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국종이 자기할일 똑바로 열심히 하는건 의주빈과 다르지만
어떻게 해야 의료문제를 해결할수 있는지 그런 전략은 딱히 없는거같아
의대증원 반대하며 나 힘들어요 징징거리는 의사 교수들 의주빈들처럼
나힘들어요 징징거리며 의대증원에 딴지거는거나 하고있잖아
의대증원 뿐만 아니라 의사들 인력의 집중도를 높이기위해
몇몇분야에 대해서 의사말고 다른 직종들의 권한을 키우는것도 하는데 말이다
그리고 도대체 증원없이 어떻게 의료문제를 해결 하겠다는거냐
피부과 레이저로 빠진 의사들 강제징용이라도 해야하냐?
의사들이 할일 다른직종들한테 허락하는것도 어느 정도가있다고
공공의료 어쩌고저쩌고 하던데 증원 반대하는 의사들가지고 뭘 할수있겠냐
이참에 의대증원하고 의사들 버르장머리 고쳐야한다
200만명같은 얼빠진 소릴 하게 된 경위가 궁금하긴 해
물론 숫자만 늘리는걸로는 부족하지 근데 뭘 하려고해도 사람이 모자라면 어떻게하냐? 뭐든 어느정도 여유있게 준비하는게 맞는거지 어떻게 딱맞는것도 아니고 빈혈상태에서 의료계를 개선할수가 있냐
(문재인때 400명도 개거품물고 반대하며)
그냥 주변에 의사밖에 없기도 하고, 수가 제도나 좀 고치고 그 돈으로 헬기나 더 띄우란 생각일지도. 그 사람만한 의사는 잘 없어서 난 여전히 호감임
근데 그딴소리는 의대증원 반대하는 의주빈들도 하는 소리고 근데 그놈에 수가를 올려도 소용이 없었던 과거가 있으니까
막상 의료 개편으로 좋아지면 하길 잘했다 하지 않을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126159
그건 정부가 예산을 늘려도 상대가치점수인가 의협에서 행위 별 가치 기준 만들 때 장난질 쳐서 그럼. 외과도 짱 빡센 수술, 의원도 5분컷되는 수술 등 있는데 5분컷 쉬운 수술에 가중치 많이주고 큰 병원에사 실시하는 수술은 돈 쪼끔받게함
수가뿐만 아니라 환경개선도 필요한데 그럴려면 숫자늘리고 인재풀이 좋아져야함 의협문제도 그런거고
정부가 수가 다 제정하는 줄 아는데, 수가 올려도 지금 수준에선 도무지 쓸모가 없는게 저 상대가치제도에 의협이 개입해서 그럼. 그래서 수가제도 따로 뜯어고친다 하는거. 이국종 씨도 아는지는 모르겠는데 외과협회에서도 꼬집은 문제라 알지않을까. 모르면 의술밖에 모르는 남자인 듯
나도 동감함 그건. 솔직히 의약 분업 상태에 공공 의대도 없어서 정책 효과 수율도 낮을텐데, 필수과는 난이도도 높으니... 근데 그 과정에서 돈이 꽤 들어가기도 하니, 그런것난 의사 집단 사이에서 자주 듣고 보면 그럴싸할 수 있지
난 뭐 어차피 증원 확정되고 의사들 꿀통 박살날 거 같은데 개편되고 나서 빨간약 효력 돌면 어우 잘했네 했음 싶은 맘. 돈 쫌 써도 이렇게 인력 늘리고 권한 뺏어야 다음 정권 즈음에 공공의대도 추진가능할 듯
증원하고 피부과 싹둑하면 당연히 기피과로 가겠지 이국종같은 일을 하는 의사는 혜택받고 레이저싸개는 수입이 싹둑 짤리고 이국종은 참의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의새의 좁은 시각을 벗어나지 못하는 시야가 좁은 의새임
헬기 늘리면 헬기 보고싶어서 레지던트 많이 지원한대 ㅋㅋ
진짜 희대의 개소리다ㅋㅋㅋㅋㅋ - dc App
이국종도 편한 일하려고 명예해군으로 해군 중령으로 갔던데 왜 사명감 있고 헌신하는 의사로 올려치기 됐는지 솔직히 이해불가
명예해군으로 군인이 돼서 병원장하는게 응급실에서 대기하면서 일하는 것보다 훨씬 편한거잖음? 사명감이 있고 환자를 살리는 데 헌신하는 마음이 가득했으면 계속 응급실에 남아 있었지 않을까 싶고 사실 인간은 누구나 편한걸 추구해서 이게 맞는데 그럼 이게 희생하는 사명감 헌신이라는 게 맞나 싶음
자신에 감당하기 힘들면 근무강도 낮은쪽으로 옮길수도 있지 근데 문제는 이국종이든 다른 의사들이든 뭐 어쩌란건지 모르겠음 그냥 계속 피해자 코스프레 하고싶은거 같음
일단 나는 꿀통 빨게 됐을 거 같아서 국종 씨 존경함. 권역의료센터까지 세운 거 보면 참의사는 맞다
이국종도 결국 의사라 의대증원을 격렬하게 반대하는거 같던데 해외에서는 왜 의대증원했고 해외 선진국은 어떤 의료시스템을 가지고 있는지 전혀 몰라 보임
이야 이제는 이국종 의주빈 입갤이야? 대단하다 그냥
별거 있나 그냥 자기분야 아니니까 모르는거고, 모르니까 주변 의사사회에서 나오는 말이 익숙하겠지 보건행정학의 영역을 의학이라고 혼동하는 건 흔하기도 하고
ㅇㅇ 가령 의사조차 의협이 배째라 협상으로 자원을 왜곡시키는 수가 설정방식 모르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음. 수가를 결정하려는 의사 세력은 이런 상황을 숨기려는 성향이 강함. 이국종 교수같은 케이스도 의술만 아는 경향이 강하고, 경증 위주의 지원으로 자원을 왜곡시키는 의사 사회의 거짓말의 진위를 분간하지 못할 수 있다보니 저 글처럼 불만이 나올 상황이 있는듯
너같은 쓰레기 폐기물보다는 버르장머리로나 생산성으로나 훨씬 중요하신 분 아닐까...? - dc App
그래봤자 의 주 빈
ㅇㅇ 언론에서 너무 빨아줘서 그렇지 이게 맞음
걍 의사면허있는새끼들은 전부 삼청교육대 보내야함. 예외는 없음.
TV에 나오는 의사는 걸러라
맞는말임ㅋㅋ 이국종도 의주빈이지.. 증원 반대하고 필수의료 살려라 빼애애액~~~만 해댐ㅋㅋ
이국종은 좀 아니지 않나
주빈아
그냥 의사 건들지말고 필수과 선상님들 만족하실 때까지 수가 1000배 상승시키시라잖아 ㅋㅋㅋㅋㅋ
백수가 디시질을 하며
제목에는 이국종은 의주빈이랑 다를거없다며 본문 첫줄엔 다르다하노 하나만 해라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