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론 지금 전공의들 단체 네트워크 자체가 없다.


조직적인 투표? 행동? 그딴거 하나도 없고 그냥 비조직적으로 우루루 나간거라.. 


아마 내일 아침에 당장 나오면 증원 백지화 해줄께 해도 나갈 사람이 없어서 못 나갈꺼다..


그나마 있는 조직은 아마 블랙리스트 작성하는 애들말 곤 없을 꺼다.


그냥 점조직 그 자체라 이거 해결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


6개월 동안 뭐햇냐 도대체 소통의 창구라도 만들어 놓던가, 연락책이라도 좀 구축을 해놓던가 


의견을 내는 스피커도 좀 정해놓고 조직적으로 가야지 그냥 사직서 쓰고 집에 있으면서 '내 마음대로 해!' 이렇고 있으면 뭐가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