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전문의 만 뽑던지 개원면허제처럼 2년 이상만 뽑던지 아니면 바로 공보의가는경우는 전문의 관리감독 및 업무분장으로하던지
익명(211.58)2024-08-21 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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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하고는 다른게 개원은 전문의없이 1인이 개업하는거잖음 물론 미용지피같은건 모르겟는데 전문성필요한 소아과 개원같은경우는 개원면허제 필요하다고 생각함
익명(211.58)2024-08-21 0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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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내 주장은 막을거면 개원의,공보의 다 막아야하고 개원의만 막는다면 진료역량을 이유로 막는건 논리적 모순이라는 뜻임
익명(117.111)2024-08-21 0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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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의가 무슨 소아과를 개원함? 있는 소아과 전문의들도 소아과를 개원을 안하는데;;,좀 현실을 알아보고 말을하자
익명(117.111)2024-08-21 00: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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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쥰내 부족해서 시골마다 의사가 갈수가 없으니까 모지리 지피따리라도 세워놓고 혈압약 리핏이나 때리다가 뭐 쎄하면 병원으로 쏘라는 뜻 아님? 논리에 무슨 문제가 있음? - dc App
의갤러2(61.255)2024-08-21 00: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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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역량으로 개원 못하면 공보의도하면안된다는건 다른게 공보의는 전문의가 있잖음 해당 병원에 공보의 혼자 봄? 위에 전문의있지않음? 그리고 산부인과 전문의가 개원안하면 누가개원함? 전국에있는 산부인과는 누군데그럼 개원 최소치를 그렇게정하자는거 다만 미용지피는 개원면허 적용안해도될지도 모르겟네
익명(211.58)2024-08-21 0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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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현재 일반의들이 공보의역할을 하는거에대해서 큰 문제없다 반대로 피부미용같은 간단한 시술도 마찬가지라고생각함 왜냐하면 현재 의사국시가 진료역량도 같이 평가하고있기 때문임 또한 의대에서 병원실습을 통해 자체적으로 평가하고있기도 하니까 근데 진료역량을 이유로 막을거면 공보의,개원의 똑같이 막아야하는게 논리적으로 옳지 ㅇㅇ
어차피 의사선상님들 공보의가면 손해라고 현역병가고싶어 난리던데
진료면허제 없는 의사는 그냥 소총수로 징집하면 의사선상님들도 좋고 정부도 좋고 서로 좋은거 아님?(진짜모름)
익명(223.39)2024-08-21 0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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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유럽등 다른나라들은 이미 의료보험비율이 10%중반정도야 근데 우린 8%;;;더군다나 고령화까지 고려하면절대 많이 내는거 아닙니다
익명(115.138)2024-08-21 0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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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대나 국방의대 신설 하면 공보의 기간 좀 줄여도 될것같긴한데
익명(211.58)2024-08-21 0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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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료찾아보니까 10퍼중반대는맞는데 고용인 노동자 반반부담해서 실질적으로 본인부담은 7- 8퍼대라고 하네요
익명(211.58)2024-08-21 0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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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는 무작정 증원을 할게 아니라 국방의대같은 반발이 적을거같은 것들을 먼저하고 그 기간동안 준비를 해서 증원필요성과 현실가능성의 과학적근거를 마련하고 재정,교육인력같은 교육여건을 마련해서 체계적으로 하는게 옳다고 생각함 근데 이번정부가 이걸 너무 준비가 안된상태에서 막무가내로 몰아붙이니 문제가 더 커진거같음
익명(115.138)2024-08-21 00: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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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용시장 개방하면 일반의보다는 수련을 많이하려고할테고 설령 2년으로 제한을 건다고해도 지원율이 많이 올라갈것같아보이긴하네요. 또 미용개방하면 전문의 확보비율도 늘어나서 지방에 전문의수도 지금보다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피부미용을 개방한 국가도 있다고하니 그 나라들의 상황을 살펴보고 우리에 맞게 수정해서 도입하면 괜찮을듯
익명(115.138)2024-08-21 0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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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지금 일단 반대로 가야할까요? 피부미용쪽에 먼저 면허를 걸고 산과같은곳에는 일단 면허를 보류하는방식.
익명(211.58)2024-08-21 00: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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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주 반반부담 정부가 마음만먹으면 가능할것같긴하네요
익명(211.58)2024-08-21 0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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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솔직한 생각을 말씀드림. 사실 3월 중순에 이게 끝났으면 아마 정원 조정이 가능했을것같음 . 정부가 2000을 제시하긴했지만 블랙리스트라던지 불법행위가 증명되고 바로 3월달안에 전원 복귀했으면 바로 협의체 구성해서 합리적으로 조정가능했을것같다는게 제 생각임. 변수가 뭐냐면 불법증거를 아직못찾았다는점임.
익명(211.58)2024-08-21 0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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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의사들이 증원을 반대했다는 이유로 원점재검토=증원거부라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거같은데 현실적으로 현재 증원 가능한 규모가 400명 수준이라고함 ㅇㅇ 이건 그동안 줄기차게 증원을 주장해온 이재명도 직접 인정한 부분이고 ㅇㅇ실제로 전공의들도 그정도는 받을생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근데 vip가 네자릿수대 증원을 강하게 희망해서 협상조차 못했다고 하네요
익명(115.138)2024-08-21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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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가 블랙리스트 증거인데 증거를 n번방 처럼 숨겨놨고 정부는 증거찾으려고 계속 시간을 벌려고 한것이지요. 증거찾을동안 정부가 할수있는거는 돌아와달라고 할거밖에없는거죠 여기에는 제 책임도 있습니다. 제 무능함이 일을 키운것이죠. 이부분은 제가 사과드립니다. 제 잘못이 큰 만큼 해결을 위해 제 최선을 다할것을 약속드립니다.
익명(211.58)2024-08-21 0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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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00명 증원 때 반대하며)
의갤러3(182.230)2024-08-21 0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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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 증원을 반대한 가장 큰 이유는 불공정때문인걸로 압니다 시민단체추천같은 개구멍을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더군다나 정권실세인 조국 장관의 딸이 불법적 특혜를 받으며 의사가 된 케이스라 더욱 민감할수밖에 없었죠
익명(115.138)2024-08-21 0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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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이 뭔데 정부가 하는 일에 400명 받네 마네 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정권이 한번에 2000명 때리고 400명 증원한 것만 해도 감지덕지되니까 400명도 받을 수 있다는 거지. 2020년에 문재인 정권 때는 400명 늘린다고 했을때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알지? 그리고 느그들 전공의는 400명도 양보하려고 하지 않고 일단 백지화를 주장하고 있는게 팩트인데 너가 뭔데 400명은 받을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하냐ㅋㅋㅋㅋ 의사들이 왜 어느 정도 증원해야될지 말 안 하고 뻐팅기는줄 아냐? 200명 300명이라고 불렀다가 더 큰 증원이 될까봐 이 두려움 때문에 일단 원점 재검토, 증원 백지화로 시간끌기하는거임. 2020년도에도 그랬덨던것첢
익명(ensure4551)2024-08-21 0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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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증원수는 솔직히 전 잘 모르겟습니다. 35년 1만명부족에 2000명이 필요하다는 산출이나오는데 이게 미용시장이 개방됐다는걸 전제로 산출한건지 아니면 개방되지 않은상태를 전제로 산출한건지 의문이들었습니다. 후자일 가능성이 높다고생각되는데 미용시장이 개방이되었을때도 2000명이 필요할까라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모르겠습니다. 통일이 되면
익명(211.58)2024-08-21 0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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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익명(211.58)2024-08-21 0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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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불공정이라고 핑계하는 가져올 수 있는데 니가 하는 말이 완전히 틀린게 이미 2024년 지금도 정부는 의사들에게 어느 정도 증원하는게 옳을지 의사 증원 수를 제시해달라고 했는데 의사들은 함부로 잘못 불렀다가 더 큰 증원이 될까봐 400명이든 100명이든 아무런 증원 숫자를 제시하지 못 하고 있는게 팩트인데 불공정 ㅇㅈㄹㅋㅋ
익명(ensure4551)2024-08-21 0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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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추천 같은 뒷구멍을 핑계로 댄건 걍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기 위해 핑계 하나 찾은거임. 지금은 시민단체 추천 그딴거 없는데 의대증원 강경 반대하는 의사들이 시민단체 추천 때문, 불공정 때문에 의대증원 반대했던거라는 개소리를 해주고 있네.
익명(ensure4551)2024-08-21 0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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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불공정이라고 핑계하는-> 불공정이라는 핑계를 가져올 수 있는데
익명(ensure4551)2024-08-21 0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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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밥그릇 싸움이라고 해라 진짜 뭔 밥그릇 싸움 아닌척하려고 별의별 핑계를 다 갖다붙이고 있냐
익명(ensure4551)2024-08-21 01: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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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이된다면 2000명도 부족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본질은 결국 블랙리스트 증거를 찾아야 협의체를구성해서 합리적으로 논의를 하든 다음단계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익명(211.58)2024-08-21 01: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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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점재검토=증원거부가 아니라고 의사들이 또 핑계대는 이유가 그래야 의사들이 밥그릇 싸움이 아니고 증원에 반대하는게 아니라는 걸 국민들에게 보여주기 위함인데 웃기지마라. 단 1명도 증원하기 싫어서 정부가 의대증원 필요한 숫자를 의사들이 제시해달라고 했는데 전혀 제시하지 못하고 증원이 조금이라도 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이 의대증원 더 많이 될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으면서 의대증원에 열려있다는 듯이 밥그릇 싸움 아닌척 하려고 하지 말거라
익명(ensure4551)2024-08-21 0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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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도 2020년때는 반대하긴했음 지역추천제인가 뭔가해서
익명(211.58)2024-08-21 0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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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의사들이 그때는 그걸 핑계로 대서 밥그릇 싸움 아닌척을 잘 보여줬지 지금은? 전혀 그런 핑계 댈게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ensure4551)2024-08-21 0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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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중요한것은 증거를 빨리 찾아야한다는거임. 일단 증거를 찾아야 그다음에 뭐라도 됨 복귀해서 협의체를 구성하든 합리적인 도출안을 내든
익명(211.58)2024-08-21 01: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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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연봉 6억이라도 안 가는 지역 보건소는 한참 전부터 농어촌특별법으로 간호사가 보건소에서 진료하고 경증 처방내린다 ㅋㅋㅋㅋㅋㅋ 겨우 대가리 짜내서 생각해낸 반박 수준이 참 ㅋㅋㅋㅋㅋㅋ
익명(211.234)2024-08-21 01: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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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저사람말은 개원면허제할거면 앞으로 공공의료도 그런 진료능력있는 사람들이 할수있도록 해야한다는 말인것같음.
익명(211.58)2024-08-21 01:46:00
의새 ㅎㅇ
익명(1.225)2024-08-20 23: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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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글쓴이는 지금 택시기사가 운전면허 취득했다고 바로 택시못하고 택시자격등 따로 따서 택시운행해야하듯이 의사도 개원면허제를통해서 수련하고 개원해야한다는 주장의 글을 퍼온거임
익명(211.58)2024-08-20 23:32:00
ㄷㄷ
익명(211.58)2024-08-20 23:30:00
공보의는 필요에 의해 허용해주는거지
니네들이 시골 안가니깐ㅠㅠㅠ
의갤러5(211.234)2024-08-21 01:07:00
와 반박할 수 없는 논리적인 글이다.
늘 무논리와 모순만 점철된 "열등감" "의떨"같은 유치한 조롱으로밖에 대응 할 수 없는 의새들과는 수준차이가 확 느껴지는 대목 - dc App
익명(203.212)2024-08-21 01:29:00
답글
익명(203.212)2024-08-21 01:29:00
답글
ㄹㅇ ㅇㅈ - dc App
익명(106.102)2024-08-21 01:29:00
아니 변호사, 회계사도 실무수습해야 업무 할 수 있다니까
의사가 지금까지 바로 진료볼 수 있었던 게 이상한 거지
그리고 변호사도 법무관으로 가면 실무수습 없이 바로 업무 가능하니 군의관 걱정할 필요 없음
근데 공보의는 허용해도된다? 그럼 지방 환자들은 실습대상으로 취급해도 된다는 뜻임?
농어촌특별법에 의해, 공보의와 간호사공무원들은 진료권한을 부여받음ㅇㅇ
농어촌특별법은 의료법과는 별도의 법이라서 개원면허가 도입되어도 특례를 적용받게될것임.
ㄴ법적문제가 아니잖아;;;면허허가제를 하는 취지가 수련을 받지 않는 의사들의 진료능력이 부족하기때문에 환자들이 피해를 볼수있다 그래서 수련을 의무화하야한다는 논리인데 글쓴이가 가져온 댓글의 논리적모순을 지적하는거야
공보의는 군대 대신가는 거잖아. 그럼 군대가지 말라고???
공보의가 개원할수도있음?
ㄴ다들 왜이렇게 본질을 자꾸 흐림? 면허허가제도입의 취지가 본질인데 왜 거기에 대해서 말하지않고 법적으로 가능하다 대체복무다 하는 그런 본질에서 벗어나는 말을 하는거야?
공보의가 개원은 못하지만 보건소같은곳에서 진료를 보잖아 개원의들이 자기병원에서 진료보듯이 똑같은 의료행위인데 왜 공보의는 옳고 개원의만 틀리다고 주장하는거냐고
님말이 맞는듯 그러면 전문의들만 공보의 군의관 보내고 gp들은 그냥 땅개로 징집하자 ㅇㅇ
흠.. 근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수련경험이전혀없는데 바로 개원하는것도 뭔가 말안되는것같긴함. 다만 미용지피는 모르겟음
공보의도 진료면허 받은놈들만 받으면 된다 안받은놈은 일반병 보내고 병신아 왜 공보의를 들고나와서 설쳐대지 병신이
이거네 전문의만 공보의 지원가능하게하기 아니면 공보의도 수련 2년 이상만 지원가능하게하기
의사부족 현실에 공익목적으로 잠시만 예외 두다 공공의대로 대체 하겟지 뭐든 완벽한건 없지
아니면 윗댓처럼 전문의 관리감독 받기 및 업무분장 하기 똑똑한분들 많네 ㄷㄷ
사실 의사국시가 이미 수험생들의 진료역량을 평가하고있기는함 근데 그걸 신뢰하지 못하겠다는거잖아? 그럼 진료를 못보게 할거면 공보의,개원의가릴거 없이 다 못보게하는게 논리적으로 옳다는 뜻이야
근데 공보의는 혈압약 리핏 하는 기계라서 상관없음. 그냥 처방전 자판기야 - dc App
전문의의 관리감독받으면 괜찮다? 그럼 개원할때 전문의 한명만 끼면 그것도 괜찮은거네? 그리고 다들 공보의의 현실을 모르는거같은데 대부분의 공보의들 혼자근무해 전문의와 같이 배치할민큼 인력이 여유가 없어
애초에 의사가 그 촌구석까지 가기 싫으니까 보건진료소에서 간호사가 약 처방하는것까지 오케이 해놓고서는, 이제 개원면허제 얘기 나오니까 시골 어르신들 걱정이 갑자기 막 됨?ㅋㅋㅋ - dc App
이새끼는 또 인력찾고 지랄났네 인력도 늘릴거고 병신아 미래를 보라고 과거나 현재를 이야기 하지 말고 정원늘린건 미래이야기고 지금 정책들도 다 미래이야기니까
국시는 운전면허같은거임 저 댓글보셈 운전면허땄다고 바로 택시 운영못하고 따로 개인택시관련 면허따야하듯이 면허제해야한다는거 상식적으로 수련기간없이 개원한다는건 말이안된다고생각함 안그래도 전문성을 요하는 직업에 다만 공보의도 같은문제가있다면 공보의도 수련2년후 받던지 전문의 관리감독 및 업무분장으로하던지 전문의만 뽑던지 이런식으로 하던가
그분들을 걱정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 개원을 막는 이유가 수련을 받지 않으면 진료역량이 안되서 막는다고 하면서 정작 똑같이 수련을 받지 않은 일반의출신 공보의들한테는 진료해도 된다고하니 논리적으로 모순이어서 하는말임 ㅇㅇ
그리고 개원하는데 전문의 있으면 그건 개원이아니라 고용된상태아님?
그러니까 개원허가제를 진료역량을 이유로 찬성하면 논리적으로 공보의도 전문의만 지원할수있어야한다고 주장하는게 논리적으로 맞다고 하는거임
그럼반대로 네논리대로라면 지금 공보의는 말이된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하네
그니까 전문의 만 뽑던지 개원면허제처럼 2년 이상만 뽑던지 아니면 바로 공보의가는경우는 전문의 관리감독 및 업무분장으로하던지
개원하고는 다른게 개원은 전문의없이 1인이 개업하는거잖음 물론 미용지피같은건 모르겟는데 전문성필요한 소아과 개원같은경우는 개원면허제 필요하다고 생각함
그러니까 내 주장은 막을거면 개원의,공보의 다 막아야하고 개원의만 막는다면 진료역량을 이유로 막는건 논리적 모순이라는 뜻임
일반의가 무슨 소아과를 개원함? 있는 소아과 전문의들도 소아과를 개원을 안하는데;;,좀 현실을 알아보고 말을하자
의사가 쥰내 부족해서 시골마다 의사가 갈수가 없으니까 모지리 지피따리라도 세워놓고 혈압약 리핏이나 때리다가 뭐 쎄하면 병원으로 쏘라는 뜻 아님? 논리에 무슨 문제가 있음? - dc App
진료역량으로 개원 못하면 공보의도하면안된다는건 다른게 공보의는 전문의가 있잖음 해당 병원에 공보의 혼자 봄? 위에 전문의있지않음? 그리고 산부인과 전문의가 개원안하면 누가개원함? 전국에있는 산부인과는 누군데그럼 개원 최소치를 그렇게정하자는거 다만 미용지피는 개원면허 적용안해도될지도 모르겟네
난 현재 일반의들이 공보의역할을 하는거에대해서 큰 문제없다 반대로 피부미용같은 간단한 시술도 마찬가지라고생각함 왜냐하면 현재 의사국시가 진료역량도 같이 평가하고있기 때문임 또한 의대에서 병원실습을 통해 자체적으로 평가하고있기도 하니까 근데 진료역량을 이유로 막을거면 공보의,개원의 똑같이 막아야하는게 논리적으로 옳지 ㅇㅇ
위에 전문의가 있다고? 혼자근무하는 공보의가 태반이라니까?
그래 미용지피는 안해된다고 생각하는데 소아과같은 전문성띈곳은 수련이 필요하다고봄 근데 공보의는 그냥보내도큰문제없는게 위에 전문의가 있잖음.
보건소장은 어따 냅두고 공보의 혼자 보건소 운영한다고 그러냐 자꾸
찾아보니까 전문의가 거의 없긴하네 공보의같은경우 다만 의료개혁이 성공해서 전문의가 어느정도 확보된다면 가능할것같기도하네
소아과개원율이 50건인건 맞지만 소아과 개원이 최저인것도 알지? 극소수의 소아과 개원 일반의들이 문제라서 개원허가제를 한다는건 비상식적이지 극소수때문에 제도를 바꾸는건 빈대잡자고 초가삼간 다태우는거랑 똑같지
그럼 공보의도 같이 진료면허 받게하면 되지 않음? 일반의만 죽지 말고 그럼 공보의도 같이 죽든가 왜 너는 공보의까지 같이 죽이려고 드냐ㅋㅋㅋㅋㅋㅋㅋㅋ
공보의나 군의관이나 지금 공공의대랑 국군의무사관학교 얘기 계속나오고 있어서 이거 되면 뭐... 자체충원가능해지지않을까.... 공보의도 경험좀 쌓고 발령내겠지
보건소장이 보건소 공보의들 진료볼때 옆에 있을수가 없잖아 더군다나 보건지소같은경우 보건지소의 책임자는 공보의야 의사로서는 혼자근무하는거고
어떤부분이 초가삼간태우는꼴임?
내말이 그말이야 공보의도 진료면허가 있는 사람만 임용해야한다고 ㅇㅇ그게 논리적으로 옳다고 근데 공보의는 괜찮다고 비논리적인 주장을 하는사람들이 있어서 반박하는가고
ㅇㅎ 오케이 그러면됐네 그과도기를 대처하는게 중요하겟네
지금 지방의로인력이 부족해서 한명의 의사가 아쉬운판인데 일반의들이 소아과 개원하는게 우려되서 진료면허가 있는 사람만 진료를 보게 한다면 일반의 출신들은 공보의를 지원할수없고 그럼 지역의로는 더욱더 열악해지니 초가삼간을 태우는거지 이해가 되?
그렇다면 네가 생각하는 해결방안은 뭐임?
필수과 수가를 대폭인상해야지 양의든 한의든 필수의료가 아니면 수가를 낮추고 필요하다면 건보료도 두배정도는 올려도 된다고 봄
필수수가 올리는거 동의 비필수 낮추는것도맞고 근데 건보료 2배안올리고 리베이트 근절하고 미용시장개방만해도 해결되지않나?
물론 나는 건보료더낼의향있는데 건보료2배올리는건 현실적으로 어렵지않나싶네
어차피 의사선상님들 공보의가면 손해라고 현역병가고싶어 난리던데 진료면허제 없는 의사는 그냥 소총수로 징집하면 의사선상님들도 좋고 정부도 좋고 서로 좋은거 아님?(진짜모름)
일본,유럽등 다른나라들은 이미 의료보험비율이 10%중반정도야 근데 우린 8%;;;더군다나 고령화까지 고려하면절대 많이 내는거 아닙니다
공공의대나 국방의대 신설 하면 공보의 기간 좀 줄여도 될것같긴한데
건보료찾아보니까 10퍼중반대는맞는데 고용인 노동자 반반부담해서 실질적으로 본인부담은 7- 8퍼대라고 하네요
내 생각에는 무작정 증원을 할게 아니라 국방의대같은 반발이 적을거같은 것들을 먼저하고 그 기간동안 준비를 해서 증원필요성과 현실가능성의 과학적근거를 마련하고 재정,교육인력같은 교육여건을 마련해서 체계적으로 하는게 옳다고 생각함 근데 이번정부가 이걸 너무 준비가 안된상태에서 막무가내로 몰아붙이니 문제가 더 커진거같음
그리고 미용시장 개방하면 일반의보다는 수련을 많이하려고할테고 설령 2년으로 제한을 건다고해도 지원율이 많이 올라갈것같아보이긴하네요. 또 미용개방하면 전문의 확보비율도 늘어나서 지방에 전문의수도 지금보다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본인부담이든 고용주가 내든 누군가는 낸다는게 중요한거죠 어쨌든 병원이 받는건 10%중반대의 비용을 받는거니까요 근데 고용주에게 전가하는게 우리나라에서 가능할지;;;
피부미용같은경우는 별도 면허를 마련해서 개방하는것도 괜찮긴 하죠
이미 피부미용을 개방한 국가도 있다고하니 그 나라들의 상황을 살펴보고 우리에 맞게 수정해서 도입하면 괜찮을듯
그러면 지금 일단 반대로 가야할까요? 피부미용쪽에 먼저 면허를 걸고 산과같은곳에는 일단 면허를 보류하는방식.
고용주 반반부담 정부가 마음만먹으면 가능할것같긴하네요
제 솔직한 생각을 말씀드림. 사실 3월 중순에 이게 끝났으면 아마 정원 조정이 가능했을것같음 . 정부가 2000을 제시하긴했지만 블랙리스트라던지 불법행위가 증명되고 바로 3월달안에 전원 복귀했으면 바로 협의체 구성해서 합리적으로 조정가능했을것같다는게 제 생각임. 변수가 뭐냐면 불법증거를 아직못찾았다는점임.
그동안 의사들이 증원을 반대했다는 이유로 원점재검토=증원거부라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거같은데 현실적으로 현재 증원 가능한 규모가 400명 수준이라고함 ㅇㅇ 이건 그동안 줄기차게 증원을 주장해온 이재명도 직접 인정한 부분이고 ㅇㅇ실제로 전공의들도 그정도는 받을생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근데 vip가 네자릿수대 증원을 강하게 희망해서 협상조차 못했다고 하네요
변수가 블랙리스트 증거인데 증거를 n번방 처럼 숨겨놨고 정부는 증거찾으려고 계속 시간을 벌려고 한것이지요. 증거찾을동안 정부가 할수있는거는 돌아와달라고 할거밖에없는거죠 여기에는 제 책임도 있습니다. 제 무능함이 일을 키운것이죠. 이부분은 제가 사과드립니다. 제 잘못이 큰 만큼 해결을 위해 제 최선을 다할것을 약속드립니다.
(2020년 400명 증원 때 반대하며)
문재인정부 증원을 반대한 가장 큰 이유는 불공정때문인걸로 압니다 시민단체추천같은 개구멍을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더군다나 정권실세인 조국 장관의 딸이 불법적 특혜를 받으며 의사가 된 케이스라 더욱 민감할수밖에 없었죠
의사들이 뭔데 정부가 하는 일에 400명 받네 마네 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정권이 한번에 2000명 때리고 400명 증원한 것만 해도 감지덕지되니까 400명도 받을 수 있다는 거지. 2020년에 문재인 정권 때는 400명 늘린다고 했을때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알지? 그리고 느그들 전공의는 400명도 양보하려고 하지 않고 일단 백지화를 주장하고 있는게 팩트인데 너가 뭔데 400명은 받을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하냐ㅋㅋㅋㅋ 의사들이 왜 어느 정도 증원해야될지 말 안 하고 뻐팅기는줄 아냐? 200명 300명이라고 불렀다가 더 큰 증원이 될까봐 이 두려움 때문에 일단 원점 재검토, 증원 백지화로 시간끌기하는거임. 2020년도에도 그랬덨던것첢
의대증원수는 솔직히 전 잘 모르겟습니다. 35년 1만명부족에 2000명이 필요하다는 산출이나오는데 이게 미용시장이 개방됐다는걸 전제로 산출한건지 아니면 개방되지 않은상태를 전제로 산출한건지 의문이들었습니다. 후자일 가능성이 높다고생각되는데 미용시장이 개방이되었을때도 2000명이 필요할까라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모르겠습니다. 통일이 되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2020년에 불공정이라고 핑계하는 가져올 수 있는데 니가 하는 말이 완전히 틀린게 이미 2024년 지금도 정부는 의사들에게 어느 정도 증원하는게 옳을지 의사 증원 수를 제시해달라고 했는데 의사들은 함부로 잘못 불렀다가 더 큰 증원이 될까봐 400명이든 100명이든 아무런 증원 숫자를 제시하지 못 하고 있는게 팩트인데 불공정 ㅇㅈㄹㅋㅋ
시민단체 추천 같은 뒷구멍을 핑계로 댄건 걍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기 위해 핑계 하나 찾은거임. 지금은 시민단체 추천 그딴거 없는데 의대증원 강경 반대하는 의사들이 시민단체 추천 때문, 불공정 때문에 의대증원 반대했던거라는 개소리를 해주고 있네.
2020년에 불공정이라고 핑계하는-> 불공정이라는 핑계를 가져올 수 있는데
걍 밥그릇 싸움이라고 해라 진짜 뭔 밥그릇 싸움 아닌척하려고 별의별 핑계를 다 갖다붙이고 있냐
통일이된다면 2000명도 부족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본질은 결국 블랙리스트 증거를 찾아야 협의체를구성해서 합리적으로 논의를 하든 다음단계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점재검토=증원거부가 아니라고 의사들이 또 핑계대는 이유가 그래야 의사들이 밥그릇 싸움이 아니고 증원에 반대하는게 아니라는 걸 국민들에게 보여주기 위함인데 웃기지마라. 단 1명도 증원하기 싫어서 정부가 의대증원 필요한 숫자를 의사들이 제시해달라고 했는데 전혀 제시하지 못하고 증원이 조금이라도 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이 의대증원 더 많이 될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으면서 의대증원에 열려있다는 듯이 밥그릇 싸움 아닌척 하려고 하지 말거라
참고로 저도 2020년때는 반대하긴했음 지역추천제인가 뭔가해서
ㅇㅇ 의사들이 그때는 그걸 핑계로 대서 밥그릇 싸움 아닌척을 잘 보여줬지 지금은? 전혀 그런 핑계 댈게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중요한것은 증거를 빨리 찾아야한다는거임. 일단 증거를 찾아야 그다음에 뭐라도 됨 복귀해서 협의체를 구성하든 합리적인 도출안을 내든
의사가 연봉 6억이라도 안 가는 지역 보건소는 한참 전부터 농어촌특별법으로 간호사가 보건소에서 진료하고 경증 처방내린다 ㅋㅋㅋㅋㅋㅋ 겨우 대가리 짜내서 생각해낸 반박 수준이 참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저사람말은 개원면허제할거면 앞으로 공공의료도 그런 진료능력있는 사람들이 할수있도록 해야한다는 말인것같음.
의새 ㅎㅇ
ㄴㄴ 글쓴이는 지금 택시기사가 운전면허 취득했다고 바로 택시못하고 택시자격등 따로 따서 택시운행해야하듯이 의사도 개원면허제를통해서 수련하고 개원해야한다는 주장의 글을 퍼온거임
ㄷㄷ
공보의는 필요에 의해 허용해주는거지 니네들이 시골 안가니깐ㅠㅠㅠ
와 반박할 수 없는 논리적인 글이다. 늘 무논리와 모순만 점철된 "열등감" "의떨"같은 유치한 조롱으로밖에 대응 할 수 없는 의새들과는 수준차이가 확 느껴지는 대목 - dc App
ㄹㅇ ㅇㅈ - dc App
아니 변호사, 회계사도 실무수습해야 업무 할 수 있다니까 의사가 지금까지 바로 진료볼 수 있었던 게 이상한 거지 그리고 변호사도 법무관으로 가면 실무수습 없이 바로 업무 가능하니 군의관 걱정할 필요 없음
미친 택시샤끼가 나대고있네 ㅋㅋㅋ
넌 택시새끼라도 되라좀 백수야
ㅅㅂ 전국민 마루타냐 의대 졸업 나부랭이한테 실험 겸 진료받게
하지만 간호사는 진료랑 개원도 다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의사가 아니니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