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들이 단독 개원하면
지들끼리 경쟁해서 어디는 24시간 하는곳도 생길건데
경증환자들이 비급여 쳐맞는 응급실 가겠냐?
돈쪼들리는 의사들 중에서 야간진료 하는곳도 이음
간호사한테 체온 측정하고 하고 약좀 받으면 얼마나 편하겠냐?
혈압, 당뇨, 감기약 정도는 어느정도 배우면
개나소나 처방 가능함
지들이 보기에 애매하면 응급실 가는거고
아니 애초에 저런약들 가지고 책임여부 따지는것도 웃김
그냥 쳐달래서 처방 했는데 부작용 생기면 걍 그사람이 운이 없는거임
편의점에 소화제하고 종합감기약 파는데
그거 먹고 부작용 생기면 편의점 알바생 책임 지냐?
이런 개좆도 없는 약처방까지 의사들 독점하니
의료체겨가 개판이지
단독개원 찬성함.
홍위병같은짓 그만해라 ㅉㅉ 뭔박살날 궁리만 망한 니인생이나 박살내라 - dc App
형.. 지금 언급한게 약사 1차진료권 이야기야.. 약싸개들도 경증에 대해선 처방 가능한데 권한자체가 없으니 조제만 담당하는거 ㅇㅇㅇ 약싸개들은 애초에 6년제 돌린 이유가 의대처럼 임상적인 부분 교육하려고 늘린거.. 그러니 의사들이 약싸개들 개같이 싫어하는거고
로컬에서 처방 실수나오는거 잡아내는게 지금 약싸개들임
그래서 이번에 약사 간호사 권한 개선해야됨
아니... 약싸개도 한계가 있고 간호사도 한계가 있음 누가뭐래도 의사가 필수적임
그래. 그니까 그 필수적인 데에만 의사를 넣으면 된다고. 지금 안 그래도 부족한데 개나소나 다할수 있는거만 의새들이 독점시장 만들잖인.
의사 독점은 없애야함. 너무 문제가 많고 수가가 비쌈
ㄹㅇㅋㅋ
일반 의약품 정도는 그냥 마트 편의점에서 소비자가 살수있게 개방해야 한다. 미국 월마트 같은데 가면 약품 코너 산처럼 쌓여있고, 그래도 잘만 돌아감
남조선은 의새 약싸게 철밥통 보호한다고 그걸 꽁꽁 지키고 있는거. 졸라 후진적인 건데, 정신병자 의새들 세계최고 수준 의료 이 ㅈㄹ
이명박때 그거좀 개혁해 보려고 시도하다가 의새 약싸게 저항에 부딪혀서 겨우 허용된게 꼴랑 타이레놀 소화제임 ㅋㅋㅋㅋㅋㅋ 그 전까지는 편의점에서 타이레놀도 못 샀으니 얼마나 미이이개 했냐?
솔직히 로컬에서 경증 딸깍 처방전말고 하는게 뭐 있냐? 좀만 뭐하면 다 대학병원으로 돌리는데 ㅋㅋ 그딴 로컬 딸깍이들 좆잡고 생각해봐라, 느그가 무슨 생산성이 있냐? 건보 파먹고 사는 쥐새끼들이지
ㄹㅇ
약사 예전처럼 처방해서 조제하는거 다시 하도록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