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들이 단독 개원하면

지들끼리 경쟁해서 어디는 24시간 하는곳도 생길건데

경증환자들이 비급여 쳐맞는 응급실 가겠냐?

돈쪼들리는 의사들 중에서 야간진료 하는곳도 이음


간호사한테 체온 측정하고 하고 약좀 받으면 얼마나 편하겠냐?


혈압, 당뇨, 감기약 정도는 어느정도 배우면

개나소나 처방 가능함

지들이 보기에 애매하면 응급실 가는거고

아니 애초에 저런약들 가지고 책임여부 따지는것도 웃김

그냥 쳐달래서 처방 했는데 부작용 생기면 걍 그사람이 운이 없는거임


편의점에 소화제하고 종합감기약 파는데

그거 먹고 부작용 생기면 편의점 알바생 책임 지냐?

이런 개좆도 없는 약처방까지 의사들 독점하니

의료체겨가 개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