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백기투항시

25 법리적으로 수정불가
26 27   각각 일천명  총 2천명 추가 증원선에서 끝날거라 예상

2. 강경투쟁시

올 겨울 중환자 사망 증가는 필연적임
의마스 편드는건 아니고 원래 응급실 뺑뺑이 있던 이유가
권역병원 배후진료 인력풀이 얕음 (그래서 증원하자는거)
근데 의마스가 얕은 인력풀에 청야전술 가불기 걸어서
대병 전공의 일반의 부역자 프레임 및 블랙 리스트 불질러버려서

겨울철 폭증하는 심혈관계 및 낙상환자 대처가 힘들고 심혈관계는
골든타임 지나면  최소 의장연 또는 곧 천국감  

결국 폭증하는 중환자 사망으로 여론 들끓음
야당 비판 거세지겠지만 동시에 개혁여론도 드세지고

이걸로 탄핵여론 이끌었다간 양쪽에서 쳐맞고 개혁 저지하고
사람은 사람데로 죽게만든 정치적인 책임 독박쓰는 구조

이쯤되면 사법부 법조계도 진지하게  주동자 및 적극적 가담자 집단파업으로 인한 형사처벌 및 구속영장 신청할거고

여야는 고질적인
의사 집단 탕핑 문제 보건 재정문제 때문에 공공의료 전환 의사 공무원화
및 영리병원 문제로  여당이랑 딜쳐서 합의할거임  

영리병원 이권을 유럽처럼 제한할거냐 미국식으로 갈거냐 문제인데
현 체계상 미국보단 유럽식에 가깝고 미국식 완전 민영화는
국민적 저항때문에 힘들고
기존 병원을 대병까지 국영화 하고 의마스들은 정액 임금으로 근무
로컬 개인병원 국영화는 사유재산 침범 이슈때문에 유예기간 두고 길게 협의하겠지만 유럽 각국에서 이미 공영화 시키면서 한 사례가 있어
참고해서 진행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