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1: 의사는 노예처럼 일하고 돈은 제대로 못받는다. 최악의 직업이다.
vs
- 의사2: 자기네 자식은 의대유치원 보내고 5수를 시켜서라도 의대보냄

- 의사1: 증원으로 이제 의사 메리트 없어졌으니 수험생들은 의대 오지마라
vs.
- 의사2: (자퇴하는 의대생은 1명도 없음)

- 의사1: 의사 수능 입결이 떨어지면 의사 수준이 떨어져서 의료가 박살난다.
vs
- 의사2: (공대입결이랑 비슷했던 8-90년대 의대 출신 교수) ..
- 의사3: (지방대 출신 의전원 전공의) ..

- 의사1: 사직은 의사 개개인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행해진 것이며 집단 파업이 아니다.
vs
- 의사2: 의사 사직은 집단 파업이 아니라 의사 개개인의 자발적인 행위지만 의료 공백에 의한 국민 피해는 정부 탓이다.
- 의사3: 파업에 동참하지 않는 '참의사 리스트'를 만들어서 몰려다니면서 괴롭힘

- 의사1: 의사는 10년동안 공부한 고생을 자유 시장에서 인정받아 좋은 대우를 받는 것이다.
vs.
- 의사2: 의사 월급은 시장에서 결정돼야 하지만, 의사 숫자는 시장이나 정부가 아니라 의사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

- 의사1: 필수과의 처우를 개선하고 수가를 올려야 한다.
vs.
- 의사2: 의료 수가 차등 인상 절대 거부, 일부 과 집중 상승 아닌 일괄 10퍼센트 상승해야한다 (아래 링크 참조)

- 의사1: 국민의 건보료 상승을 유발하는 의사 증원은 절대 반대한다
vs.
- 의사2: 의료 수가 10퍼 일괄 상승 아니면 탕핑하겠다
- 의사3: 코로나때 코찌르기 전화문진통해 수억씩 쓸어모아 강남 아파트 장만

- 의사1: 의료 정책은 의료 전문가인 의사가 정해야 한다
vs.
- 의사2: 한의학 정책은 한의학 전문가인 한의사가 아니라 의사가 정해야 한다.

- 의사1: 한의사는 의사가 아니라 무당에 가깝다.
vs.
- 의사2: 의사 수 통계낼때는 한의사 포함 (그래도 OECD평균에 비하면 턱없이 적음)

- 의사1: 성추행/성폭행을 행해도 의사 수가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 면허 절대 박탈은 안된다.
vs.
- 의사2: 의사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증원은 절대 안된다.

- 의사1: 의사 월급 대기업 동등연차랑 비교하면 많지도 않다.
vs.
- 의사2: 대기업 건보료 쥐꼬리만큼 내는걸로 징징대지마라. 의사는 월건보료 3-400씩 낸다.

- 의사1: 의대 인원이 증원되면 교육여건이 열화돼서 결국 국민이 피해본다.
vs.
- 의사2: 수업 거부해서 의도적으로 한학기 학습인원을 최대한 늘리는 방식으로 교육여건을 극도로 열화시켜 의평원에게 구원요청 하는중

- 의사1: 2000명 증원은 너무 많다. 500명 정도면 파업까진 안했을것이다.
vs.
- 의사2: 400명 증원발표 그다음날 파업함

- 의사1: 전문의 딸 생각 없으니 제발 빨리 사직처리 해달라.
vs.
- 의사2: 사직 전공의가 언제든 돌아갈수 있도록 가을 전공의 모집을 진행하지 말아야 한다.
- 의사3: 전공의 모집하더라도 교육 진행하지 않아 어떻게든 한국의료 박살내버리겠다.

- 의사1: 의평원은 세계 공통의 기준을 가지고 칼같이 평가하기 때문에 공평무사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한다.
vs.
- 의사2: 세계 공통의 기준을 가지고 칼같이 평가하지만 평가하는 사람은 반드시 의사여야만 함 ㅋ

-> 실제 국민들이 의사 편을 들고 싶어도 말이 계속 바뀌어서 어떤 의견을 지지해야 할지 분간이 안됨


명문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