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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응급실 뺑뺑이는 증원 이전부터 있었다






[2]
하다하다 병원에서, 그것도 국내 최고병원에서 쓰러졌는데도 뺑뺑이를 돌리는 사건이 발생했었다.

이는 증원 전에 일어난 일이며,
최근에 일어난 일이다.






[3]
증원은 이제 시작했을 뿐, 증원으로 인한 추가적인 '실제' 의사는 아직 배출되지 않았다. 증원효과가 나오려면 최소 6년은 있어야 한다

따라서,
지금 일어나는 일련의 문제들은
'의대증원으로 인해 추가의사가 실제로 배출되어 의사가 늘어났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가 아니라,
'의대증원을 막기위해 한국의사들이 벌인 집단행동 때문에' 발생하는 일들이다.

문제원인은 한국의사들이다.







[4]
한국의사들 응급실 대란이라고 난리치며 언플하는데,
위에서 언급했듯, 응급실 뺑뺑이는 원래부터 있었다.

일반인은 진짜 아파도 응급실 뺑뺑이 돌며 고생하는데
의사놈은 밥 굶었다고 응급실 프리패스로 들어갔다.

이 의사 협회장이란 놈은
의사 특권의식과 특혜 문제를 고발하기 위해 몸소 나선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