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정리해준다


난 최근 몇년간 서울대 의대만 매년 3명-4명 보낸 전국 자사고 출신인데



수능, 내신. 과고 영재고 다 나름 일장일단이 있다


수능은 공평한거 같지만 당일 컨디션이 많이 좌우하고


내신은 쉬운거 같지만 3년간의 장거리 달리기야..


100미터 선수가 마라톤 선수 느리다고 무시하면 안되지???



그리고 과고영재고 출신이 머리는 가장 좋다고 봐야 한다..



국가가 입시를 크게 3가지로 분류하는 이유는


각자 장단점이 있어서.. 대격변에 대비하는 거야


다윈의 진화론에 따르면   종이 다양한 변이가 있어야..


멸종에 대비가능하다고 했다.



그런 면에서 한국 의료도 다양성이 더 필요하다.


약사 간호사 한의사 권한 대폭 확대하고  외국 의사 5년동안 5천명 수입해야 한다.



한국의사의 탐욕과 패악질은 


인류역사상 최악의 도덕성 상실과 파렴치함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