를 따지 않은 상태에서 저 정도 벌어.



얼마나 의사가 돈 많이 벌고 괜찮은 직업이면


농사 지으러 가겠다고 한 친구는 조용히 페이닥터하고 있다는 소문도 돌고 있어 ^^



결론

의사 증원하면 의료민영화가 된다는 의주빈들의 선동에 넘어가지 말자. 

어차피 4년 뒤에 건강보험 재정 고갈되고 결국 의료민영화 수순을 밟을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