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늘림.대통령실 비서관 응급실 연휴에 긴급대기함.나중에 휴가 준다고 하고 각 부서 공무원들 대기시킴.정부 핫식스 빨면서 모니터링 계속 돌림vs정원 내려라인스타 사진 찍는중.롤 하는중.이런 상황인데 이해가 안감??- dc official App
이미 현직 의사건 전공의건 저건 막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님. 여기 애들은 너무 당연한 일이 벌어지고 앞으로 벌어지고 있는건데 이해가 안되나보네. 개개인의 선택을 어케 막아? 바이탈쪽 전공의 유인책은 있음?
개개인의 선택이라 서로 블랙리스트 만들면서 감시?
블랙리스트부터 없애고 그딴소리 해라
블랙리스트 만들 놈은 만들고 화이트리스트 만든놈 만들고. 놀사람 놀고 나갈 사람 공부하고. 다 자기들 각자도생하는 거지 누가 어케 이래라저래라함?
한국은 같은 말을 써도 이새끼들 알아처먹으려 하지 않음 재판만 봐도 의료는 어쩔수없는 미필적사고인데 다 때려버림 ㅋㅋ 동의서 싯팔 이해하고 싸인하긴 하면 소송이 왜 있어? 말이 덜통해도 존중받는 곳으로 가면 소통 잘 됨
유인책이 있어야 그 과를 지원하든 말든 하지 다른과 많고 제약회사 많고 언어만 되면 미국가고 일본갈 생각하는 애들을 뭔수로 불러옴? 그것도 추석전까지?
아니 더이상 올려줄데가 없다고요 너네들이 제일 위야 ㅋㅋ 제발 그리고 더 잘해주는 제약회사나 미국 일본좀 가줘 이제 자유의몸이잖아
그리고 의협이 드러누워준 덕분에 당분간 벌어지는 사건은 의사들탓이니까 그냥 그렇게 알어 욕먹는거 꼬우면 테이블 앉던지
ㄴ 이게 맞지 이미 입결 최상위 의대, 전문직 중 수입1위 의사 아닌가? 단기적으로야 수가조정할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보면 바이탈을 지원해서 유인한다기보다는 다른쪽을 깎아서 바이탈하도록 해야지... 뭐 능력되는 애들은 미국 일본 잘 가시고
누가 테이블에 앉으라고? 전공의 대표도 대통령이 불러서 말 들어봤다가 짤릴뻔함. 의대는 학생회장도 반 봉사직이지 감투가 아님. 여기만큼 오합지졸 찌질이 집단도 없음.
누가 테이블에 앉을지는 니네들이 의견을 모아서 대표를 세워야지 그걸 왜 나한테 물어봐? 지금 내가 유치원생이랑 이야기를 하는건가?
글고 대학병원 필수과의 일부 수가 조정하면 병원에서 그 과 의사를 더 많이 고용해준다는거지 그 수가가 의사 호주머니에 꽂히는게 아님. 그게 가능했다면 이국종 교수님은 아주대의대 사고도 남았겠지.
의견낼 대표고 뭐고 없음. 여기는 노조도 없는 동네임. 그런 머리하나 정하고 가는 스탠스는 2020년 이후 사라졌음.
대표가 없고 니가 대표할것도 아니면 그냥 아가리 싸물고 얌전히 니일이나 해. 권리를 주장하지도 않고 권리위에서 잠자는새끼는 아무도 보호해주지 않음
대표가 없다는것도 검찰=검찰총장같은 대표성이 없다뿐이지 각자 집단행동은 잘하시더만... 국시 거부하고, 블랙리스트 만들고...
국시거부? 휴학계 낸지 반년 넘고 배운게 없는데 시험을 어케침? 블랙리스트? 그거 명판에 이름이라도 박음? 박히면 월급이라도 날라감? 애초에 그거 신경쓰는 애들이면 지금 일하고 있지도 않음.
박단이건 류옥이건 서울대전공의대표건 제주대전공의대표건 테이블에 앉을 사람도 없고, 누가 앉는다한들 다들 그런가보다 하고 제갈길 갈거임. 누가 뭐 하자 해서 우루루 가는 집단도 아닌 에고덩어리들인데.
'권위' 있는 '대표'가 없다뿐이지, 누가 뭐 하자면 우루루 가는 집단은 맞잖소? 아니면 설마 수만명의 의대생 전공의들이 각자의 에고대로 행동한게 이거란 말인가? ㅋㅋㅋㅋㅋ 설령 그렇다면 주체로서 협상할 능력도 없으니 각자들 복귀하거나 하던거하면 될듯하오 ㅋㅋ
전공의들은 매몰비용이 적어서 법의 보호를 바라는 인간들도 아님. 바이탈 종사자들을 법이 보호 안해주면 거기 지원 안하면 그만인거지.
혹시 의사의 지위가 이전보다 낮아질수도 있다는 걸 상정조차 안 하고 있는 건 아니요?
뭐 벼슬이라고 의사하는거 아니잖슴? 암투병중에도 진료허더 소송당해서 무죄인데도 얼굴도 안가려주고 포승줄에 묶여 언론에 조리돌림 당하는 과보다 지위가 낮아질 수도 있나?
의사라는 직군의 지위를 밖에서 어케 보는지 대충 짐작은 하는데, 그건 전공의들 입장서는 결혼정보회사 갈때 제외하고는 실감 못하는 허상덩어리임. 똑같이 월 300 받으면서 소송위험 없이 현미경만 보는 과들도 많음. 굳이 바이탈 갈 이유가?
이건 내가 잘 몰라서 묻는 건데, 무과실책임을 지는 직군이 우리나라에 의사뿐이요? 아니 전세계에서 대한민국 의사만이 무과실책임을 지는 거요?
그리고 내부에서는 실감못하는지 모르나 정작 여기 있어보면 의사만이 내 자존심 자신감인 사람도 많던데...
무과실인데도 책임을 지는 다른 직군은 일단 못들어봤음. 해외사례도 잘 못들어봄. 근데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그 과 안가면 되지 않음?
언론에 조리돌림으로 지위가 정해지는거면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천민은 김건희 이재명이겠소 ㅋ
정치인들은 권력이 달달하니 깜방갈 위험 무릎쓰고 그 노력을 하겠지. 의사들은 걍 조용히 밥벌이 하고 싶은 사람들이 9할이상임. 심지어 깜빵갈 리스크 질 정도로 바이탈이 떼돈을 버는 과도 아니고.
피부미용을 개방하면 바이탈이 상대적으로 떼돈을 벌겠지... 비필수 의사들 소득을 낮추는 방향으로... 그러면 바이탈 유인책이라고 볼수도 있겠지?
소송이 걸린다는게 무슨뜻인지 모르는가본데, 면허정지나 취소 + 심하면 징역까지 갈 수 있는거임. 내 시간 정신적 스트레스도 당연하고. 그걸 감내하지 않아도 되는 과들이 널렸음.
애초에 바이탈이 떼돈버는 동네는 없음. 거기는 QOL 포기하는걸 각오하고 사명감으로 가던 동네고, 최근 수년간 소송리스크가 높아지니까 지원자가 말라붙고있는거임.
처음으로 돌아가서... 미국? 일본? 가시라... 제약사? 제약업계의 발전을 위해 투신하시라... 선호는 언제나 상대적인 것. 자본주의는 거짓말을 하지 않잖소?
흉부외과 전공의 10명중 2명만 대학병원에 자리가 있고 8할은 대학병원을 떠나야함. 병원입장에서 필수과의 존재이유는 정부에서 돈을 더 타내는 [상급종합병원]타이틀 따는데 필요한 부속품임.
처음은 무과실책임을 이야기하더니 이제는 면허정지 얘기... 나는 유인책을 제시했는데 그대는 당신 할말만 하는중인것같소
ㅇㅇ 난 애초에 기초의학 연구실 가려다 연구실 예산삭감 맞고 1년 쉬기로 한 쪽이라 인턴도 안했음.
소송리스크라도 줄여주고 바이탈 유인을 이야기해야 하지 않겠음? 당장 건보재정 바닥칠꺼같으니까 어차피 증세 없는 이상 더 끌어올 돈도 없지 않음?
소송리스크라... 그건 무과실책임을 얘기하는 것이요 아니면 징역사는걸 얘기하는거요? 설마 무과실에 징역산다고는 하지 않을테고....
뭐 해외건 제약회사건 가시라 하는데 실제로 그렇게 될꺼임. 난 전공의 다시 유인 안시키면 대학병원 휘청이고 의료 붕괴난다는 이야기 2월부터 했음.
자기실현적 예언을하는데 의료붕과 안 될리가 있겠소? 성적이 떨어질거라 하고 공부 안 하면 성적이 정말로 떨어지는 거지요
무과실이면 형사건 민사건 대학병원이 전담해서 의사가 그런거 신경 안쓰게 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님? 지금은 그걸 본인들이 알아서 대처하게 냅두고 있다 이거임. 물론 의사들 입장에서는 어처구니없는 책임소재 묻는일은 훨 더 많음.
환자한테 투약시 위험성 묻고 동의받고 수술위험성 설명하고 동의받고 환자 의식없으면 보호자 동의받아야 하고 초진환자는 시간 들여 꼼꼼하게 정보를 캐내야 함. 법적으로도 도의적으로도 그게 맞음.
근데 장중첩증 소아 사례나 맥페란 사례 보듯이 응급실에서는 그런거 따지면 환자가 시간 놓치니까 응급처치후 필요시 바로 수술방잡고 수술하다 소송당하고 터짐. 이건 의료 과실이지?
흠 그건 고쳐야할거같군요. 일정 규모 이상이라면 법무팀을 따로 두어서 직원들 보호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의사뿐만이 아니고 모든 직원을요
근데 당장 심정지 온 환자에게 고지의무 하면서 싸인받을 수 없잖음? 하지만 법적으로는 해야함. 벌금형인가 때린 판례도 있고. 그럼 여기서 현명한 방법은? 그 과를 안하고 그런 중증환자를 안보는 거임.
특히 전공의 입장서는 안과 전공의라고 800 받고 외과 전공의라고 200 받는거도 아님. 전공의 월급은 다 대동소이함. 그럴꺼면 잠 더 잘자고 소송 덜걸리고 일 덜하고 마음 더 편한과 가는게 맞음.
어째 보면볼수록 비필수과가 비정상적으로 좋아보이네만... 이래서 의대가 최상위권을 찍는거겠지요?
IMF 이후 공무원이 인기있는것과 같다고 생각함. 근데 공무원보다 기대수익이 더 낫기도 하고 수험생 입장에서 직업의 보람찾기도 쉬워서 그런거 아닐까 싶음.
그리고 대학병원 기준 필수과 아닌 과는 없음. 다 필요한 과들임. 소송에 더 잘 노출되는 과들이 있을뿐.
ㅋㅋㅋ 그럼 바이탈과 바이탈이 아닌 과로 합시다. 내가 얘기하고자하는바는 같으니
미국은 안가서 모르겠고 일본은 좀 오래 살았는데 이민가면 적응 못할껄..다른 나라보다 언어 배우기 쉽다고 가서 사는게 쉬운게 아님....
근데 면책 보험은 왜 반대?
국민죽어라 고사지내기 + 응급실 무너졌다며 선동하기
정부 공식 비상경영체제를 [선동]이라고 하는거보니 빨갱이구만?
윤석열이 이런거 쳐다보니까 자꾸 지지율만 떨어지는거임. 전혀 아님 걍 윤석열 100프로 잘못임. 이거 하나 똑바로 생각 못할거면 참모진 관둬야함
툭하면 소송걸리고 [잘못없어도] [도의적으로] 벌금내라는 과에 신삥이 안들어가는게 당연한데 그걸 유인하게 만들 방법이? 의학계가 피를 보니 안보니 하는 파워게임같은거로 생각하는 거라면 착각임. 당장 의협 회장 말빨도 안먹히는 마당에.
말을 반만 하셨네. 잘못없어도 도의적인 손배가 반이고, 그거 안 해도 편히 돈 버는 방법이 널렸다는게 나머지 반이요. ㅋㅋㅋ
ㅇㅇ 그거 안해도 면허 위협 안당하며 돈버는 방법이 널림. 잘 아네. 기초교수를 하라면 했지 바이탈 갈 이유가 뭔데?
뭐 그럼 지방의라도 서울대보다 위라는거 아실테고, 의사들 수입도 아실텐데, 그러면 바이탈을 유인할수 있는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요? 다른 의사들 상위 1% 수입 찍을때 바이탈 지원해서 상위 0.5% 수입으로 만들어주기? ㅋㅋㅋㅋ
법 위에 세워주기? 소송도 안 걸리게? ㅋㅋㅋㅋㅋ
법 위에 세우는게 아니라 그 소송에서 의사를 보호하는 법을 만들 생각은 못하네. 지금 상태가 옳다고 믿으면 그대로 믿어도 됨. 그 결과는 그 과 지원율이 보여주는거니까.
개개인 생계의 문제도 있고 인생에 노는일 없이 살던 인간들이 안식년 찾아 쉰다고 쳐서 아마 전공의들 내년에 대체로 다 복귀할꺼임. 단 바이탈은 제외하고.
아흔아홉 개를 가진 양반이 하나를 기어코 다 가지려는 모양새로 보이네만.. 이제 다른 과를 내릴 때도 되지 않았나?
어느과 어느 직군을 가던 중증환자와 안마주치면 의료소송 걸릴 일이 없어요. 뭐 쌍꺼풀수술이 잘못되었다고 소송걸 사람들은 애초에 대학병원에 올 사람들도 아니고.
"해줘해줘 빼애앵"을 존나 주저리 길게 말하네
공을 쏜건 두창이야
쥬빈아 약쳐먹을 시간이다
개념글 기준이 뭐냐? 이게 념글오네....
주빈이들 집단으로 자기 연민에 빠져서 대화 불가능, 그냥 예비시험 없애고 외국의사 수입하자
로우리스크 하이리턴인 과를 없애려고 증원 미용개방 간호법 실비개정하는건데 ㅋㅋ 로우리스크해도 되는데 하이리턴은 오바지
의주빈과는 말을 섞으면 안된다 개ㅅㅂ ㅅㄲ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