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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국상납편은 쓸까 말까 고민되지만 써야겠지
모르는 서울쪽 대학나온 젊은 의사들도 많을거다
아직도, 일부 수도권 및 특히 일부 지방 쪽 의대에서는, 펠로우 후 개원하면
<몇년동안 일년매출의 15~20% 를 의국에 기부(상납) 해야해>
물론 외과계열이 많겠지??
나도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 뭔 헛소리야 했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사실이더라구 ㅎㅎ
쌍팔년도 이야기같지? 응 아직도 의사세계는 그런 쌍팔년도 이야기들
많이 벌어지고 있어. 특히 지방에서는 말이야
기부안하고, 알빠노!! 한다? 지역사회에서 매장이라는 것이
어떤 방식으로 펼쳐지는지 이야기해주고 싶지만 뭐 쩝
이해못하겠지만
흔히들 귀농귀촌하면, 연고없으면, 혹은 있더라도 텃세당한다는
기사들 많이 봤지?
하잖아 그게 특수집단에서 벌어진다 한번 생각해봐
이런 악습이, 다들 수도권으로 올라오는 하나의 요인이기도 하지
그리고 다른 글 쓴거 댓글보니 여기 어린 의사들도 많이 눈팅하거나, 일반인들도 눈팅하는거 같은데. 세상은 1+1=2 이렇게 돌아가지않아.
이렇게 되는건,
정시수능 뿐이라고 생각해
위 두글에서 니들이 의아했던 부분들은 댓글로 적어두었으니, 검색해
의사들 아무리 친한 의사들끼리도, 자기들수입, 알값 얼마나 받고 몇% 받는지 서로 오픈 안하는것처럼
본인들이 의사사회, 의료계를 다 안다고 생각하지않는게 좋아
그러다 통수쳐맞는걸 많이 봤거든
일반적으로 이걸 깨우쳐서 타인의 의견을 잘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극소수의 의사들은 대박이 나고, 아닌 의사들은 본인들 표현대로 쩜빵인생이 되는거 많이 봤어

전직영맨) 감사감사
몇 년이면 금액이 꽤 크겠는데? 진짜 신기하긴 하다
전직영맨) 이거 모르는 의사들이 많거나 알아도 쪽팔려서 쉬쉬해. 그들만의 리그인거지
전직영맨) 감사
전직영맨) 고소당할까봐 못 푸는 것도 많다
전직영맨) 감사감사
삥 뜯기는 곳은 어디? 자기 출신 의국?, 아니면, 지역 의국?
전직영맨) 자기나온 대학 의국이지
옜날글에 달아서 미안한데 이제 막 의사 면허 나온 사람한테 해줄만한 조언 또 있음? 요새 상숭생숭하네
나는 뭐 작년에 떨어지고 또 쳐서 이제 면허나온 신세라 동기들하고도 잘 안만난지 꽤나 되버리고 가족 친척중에 의사는 커녕 의료계 종사자는 한명도 없어서 이런게 있는줄도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