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온 메디스태프 글들이나
요새 네댓들에서 보이는 위딩들이 점점 쎄지는게
지들이 봐도 점점 정부는 이길수 없는게 보이고
이미 뛰쳐나온 병원 돌아가려니 눈치보이고, 뭔가 자존심 상하고

할수 있는 게 댓글 쓰는것밖에 없는데
3월부터 지금까지 논 인생이 아깝고 그렇겠지.

불쌍한 인생들이다.
개인적으론 더 누워줬으면 좋겠다ㅠㅠ
증원은 착실히 진행되어가고 있고, 이제부터 시간은 정부의 편인데
그것을 언제 깨닫는지는 능지 문제을 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