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입문 후 한방에 대통령된 놈 :
의료개혁은 어려워도 반드시 해낸다.
지금 힘들지라도, 지금 인기를 잃을지라도
미래를 위해 물러서지 않는다.
대선주자 인기 다 까먹으신 범부1 :
일단 증원을 유예하고 증원규모를 논의합시다.
(참고사항 1. 이 범부는 의사출신이다.
참고사항 2. 이 범부는 2020년 400명 의대증원도 반대했다.
참고사항 3. 증원 유예한다고 전공의들이 돌아온단 보장은 어디도 없다.)
자기 정치생명이 살아있다고 착각하는 범부 2 :
의료개혁 때문에 의료붕괴다. 대통령이 책임져라.
(참고사항 1. 이 범부는 처음엔 의대증원을 지지했다.(????????)
참고사항 2. 이 범부는 자기 딸보다 인기가 없다.
참고사항 3. 박근혜는 윤석열은 용서했지만 이 범부는 죽을 때까지 용서를 못한다고 한다.)
밑천이 빠르게 드러나고 있는 범부3 :
의료붕괴가 걱정된다. 2026년 증원을 유예하자.
(참고사항 1. 이 범부는 국힘 의원들 사이에서 윤석열이 훨씬 믿음직하다는 평을 받고있다.
참고사항 2. 이 범부의 2026년 증원유예안을 전공의들은 단칼에 거절했다.
참고사항 3. 이 범부는 국민들이 정작 들이받으라고 하는 김건희 채상병으로는 안 들이받고 있다.)
범부3명의 공통점 바로 딱 보이네 타이밍ㅈ같이 못잡음, 깡도 없음
절대 리더가 될 수 없는 이유 간보기 기회주의
리더는 결정을 내리는 사람을 뽑는게 진리지 간보기 기회주의는 대통령이 될수없지
유승민 2번 터졌네 ㅋㅋㅋㅋㅋ
ㅋㅋㅋ 시발 ㄹㅇㅋㅋ
한동훈은 겁이 많은듯 증원찬성이면 찬성 반대면 반대지 2026 유예는 뭘까
ㅈㄴ짜침ㅋㅋㅋㅋㅋ
이게 다 의주빈 때문이다
재매이햄이랑 상납이 빠지긴 했는데 거긴 뭐 범부급도 아니라 인정
의대증원한다니까 허겁지겁.비례로 의사넣은 ??? 여동생이 의사인것과 별개로 갑작스럽게 비례에 의사 박아넣은 건 이해당사자가 아닐까
ㅋㅋㅋㅋㅋㅋ
유승민은 배신자라 안됨
현대 한국 대통령제를 가만보면 재수,삼수할수록 이미지 소모가 너무 심해져서 당선되기 존나게 어려움. 대통령은 무조건 한큐에 가는게 베스트임.
지지율 신경은 좆도 안쓰는게 레잔드지ㅋㅋㅋㅋㅋ
짜피 개혁이란건 말이개혁이니 기존기득권을 깨부수는 행위인데 점진적으로한다? 그건 개혁이아니라 그냥 수정하는거고.... 의협같은 결사항전하는 이익단체있는이상 수정으론 백날해도 못고침
두창이는 걍 리더느낌이긴해 인간이호탕하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