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169ff36ee98bf06d60403494193cb9d4269ca

진짜로 가~끔  보이는데 로컬에서도 정직하게 일하는 의사분들 방송같은데 나온단 말야. 당연히 너무 귀해서 나도 실제로 뵌적은 없고. 근데 그분들 사는거 보면 되게 평범해. 진짜 월 몇천?은 개뿔 월 600은 되려나도 싶음.

근데 그게 맞는거고 체감상 99.9%의 한국의사들은 멀쩡한 사람한테 구라치고 생살찢고 주사놓고 약먹이고 이러면서 월 몇천 몇억 벌어가. 근데 그거 해본적은 없다만 상상만해도 무서울거 같더라. 솔직히 몇십년동안 구라친거 쌓였는데 다 털린다고 생각해봐라..

지금 의주빈들이 간호사 단독개원이니 성분명처방이니 바락바락 반대하는게 간호사랑 약사가 지들 치부 제일 많이 알아서 입막으려고 하는것도 클걸. 아, 외국인의사 데려오는거 막는것도 그런 이유일수 있어. 한국인들 외국인의사 진단처방 받아보면 진짜 깜짝 놀랄거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