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지치고 힘들어서 이탈한 인생 실패자입니다

그렇다 해서 사람들 목숨을 가지고 저울질 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

다만 이형민 회장님께서 웃으시면서 국민들 안전을 저울질하며 이익을 챙기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사악해서

뒤늦게라도 반성하고 주변 전문의 지인들이랑 복귀하려 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치기부린 일탈로 봐주시고

더욱 더 현장에 복귀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히포크라테스 선서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 나의 은사에 대하여 존경과 감사를 드리겠노라.

· 나의 양심과 위엄으로서 의술을 베풀겠노라.

· 나의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첫째로 생각하겠노라.

· 나는 환자가 알려준 모든 내정의 비밀을 지키겠노라.

· 나의 위업의 고귀한 전통과 명예를 유지하겠노라.

· 나는 동업자를 형제처럼 생각하겠노라.

· 나는 인종, 종교, 국적, 정당정파 또는 사회적 지위 여하를 초월하여 오직 환자에게 대한 나의 의무를 지키겠노라.

· 나는 인간의 생명을 수태된 때로부터 지상의 것으로 존중히 여기겠노라.

· 비록 위협을 당할지라도 나의 지식을 인도에 어긋나게 쓰지 않겠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