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의사가 약에 대해 무지해서. 심지어 내과의사도.
의사는 끽해야 약에 대해 '효능'만 아는게 대부분. 부작용이나 금기, 병용금기같은건 쥐뿔도 모름. 근데 외국은 이런 처방오류가 생겼을때 약사가 연락을 해주고 그걸 들은 의사가 처방을 수정, 이게 쌓이면서 점점 지식이 늘어나고 실력있는 의사가 됨.
근데 우리나라에서 약사가 의사한테 연락한다? "처방전 받기 싫으세요?" 임. 그니까 얘네는 무식한데 배우려는 의지도 없고, 문제가 발생하면 소송면책해달라는 식. 이러니 국민만 불쌍하지.
의사는 끽해야 약에 대해 '효능'만 아는게 대부분. 부작용이나 금기, 병용금기같은건 쥐뿔도 모름. 근데 외국은 이런 처방오류가 생겼을때 약사가 연락을 해주고 그걸 들은 의사가 처방을 수정, 이게 쌓이면서 점점 지식이 늘어나고 실력있는 의사가 됨.
근데 우리나라에서 약사가 의사한테 연락한다? "처방전 받기 싫으세요?" 임. 그니까 얘네는 무식한데 배우려는 의지도 없고, 문제가 발생하면 소송면책해달라는 식. 이러니 국민만 불쌍하지.
ㅇㄱㄹㅇ임 의사들 약에 대해서 잘 모름
요즘 보니까 병에 대해서도 잘 모르는거 같던데ㅋㅋ 응급전문의가 응급실 근무 못한대매
한번은 의사 하나가 항상 복용량 2배로 처방해서 약사가 그 병원 간호사 불러서 갈구는거 봤었음
그 병원 리뷰 보니까 그런 일이 빈번하게 있었나 보더라고
약사는 보통 간호사 갈구지 않는데ㅋㅋ 뭐 월급주는 사람도 아니고. 그러면 아마 그 병원 간호사가 대리처방하는걸거다. 엄밀히는 간조사겠지
그럼 의사가 무슨 약 처방해 라고하면 간조가 의사이름으로 처방전 뽑는건가? ㅅㅂ 그 의사한테 다신 안 가야지
ㅇㅇ 뭐 그런 식이지. 대병도 그런짓 하도 해서 간호사들이 간호법 추진한거잖아. 이럴거면 아예 합법화하라고. 개인병원은 그거 간조가 하고 있고.
어쩐지 너무 이상해서 의사 약력 봤는데 전문의라는 사람이 학부랑 레지 어디서 했는지 안 적어놨더라고
다른 원장은 예약 안 하면 30분 1시간 대기해야 되는데 그 원장은 당일 접수하고 5분만에 진료봄
뭘 몰라 ㅋㅋ
아는경우도 있다고봄 무튼 네말대로 그런 문제점이있다면 개선해야한다고봄
약은 약사들이 더 모른다
아는 약 이름 대라고 하면 다섯 개 이상 대는 의사를 본 적이 없다
원래 의원성 사고가 존나게 많다 지금까지 빨아줘서 그렇지 미국도 사망원인 3위가 암 심혈관에 이어서 의사 오진이나 약물오용으로 인한 사망임 근데 우리나라 의주빔새끼들은 세계적으로 과잉처방 심한 편이라 더하지 더군다나 리베이트 쳐먹어야돼서 약 더 뿌리거든 - dc App
의사는 몇 개 약만 쓴다. 병원에서 간호사가 노래로 토해요 맥페란 이렇게 가르쳐주고 거기서 약 배운걸로 전문가 행세하는 거임. 약 네 다섯 개만 수십년간 쓰면 청소부도 외운다. 그게 전문가면 간호사도 약 전문가지.
뭔 개소리 DUR은 괜히 있냐?
제약회사 영맨들이 바보냐? 수술도 해주는데 알값 두둑히 007 룸빵에서 대접하면서 하나하나 이약은 알값이 50% 이약은 30% 이렇게 조합들 많이 하십니다.
콧물기침가래 몸살 케바케로 항생제 스테로이드 믹싱해서 다 알려드리는데 실수할리가.. 메뉴얼대로 하는거야 막말로 대학병원에 감기환자가 있냐? 다 나와서 ㅇㅇ제약 영매들이 돈다발 싸들고 찾아뵙고 화장실 변기 뚫어가면서 알려드리면 의느님들이 배우셔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시는거. 결국 영맨에게 죄를 물어야 함 제자가 잘못배운건 스승의 죄임
우리나라 의사 수준 너무 낮음. 기업에 넘기고 미용사로 강등시켜야함.
유명하지 그러다가 환자가 5년전에 한의원에 다닌적 있다? 옳다구나 싶어서 한약 간독성 무당무당거리는게 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