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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의사가 약에 대해 무지해서. 심지어 내과의사도.

의사는 끽해야 약에 대해 '효능'만 아는게 대부분. 부작용이나 금기, 병용금기같은건 쥐뿔도 모름. 근데 외국은 이런 처방오류가 생겼을때 약사가 연락을 해주고 그걸 들은 의사가 처방을 수정, 이게 쌓이면서 점점 지식이 늘어나고 실력있는 의사가 됨.


근데 우리나라에서 약사가 의사한테 연락한다? "처방전 받기 싫으세요?" 임. 그니까 얘네는 무식한데 배우려는 의지도 없고, 문제가 발생하면 소송면책해달라는 식. 이러니 국민만 불쌍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