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edicalscience&no=781741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220553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228064
난 이미 2월달때부터 전공의 건드리면 안되고
특히나 바이탈 유인책 마련 안하면 대학병원 다 터진다고 이야기 했었다.
근데 매번 댓글달린거 보면 애초에 기본지식이 없어서 답답한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더라.
의대졸업도르들은 이거 '당연히' 터지고 답 없다는걸 다 알고있거든.
기본 배경지식은 이미 3차례에 걸쳐 써놨으니 읽어보고 이 글 다시 보면 도움이 더 될지도.
여튼 그래서 이해를 돕기 위해 최대한 간략하게 뭉뚱그려 설명해보려 한다.
이번에 아이패드를 중고로 샀는데, 잘 되는지 테스트도 할겸 그림도 몇개 그려봤다.
내가 웹툰작가도 아니니까 그림이 허접해도 대충 넘어가주면 좋겠다.
우선 의사가 된다는게 어떤 느낌인지부터 알아보자.
갓챠게임으로 치자면 0레벨, R조각파편, 1성카드 생성과정같은 느낌.
대강 이런 과정을 거쳐서 의사가 된다.
본1~본4 코스를 지나는 동안 모든 과의 기초적 지식을 주입받고 각 과의 맛을 본다.
물론 길가다 보이는 아무 의대 아무 병원에서 교육받고 실습 돌았다고 의사가 되는건 아니고,
국제기준 (대개 미국을 스탠다드로 참고해서) 에 걸맞는 교육환경에서 공부하고 실습해야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의대증원에서 제일 문제가 된게 이 부분으로,
의대생들이 단체 휴학한 주 이유다.
이전에 의평원 평가에서 매번 털리던 학교들을 '폐교 사천왕'이라 농담조로 불렀었는데,
개중 하나는 진짜 폐지가 되더라.
제대로 된 교육을 못받으면 의사 생성단계서부터 턱에 걸리는거다.
그러니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을 수 있을 때까지 휴학을 한다는 선택이 나오는거고,
지방의대 예과생이 증원을 안한 수도권 의대로 재입학을 노리기도 하는거고,
내년 지방의대 입학생들도 입학하자마자 바로 휴학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거다.
공부하면 뭐해? 자격이 안주어지는걸.
이걸 우습게 봤던 정부는 증원 때린뒤에 이걸 뒤늦게 알아채고는
의평원에게 평가기준을 내리라고 압박하는 중이다.
근데... 선진의료하겠다며?
여튼 의평원 기준 제대로 된 의대 제대로 된 병원에서 학습과정을 거치면
이걸 다 제대로 맛봤는지 국시를 통해 테스트를 거치고, 통과하면 의사가 된다.
그러면 이렇게 새롭게 태어난 0레벨 의사는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간호사에 비해 이론적으로는 뭔가 더 잘 아는거는 같은데,
그렇다고 술기가 더 뛰어나냐면 그건 아니지 싶다.
일단 법적으로 모든 과의 대부분의 일을 다 할 수는 있다.
뒷감당을 할 수 있느냐는 다른 문제고.
본인 능력이 안되면? 감당이 되는 곳으로 보내야 한다.
의대 수업과정에서 모든 과를 한번씩 배우고 넘어간 이유가 여기에 있다.
뭐 간단한 술기나 신체검사 하는거도 있지만 우리나라같이 발전된 곳에서는 이런 일이 필요한 곳은 많지 않다.
대신 어떤 질환에 어떤 약을 쓰는지 알아 처방전 쓰고,
응급상황인지 아닌지 판별하고,
무슨 과 질환 환자인지 알기 위해 어떤 검사를 내는지 알고 시행하는것이 소위 '일반의'란 존재다.
이게 쉬워보인다고?
그럼 네가 차관하면 된다.
물론 이 레벨은 아직 '의료인'으로서는 햇병아리다.
게임으로 치자면 1레벨, R카드, 별1개짜리.
공중보건의는 다 이정도 레벨이고,
레지하다 간 군의관은 2레벨 정도에 있다 치면 된다.
전문의 타이틀 따고 군대 간 군의관들은 [특정과 한정] 3레벨 정도.
여튼 세분화된 과로 전직을 하고 3레벨 5레벨 SR SSR 별3개 별5개 이렇게 업글이 되는데
대학병원은 5레벨까지 업글되는 교수급 사람들이 메인이다.
근데 그 5레벨 교수 하나 있다고 대학병원 모든 일이 다 돌아가는건 당연히 아니다.
이번에 응급실이 왜 박살났는지,
추석을 왜 조심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보건 복지부에 따르면 하루 응급실 내원 환자수가 거진 2만명이다.
개중 일부는 의사를 안거치고 직접 응급실에 오기도 하고,
의사를 거쳐 구급차 타고 오기도 한다.
그런데 명절때에는 동네 병원들이건 보건소건 모두 쉰다.
그래서 일반의나 동네 병원에서 환자들이 걸러지지가 않고,
3만명 정도가 응급실에 방문한다.
평소보다 과부하가 세게 걸리는 것이다.
여튼 그래서 응급실에 환자가 들어오면 응급의학과에서는
경증 환자는 냅두거나 돌려보내고
중한 환자의 목숨줄을 붙들어 두고
이후 다른과에 인계를 하게 된다.
물론 응급실의 전공의들도 다 나간 상태라 응급의학과 교수들도 다른 일은 손도 못댄다.
그럼 그 환자를 응급실에서 인계받은 특정과의 상황을 한번 보자.
당장 내 머릿속에 떠오르는건 일반외과 실습이니 일반외과라 치자.
이 과는 대충 이런 모양세를 띄고 있다.
대충 교수 아래에 최저급여의 페이를 받는 전공의들이 각 년차에 하나씩 있고,
1레벨~2레벨 사이의 기술을 가진 PA들이 좀 붙어있고,
단기계약직으로 임상강사나 촉탁의가 임시로 고용이 되어있다.
임시 고용직은 교수와 받는 페이가 비슷하거나 숙련도에 따라서는 교수보다 페이가 더 세다.
교수보다 더 병을 잘 봐서 그런게 아니고, 일종의 용병으로 고용된 느낌이라 그렇다.
1년차 전공의는 PA보다 스킬은 떨어지지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당장은 짐덩이같지만 잘 키우면 결국 도움이 될 것이다.
응급실에서 일반외과를 찾는 콜이 오면 대개 전공의들이 뛰어 내려간다.
환자를 살피고 각을 보다가 대충 전공의들 선에서 처치가 컷되며,
일부 전공의 선에서 해결이 안되는 환자가 교수에게 넘어간다.
니들이 응급실에서 인턴이 아닌 의사를 봤다면 대부분 전공의를 봤을 것이다.
교수가 직접 응급실에 내려올 일은 잘 없고, 있다면 여러의미로 많이.. 곤란하다.
병원마다 사정이 다르니까 잘 모르겠다만 일단 내가 있던 곳은 그랬다.
여튼 환자를 봐야 하니 수술방이 돌아간다.
1년차와 PA가 수술을 준비한 뒤 환자에 따라 펠로우나 촉탁의, 교수가 수술을 집도하고
수술 마무리는 전공의랑 PA가 한다.
그 사이 교수는 3년차가 간단한 수술 하는걸 보고 지도해주다가 잠시 쉬고 다른 방 수술에 들어간다.
이렇게 수술방 3개가 쉴새없이 돌아가야 겨우 응급실에서 보낸 환자들을 치료해낸다.
이건 올해 2월 전까지의 이야기였고.
인턴과 전공의가 대거 사직하고 난 뒤 펠로우나 교수 입장에서는 답이 안나오게 되었다.
응급실에서 일반외과 환자를 보다보니 항문직장검사나 코위관 삽입같은 잡일들까지 자기가 해야되는 상황까지 몰렸고,
일부 경환들은 PA에게 분담에서 처리하게 되었다.
간호사가 환자 보는게 마음에 안든다고 하는 환자는 배때지가 부른 사람이다.
이미 밖에는 응급실에 들어오지도 못한 환자들이 넘쳐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수술이 필요한 환자들이 있다.
결국 교수는 PA 하나 붙여 수술준비를 하고 하루종일 수술한다.
이전에는 전공의들이 마취과에 연락해서 환자들 다 준비시킨 뒤
배를 미리 열어놓고 수술시야 확보해놓고 교수님 오실때까지 준비만전이었는데
이제는 교수 혼자 배를 열고 PA에게 수술시야 확보시키고 내내 수술하고 배를 닫는다.
수술 1건에 시간이 1.5배에서 2배는 걸린다.
그런 와중에 쉴 짬도 없다.
다음 환자들이 계속 몰려들고 있기 때문이다.
임상강사는 교수 아래에서 기술을 배우고 업글하기 위해 병원에 남아있었는데
응급실에서 처치하는데에 시간을 다 보내게 되었다.
촉탁의는 업무 부하를 감당하다 못해 진작 나갔다.
임상 강사도 어차피 단기계약이었던거, 언제 나갈지 각을 재고있다.
수술방이 3개 돌아가던게 1개밖에 안돌아가니 밖에 환자는 계속 대기를 타게 되고
응급환자 상황은 악화되는데 교수가 맡은 수술은 끝나지 않는다.
여기서 임상강사마저 수술방에 들어가면 이제 이 응급실은 일반외과 환자를 받을 여력이 없어진다.
심지어 환자가 오래 대기했다 들어오는지라 환자 처치나 수술의 난이도도 올라간다.
당연하지만, 환자에게 고소미먹을 확률도 올라간다.
원래도 진상 천지인 동네인데 이딴 글이나 돌고있고
보건복지부가 파견한다는 공보위, 군의관은 레벨0, 레벨1짜리 햇병아리다.
수술방 레벨은 커녕 응급실 내부 환자 목숨 연명에도 도움이 안되는 수준이다.
애초에 감당 안되는 환자를 이 응급실로 쏘던 사람들이 여기 와서 할게 뭐가 있나?
추석을 넘어 겨울을 감당할 자신이 없는 응급실 의사들이 하나 둘 사직하고
그렇게 대학병원이 마비된다.
참고로 겨울은 낙상사고부터 뇌출혈까지 별별환자들이 급증한다.
난 이번 겨울이 지나면 전국 의료가 어떤 꼬라지가 날지 감히 상상이 안된다.
중증환자 딴곳으로 돌리는건 2차병원까지고 3차는 최종 목적지임. 그 3차에 사람이 없으면 뺑뺑이 타고 대기해야지. 대학병원 교수가 좆으로 보이는가본데, 그분들이 GG치면 그건 답 없음.
꼬우면 그냥 이런갤와서 씨부리지 말고 너도 포도농사나 지으러 가면 되는거야 ㅋㅋㅋ 애초에 즈그들이 지방병원들이 돈 준다고 해도 안내려가고 수도권에서 뻐팅기니까 지금 이사태까지 번진거구만 ㅋㅋ 건보료 쳐먹었으면 중앙정부 시키는 데로 하는게 맞는거지 의새 씹알새끼들아. 너희 뭐 돼? 응?
난 기초지망이라 강건너.. 까지는 아니고 옆자리서 불구경임. 글고 수도권 전공의들을 지방보낸다고? 그건 뭔소리여
전공의 TO나 대우나 돈 모두 수도권이 더 나음. 애초에 세브란스가 돈 많이 줄까 촌구석 의대가 돈 많이 줄까? 너 뭔가 대학병원이란 동네 자체를 이해못하는거같다..
무슨 교육 마비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ㅋㅋㅋ누가 보면 의대교수들이 소규모 과외라도 하는줄 알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5년도 수시 곧 시작이지?걔네들이 다 느그들 똥 닦아줄 애들이란다걔들 앞길 쳐막지 말고 꼬우면 사직 때리고 포도농사를 하든가용접을 하든가 하라니깐? 전공의 못해먹겠다매?하지마 그냥사망률 그냥 좀 올라가면
이대로는 걔네 어차피 자격미달되서 의사 못함. 이 글 앞부분 의평원 글써놓은거 다시 읽어봐.
그거야 니 희망사항이겠지 ㅋㅋㅋ 설령 니 바람대로 그런 일이 발생하면 중앙정부가 넋놓고 구경하겠냐 ㅋㅋㅋ 아주 지들이 꼭대기에 있는줄 안다니깐 ㅋㅋㅋㅋ
바람이고 희망사항이고 간에 정부가 알아서 다 잘 해주겠지. 그러기를 빔. 앞으로 입학할 애들은 무슨죄겠어.
면허증은 의평원이 주는게 아니고 정부가 주는거야 니네 면허증에 누구 이름 적혀있는지 알거 아니야 뭔 의평원때문에 의사 못 된다는 헛소리를 하고 있어
요즘 어차피 대형병원 수술 로봇만 받던데 왜인줄은 너가 더 잘알겠지? 어쨌든 병원 입장에서도 로봇수술이 더 비싸니까 수익면에서 엄청 적자는 아님 그리고 지방은 모르겠지만 대부분이 적자인적이 없어(준비금) 현재 문제는 기존 전문의 이탈이 문제인데 솔직히 대형병원 운영시스템 문제였으니 싹 고쳐야지 (전공의 갈아 운영하던 것도 맞고)
건보도 원래 고갈 예정이었으니 어차피 터질일이었잖아 지금 의료체계 손봐야하는게 맞음 실손도 문제였고 일부 일주일에 수십번이용하는 경증환자나 나이롱환자 때문에 영향도 컸으니까 그냥 과도기라고 생각함 거기에 지금 전공의, 의대생이 끼인거지 뭐..
결국 시간이 지나면....사직 일반의는 인생 터질거라 알아서 돌아올건데...다만 너무 늦으면...얘네 인생도 재밋어짐(...)
다만....결국 똥고집부리다 인생 터지는애는 나올거라 본다..
뭐 어쩌라고. 니네가 의료 조질거니까 정부도 무릎꿇고 국민 개백성들은 니들 아가리에 공평하게 5억씩 쳐박아주기 위해 건보 담달부터 3배씩 내란 소리를 존나 길게 하네 십새끼가
니가 생각하기에도 니새끼들이 레이저뿅뿅대고 워라밸 챙기며 월천오백 받기 vs 개원가에서 신나게 돈벌며 연5억 벌기 vs 필수의료 구르면서 연봉 3억받기 중에 앞에 두개 택하는거 아니냐? 앞에 두개가 존나 누가봐도 개꿀통인데 세번째를 누가하냐? 이 문제 아님? 근데 우리 개백성들은 니들 아가리에 공평하게 5억씩 쳐박아줄 돈이 없어요 십새키야.
대학병원에서 중증수가를 올리면 그게 의사 호주머니로 가는게 아니고 병원장이 바이탈 교수랑 직원을 더 고용하는데 들어가는거임. 지금도 흉부외과 10명 나오면 대병에 자리 2개밖에 없어서 다 나오는 중이었고.
레이저는 건보료랑 아무상관도 없고 대학병원하고도 무관한데 뭔 헛소리를 하고있냐. 모르면 그런가보다 하고 걍 지나가라. 앞으로 다치지나 말고.
다치기 싫으면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용GP 인건비가 높아서 다 글로 빠지니까 수가를 그거보다 높여달라고 징징대는거 다 아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좆병신 의마스 새끼들은 대가리가 빠가인거냐 빠가인척을 하는거냐? 레이저 씨발놈아 건보랑 상관없다고? 지 좆대가리로 생각을 해봐도 필수의료 개고생보다 레이저좆비비는게 더 나으니까 글로 가서 필수의료 공급이 안된다는데 넌 씨발 생각을 좆으로도 못하고 똥구멍으로 하고있냐?
중증수가가 박살났으니 대학병원에서 최소 인원만 관련 의사를 고용하는게 문제라니까? 대학병원 의사들은 월급장이다. 너 수술실 의사한테 현찰 건네주는거 봤냐? 10년 고생하고 대학병원에 자리가 없으니 결국 필드로 나와야 하는데 네 말대로면 치질딸깍 혈관딸깍이겠네? 레이저가 치질 혈관으로 바뀐다 뿐이지 결국 대학병원 일자리는 그대로인데 20만명정도 증원해봐라. 중증보는 의사 숫자가 늘겠니?
필수의료 들어가는 사람들은 자기 인생 10년넘게 갈아버릴 각오하고 들어가는 희소한 인간들이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대학병원에서 열심히 일할수록 대학병원은 손해를 보는거고. 너같은 애는 심장째는 일만 10년 하던 의사가 대학병원에 자리없다고 쫓겨난 뒤 동네 아주머니들한테 레이저쏘고있으면 행복할꺼라고 생각하겠지?
너도 아는걸 정부에서 모를까? - dc App
모르니까 군의관 공보의 파견했다가 안되서 비서진을 독전관마냥 파견했겠지.
주빈이들 애잔하다 애잔해
이시빨 저능아같은글 쳐 읽은 내시간 돌려내라 애미뒤진 주빈아
인마 로그 글은 진짜 다 읽어도 if가정문 뿐이노 진짜 징글징글하다 어떤 직역이 3권분립을 해친것도 아닌 보복부 고유권한인 의대 정원 수정한다고 이리 개난리를 치냐 촉탁의고 뭐고 우흥된건 느그들 정공의들이 4억 못받슨 되니까 탈주한거고 어차피 지금 못잡으면 평생 주빈이들 혀놀림에 당해야하는데 이번에 하는게 맞다 ㅇㅇ
돈달라고 파업했단걸 뭐이리 길게 늘여쓰나?
ㄹㅇ
Lej11997
너는 행시 통과하고 관료로서 몇십년 사는게 ㅈ으로 보이지? 다 아는데 저러는건데? ㅇㅇㅇ 결과 저렇게 될거 알고있었다고 ㅋㅋㅋㅋ 하 ㅅㅂ 나도 전문직중 하나인데 니들은 세상을 니들만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나보다
그래서 공급늘리기위해 증원하는거다 공급이 꽉막히니까 비정상적인 시장이 형성되고 그 비정상을 고치기위해 계속 돈이 투입되고 의사봉급은 오르고 상당한 공급이 일단 필요하다고 - dc App
파산한다는 병원은 언지 파산함? ㅋㅋㅋㅋㅋㅋ
존나 재밌네. 애초에 이 사단을 볼때 방아쇠를 당긴 주체가 너무 당연하게 "정부"라고 보는 시각이 진짜 재밌어ㅋㅋ 그 정책은 아직 시작도 안되었는데말이지
업계가 꼬우면 떠나는게 맞고 ㅇㅇ 그로인해 사람이 부족하면 증원하는게 맞잖아 다른 직종은 안그럼? 생산직 봐라 시발 사람 딸리니까 해외에서 끌어오지 월급 올려줄꺼같음? 걍 최저임 시발 ㅋㅋㅋ 대체 뭔 생각인지 모르겠는데 지금 의사 수가 부족하고 과도한 업무가 된건 느그 선배 의사들이 자기 밥그릇 챙길려고 증원 반대해서 생긴일이잖아 ㅋㅋㅋㅋ 그럼 지금이라도 빨리 증원 해야될꺼아니야 느그 후배들 좆되기 전에
그래서 지금 6개월째인데 병원은 언제파산? ㅋㅋㅋㅋㅋㅋㅋㅋ
ㅅ아씨발 대학병원 언제 파산하냐고 씹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제발 파산좀 시켜줘~~~~~~ - dc App
해외의사 도입하면 다해결되는거 아니냐
주빈이 중엔 나름 열심히 적은 글은데 그것도 헛소리뿐이노 ㅋㅋㅋ
전공의 파업하고 오히려 사망률 낮아진게 ㅈ밥새끼들이 수술준비 수술마무리 하던거 교수가 직접해서 그런거였노 개꿀 ㅋㅋㅋ
응 걍 쭉 내렸어~
웃긴건 저런 상황에서 교수들이 전공의 돌아와도 별 도움 안 되니까 안 뽑으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쓴다 ㅗ이나 까잡숴라
대병망무새 어서오고
대병이 망하는 걸 기대하는 것 자체가 이미 테러 단체, 사이비 종교 단체나 할 발상이다
어쩌란거야 시발 결론은 의평원평가질만 아니면 의대증원해도 상관없단거잖아 근데 정부에서 의평원보고 합격선 널널하게하라고 낮춘다며 뭐가문제임? 그리고 2년동안 정부는 놀고있냐? 너네 교육잘듣게 지원해준다잖아? 그리고 바이탈 유인책은 시발아 연봉4억씩 처주고 필의패로 형사처벌 면책해주면 그게 유인책이지 대체 뭔 유인책이 더 필요함? 걍 니들이 말하는 유인책을 쓰려면 의대증원해서 일반의및 미용 피부 성형쪽 페이랑 개원의수가 박살내는게 바이탈유인책이야
와 도망치면 환자들 다 죽는다는걸 알면서도 그런거네 미친새끼들
진짜 겨울 파산설 들고 오노 ㅋㅋㅋ - dc App
이전 글들에 곧 일어난다는 일들 하나도 안 일어난 거 개 웃기네 ㅋㅋ
개소리를 길게도 써놨노
츤데레데레님 글은 의갤에서만 보기 아까움요. 실베추천도 누르고 갑니다. 개인적으로 의대증원 2천명을 찬성하는 의견을 갖고있었습니다. 단 건보료가 높아지는 만큼 충분히 더 낼 의향이 있었고요. 이미 많이 내는 분들말고 저처럼 조금 더 낼 여력이 있는 국민들이 더 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언제까지 다음세대에 미룰수는 없지요.
우리나라하고 일본하고 중소기업에서 받는 실수령이 비슷하거든요. 그래서 일본 국민들이 내는 정도의 건보료는 우리나라 국민들에게도 지불능력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본 사람들도 아마 우리나라 사람들만큼 경증으로도 병의원에 방문을 자주하는 편이에요. 대신 3분진료가 아니라고 알고있어요. 제 가족이 몇 년전에 일본에서 근무했다가 귀국했거든요.
근데 일본 현지 의사선생님도 말주변이 좋은편이 아니셔서 그랬는지. 제 가족이 넉살좋고 붙임성이 좋은편이 아니어서 그랬는지. 생각보다 서로 할말없어서 어색했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중증의료, 병명이 생소한 경우에는 3분진료보다 시간을 두고 좀더 차분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역시 건보료의 문제이겠죠.
이번 의대증원이슈로 인해 건보재정과 의료제도, 대학병원 의사선생님들의 여러 산적한 애로사항을 알게되었습니다. 담당교수님들이 정시퇴근하고 쉬고싶으셔서 3분진료로 예약환자를 빠르게보나 싶었는데, (하도 대기환자가 많으니) 수가나 매출압박은 전혀 생각을 못했죠. 응급의학과 선생님들이 한두사람빼고 소송에 걸려있는 줄도 전혀 몰랐어요.
꽤 오래 생각해봤는데 의료개혁은 이런식으로 개편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인구구조상 현재 시스템으로 유지불가능한 건강보험은 대학병원 위주 중증의료에만 적용시키기. 동네병의원에서 진료하는 치료는 민영화. 가능한 적은 건보료로 적자수가를 보전하려면 이 방법밖에 없을듯. 그래도 초고령화 사회에서 건강보험료 부담은 국민 한 사람에게 점점 늘어날수밖에 없을것
2. 지방자치에서 운영하는 의료원말고 국가가 운영하는 공공병원(빅5 서울대병원이 공공병원)을 만들든지 기존 병원을 확충하든지. 국가가 중증의료적자를 보전해주기. 이에 필요예산을 처음부터 따로떼놓고 국가가 집행하기. 참고로 보호아동이 자립할때까지 원한다면 대학까지 진학할수있는 비용을 지원하도록 우선 예산이 배정되는이유가, 여가부가 정부부처로서 힘쓰기때문입니다
얼마전에 서울대 어린이병원 소아흉부외과 교수님도 다른 과 교수님께 "서울대병원 발전의 암적인 존재는 어린이병원이다. 매년 수백억원 적자를 내는 어린이병원 때문에 서울대병원이 발전을 못하고있다" 는 발언을 들으셨다고 한 기사에서 인터뷰하셨더라고요. 이게 건보료문제죠. 국민들이 병원을 덜 가든지, 건보료를 높이던지. 경증의료를 민영화해서 중증의료를 살리던지.
지금 응급실 뺑뺑이에 대해 적게나마 남아있는 의사선생님들을 일부 비난하는 뉴스댓글들이 있던데 전 그게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응급실 거부가 아니라 인력부족으로 인한 수용불가잖아요. 처음부터 병원에 남은 소수 분들이나, 아니면 다른일을 하시다 동료전공의들에게 비난받을줄 알지만 환자를 두고 나올수가 없다며 병원으로 되돌아간다 하신 의사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차피 수술은 간호조무사 의료기사 원무과가 하잖아
그러니까 전공의 < 야넨 진짜 테러리스트라는 거네?
그래서 이 상태 그대로 있으면 뭐가 달라짐? 응급실 뺑뺑이 전에는 없었음? 의료공백은? 애초에 나라에서 미래의 의사수가 부족하다 판단해서 늘린 거 아님? 왜 의사 늘리면 안되는데? - dc App
나는 개인적으로 '왜' 보다 '어떻게'에는 매우 큰 의문을 가지고 있음. 정식 임용된 교수만 6000명에 촉탁 임용 합쳐 12000명이 넘는 그 하버드 의대도 1년 의대 정원은 꼴랑 160명임. 현재처럼 '국제 기준에 맞는' 의대의 정원을 2000명이나 늘리는 데에 들어가는 인원과 돈과 시설 부대비용 등등을 사람들이 너무 쉽게 보고있는거같으니 카데바 공유같은 황당한 소리가 나온다고 생각. 10% 늘리는것도 보통 일이 아닐텐데 사립 포함 지방의대에 얼마를 부을지 예산 책정도 안하고 서류에 슥슥 싸인만 하고 좋빠가 하고있으니 문제인거.
청문회에서 대학병원 교수는 조 단위로 돈을 들여야 200명 가르칠 견적 나온다는데 정부는 그 1/10도 책정 안했고 그 재원조차 어디서 들여오는지 답변 못했음. 솔직히 그 돈으로 바이탈 수가 올려서 바이탈 교수자리 2개씩만 더 늘려도 지금보다 훨 안정적이고 발전된 의료시스템을 굴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지금까지 그럴 돈이 없다고 30년 넘게 미뤄왔으니까 흉부 전공 10명중 2명, 외과 전공 10명중 5명만 대학병원에 남고 나머지는 개원하러 나가는거임. 근데 이 이야기하면 또 수가무새 소리 듣겠지?
좋빠가?? 죠1빠가아?! ㅋㅋㅋ 니가 행시 출신 중앙부처 공뭔, 사시출신 대통령보다 대가리가 좋으니?? 설법보다 니가 수능점수가 높니?? 의새들 논리라면 수능도 못본게 그냥 입닥치고 있어야 하지 않겠니 ^^ 대가리가 있다면
내가 글쓰면서 한번이라도 수능이야기를 했던가...? 왜 쉐도우 복싱임? 행시 사시하면 머리 잘따고 배 잘가르나보네?
ㄴ 아니 그냥 주빈이 주제에 좋빠가 운운하는게 노무 웃겨서 ㅋㅋㅋㅋ
바이탈 교수님 자리 2개씩만 늘려도 지금보다 안정적이고 발전된 의료시스템을 운영할수있다는 말씀에 저도 백번동의 하는 바입니다. 세부전공 희소분과에서 반평생 일할수있는 일자리가 있으면 바이탈과는 개원가로 나가는 인원이 많이 줄어들거라고 하시더라고요. 개원해서 큰돈을 벌기위해 대학병원 월급의사를 기피하는 현상이 발생하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라더라고요.
솔직히 너무 갑작스럽게 늘린다는 것에서는 동의하는 부분이긴 한데, 점진적으로라도 '늘리긴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건지 걍 궁금함 글쓴이나 주변 사람들은 이전대로 걍 정원을 유지해도 앞으로의 수요를 감당할 수 있다 생각하는 거임?
수요이전에 돈이 문제임. 바이탈 교수 안뽑는게 결국 환자를 더 많이 치료할수록 손해라 구색맞추기로 댓고있는거고 덕분에 대학병원에서 10년 수련한 마스터들이 밖에 나가서 치질째고 혈관보는게 문제인거임. 대학병원에서 이 사람들을 더 뽑을 생각이 없는데 어쩌겠음. 5000명이 나와도 바이탈과 대학병원 교수자리는 그대로일텐데.
네 멍멍이 소리 길게 늘어놓는것도 재주인듯 하네요 ㅎㅎ
애초에 의대 입학정원 늘린게 전공의 건드린거다, 이놈들은 건드리면 안되는 존재들이다 앞에 깔고가는게 너무 퐝돵 어이가 없네요. 의새들은 그게 상식인가보죠???
대학입학 정원 늘린게 그게 그렇게 큰일날 일인가요? 대체 입학정원 늘린다고 해서, 전공의가 사직을 한다는게 그게 당연한 원인-결과로 인식을 한다고요?! 의새들은??? ㅋㅋㅋ
과학적 근거 타령, 의새 질이 떨어질거다 타령, 실습여건이 준비가 안됐다 타령 솔직히 다 핑계아닌가요?? 정원 늘려서 입학점수 커트라인 조금 낮아진다 해서, 의대 교육 못받고 그런 학생은 수준, 질이 떨어진다고요?? 그럼 50대 지방의대 나와 의새질만 잘 하고사는 놈들이나, 임현택이는 뭐죠?? 다 설의떨도 아니고 설대떨어진 떨거지놈들인데.
여태까지 설대떨 떨거지 지방의대 출신 돌팔이 의새가 진료한건 다 수준 떨어진거라고 의새들 스스로 실토하는 건가요???
질문 단기계약직으로 임상강사나 촉탁의가 임시로 고용이 되어있다. 임시 고용직은 교수와 받는 페이가 비슷하거나 숙련도에 따라서는 교수보다 페이가 더 세다. 교수보다 더 병을 잘 봐서 그런게 아니고, 일종의 용병으로 고용된 느낌이라 그렇다. -> 근데 국가는 왜 지금같은 비상상황에 촉탁의를 더 모셔오지 않는 것인가요? 설마 이 상황에서도 돈 아끼려고;;
교수보다 비싼 돈 주고 모셔와야 하는데 원래 최저임금인 전공의들 돌려도 적자나서 병원장에게 눈치보이던 과들임. 국립은 그래도 국가가 지원할지 안할지 모르겠지만 지방사립은 더 답 없음.
애초에 그 돈이 있었으면 교수자리를 늘렸을꺼고 그렇게 미래가 안정되면 바이탈 지원자가 더 많았을거임.
ㅠㅠ 국가가 그 정도로 의료에 쓸 돈이 없다는게 충격적이네요. 의지가 없는것같은 생각도 들고요. 사실 바이탈과 교수님들 및 이하 선생님들은 교대인원?이 없어서 철야로 정말 고된 생활 하시잖아요. 한 명 고용된 자리에 세 사람만 고용되어도 한숨 돌릴수있을텐데...
의주빈들 쿨타임돌았나.. 갑자비 떠난 응급실의사는 어디서 일을 해서 돈을 버냐 그리고 응과 페이가 얼만데;; 주2-3해도 월1000넘게벌잔냐 갈데가 있응게 사직햇겟지?
ㅋㅋ 부들부들 댓글 맛있네
좀 짧게 써라 가독성 존나 떨어지네
지금 일 뭐함? 기초의학 지망이면 연구 쪽인가 그리고 본문 읽고도 이해못하고 열폭하는 엠생들한테 답해주다 성격버릴 필요없다
다 읽어 봤는데 그래서 평균 의사 연봉이?
병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나갔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석에 왜 택배 늦게 오는지 누가 모르냐?
그래서 어쩌라고? 다른 직업은 안 그럼?
결론: 우리의 사직은 병원을 무너뜨려 환자를 죽이기 위함이다.
츤데레레야 시안성이 떨어져서 니 글 억지로 읽어봤는데 기껏 몇년 병원 경험 갖고 오만 니 뇌피셜 적어놨던데 앞으로 공부 많이 해야 겠다 보는 시야가 좁으니 너는 니 입장만 잔뜩 써놨더라 - dc App
어거지로 합리화하느라 애썼네ㅎㅎ
실베글 축하드립니다 https://m.dcinside.com/board/dcbest/263658
걍니가말하는 문제의 전제는 결국 미용이 의사 하방 받쳐주니깐 생기는건데 그래서 미용박살내려고하니깐 드러눕는거잖아?ㅋ
확실히 건보 올려야 한다고 생각함 ㅇㅇ 그리고 시발 의사 수도 늘려야 한다고 생각함 니 글보니까 더욱 확신이드네 근데 니들이 ㅈ같아하는 건 점진적으로 올리든 급진적으로 올리든 그냥 올리는 거 자체를 싫어하는 거자나 ㅋㅋㅋㅋㅋ 아님??? 이미 문재인 시절에 적게 적게 증원하는 거 파업으로 대응하셨고~ - dc App
개좆같은소리 참 정성스럽게 개좆같이 안읽히게 써놨네 병신새끼가 ㅋㄱㄱ
결론은 의대정원 2천받고 2천 더 해야함
돈 더 줘!! 수가인상 해줘해줘!! 의사 처벌 안받게 해줘해줘!! 의사 경쟁시키지말라고오오오오!!! 빼애애애ㅐㅇ애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