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가보면 알겠지만, 전공의 ㄹㅇ 하는 일이 잡일뿐임; 퇴원환자 피지컬하고 드레싱하고 간호사들이 처방해달라고 교수님한테 노티하면 그거 대리처방하고 icu면 환자 검사갈때 따라가는 정도?? 그리고 야간 당직 ㅋㅋㅋ 걍 싸니까 쓰는거지. 전공의 안쓰면 전문의 쓰고 pa 써야하니까


법적으로 환자 수 대비 의사 수가 정해져있으니까 그 숫자 맞추려고 뽑는거지;


상종 하려면 조건에 수련병원해야하니까 하는거지; 정부에서 법 바꿔서 인건비 생각해서 의사 수 대비 환자수 없애고 pa 수 대비 환자 수 하고 좀 넉넉하게 잡아주면 ㄹㅇ 전공의들 필요없음. 대신 수가 더 챙겨줘야지. 대학병원들한테


막말로 전문의 이상아니면 진짜 간호사 고년차들보다 할줄 아는것도 없음


지금이야 투쟁하지만 보드 안따면 뭐하겠음? 어차피 돌아와서 다 전문의 할라고할텐데 지금처럼 다 일반의한다고하면 나중에 전문의 딴 사람들만 존나 대우 받을텐데 똑똑한 애들이 모를까? ㅋㅋ


전문의 숫자도 뭐 많이 필요하지도 않고 대학병원 가보면 알겠지만 자리가 존나 적음; 걍 법적으로 정해진 의사잡들 pa나 간호사한테 넘기면 그냥 다 해결될 문제들임

전공의가 하나 pa 간호사가 하나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