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대란
-- 정상진료 불가, 대병 응급센테 폐쇄 늘어나
이건 의주빈이 떠나고 번아웃 온 교수들이 못해먹겠다고 월요일은 월요병 때문에 응급환자 안 받고 화요일은 홧병, 수요일은 수요병 등등

이때 등장한 응급의학과 회장 이형민이 설레바리치며 국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협조하고 응급 진료정상화에 힘쓰겠다고 해서 메숲에서 욕 먹음

그냥 간단히 의주빈 때문임

응급실 뺑뺑이
-- 숨겨져있던 문제의 핵심들이 터져나온 것임

대병에서 전공의 뽑기 쉽게 행위별 수가 인상 위주로 정책을 펴게 그간 유도함 건정심에서 의사들이 각 과마다 이해 충돌로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보이지않게 필수의료가 소외되는 방향으로 수가가 결정되어왔음
로컬 나가서 뜨는 과여야 지원을 많이 하고 많은 전공의들을 데리고 있으면서 편하게 지내오던 대병 어르신교수님들이 있었고 펠노예, 주니어교수들은 어쨌든 나중에 저렇게 니나노해야지 참아내면서 노동 착취 당했고
다수의 전공의들이 저 모습을 보면서 아놔 전문의 따면 의국 쌩까고 로컬 나가서 QOL 높게 즐기며 살아야지 하니까

외과계열 수술할 의사 없어, 마취과 마취 거는 의사 없고, 내과 소아과 중환 안봐, 산과 애 안받고

이러니 응급센테 가봐야 정작 치료해줄 진료과 전문의들이 없으니 뺑뺑이

2026년 의대 정원 재논의?
-- 의주빈들이 원하는건 0 인데 이미 1500명 배정되어 2025년 신입생 모집은 걍 진행되는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시 모집 못하게 더 망하게 눕자 이러면서 탕핑탕핑

도대체가 현실감 없는 집단임.

그냥 전문의 빨리 따기 위해 탈출해라..
니들이 하는 짓들 정의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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