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개원가에서 정말 고난이도의 수술을 하는게 아니잖아

처방전내주고 1차진료가 대부분이지

솔직히 개원가가 너무 많음 국민들은 씹과잉 의료쇼핑중이고

경증 감기 통증 이딴거로 건보료가 줄줄 막 새어나가는거지

대학병원에 남아봐야 좋을게하나도없잖아

개원하면 훨씬 편하게 돈도 수배로 버는데 왜 대학병원에 남냐고

심지어 아무리 실력이 구린의사여도 처방전딸깍으로 돈잘벌어

사실상 서비스 경쟁이 하나도없는 개꿀시장이라는거야 개원판이

이러니 의사들은 개원병원에서도 환자와의 관계에서 갑인거고

이게 문제지 의사간에 밸런스가 붕괴되니까 상대적 박탈감느끼는거

막말로 필수과 대학병원의사들도 상위10퍼 이상 돈잘벌음

근데 개원가가 몸도 훨씬편하고 리스크없이 돈을 수배로벌어가니

박탈감느끼고 필수과는 줄어들고 남아있는 의사들은 성인처럼

추앙받게되는 갈때까지 간 시스템으로 온거라고

개원가 수가를 개박살내지않으면 안된다 경쟁도 심해져야하고

경증같은 경우는 본인부담금 대폭확대해야하고

그래야 의사들이 대학병원에 남고  의사들이 경쟁논리에

필수과가서 블루오션까지 찾는 선순환을 만들어나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