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공의와 의협이 원하는 협상안은 그냥 완전 원점이다.
의대증원 자체를 백지화 하라는 것이다.
일말의 타협도 없다.
만약 이를 들어주지 않으면
전공의들은 복귀하지 않을것이며 환자들이 죽어나가든 말든 상관없다는 것이다.
이를 보면 그냥 두창이가 해야할 것은
존나 밀어붙이는 것이다. 어차피 의사들 고집이야 알아주는 고집 아닌가?
이들은 절대로 적당선에서 타협해주지 않는다.
이때 두창이가 해야할 것은 의사들의 반대가 심해서 못해왔던 것들을
진행시켜야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로 간호법도 있고 성분명처방도 있고
미용시장 개방, 처방전 리필제도 등이 있겠다.
그리고 의사들을 위해서는
그들이 그렇게 울부짖는 필수과 수가인상을 해주면 된다. 그리고
건보료인상과 경증 본인부담금 인상 정도가 있겠다.
그니까. 평행선은 그냥 평행선으로 보고 달려야돼. 협상도 사람끼리 하는거지
블랙리스트 문제가 중요하다고봄
건보료는 내려야지
올려야됨 모두가 조금씩 양보해야 개혁이가능하다.
이정도는 해야 개혁이지 의대증원 하나 달랑해놓고 낑낑대는건 개혁이 아니다
해외의사도 수입해야지
공공의대 처방전리필제 성분명처방 미용시장완전오픈 전부다 임기내에 마무리해라
나도 의새들이 500명이나 이런 합리적인 숫자 들고오면 의새가 맞다할라했는데 걍 맨날 원점재검토여.. 결국 한명도 증원 안된다는거임
의협이랑 협상해봤자 정공의새끼들이 우린몰라여 원점재검토 이지랄 할텐데 의미가 없지 ㅋㅋ 그래서 니들끼리 단일안 만들어오란건데 모르쇠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