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랑 싸울려고 하는게 제일 멍청한 짓 아니냐? 


정부의 정책에 목소리를 내고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는 것에 대해서는 타협을 보는 건 당연한 권리가 맞는데


정부를 부정하고 국가핵심시스템이 붕괴되길 바라면서 이기려고 드는건, 정말 뭐랄까 지능 문제인거 같음.



지금까지 의사가 이겨온게 아니라, 정부가 숙제를 미뤄오느라 봐준거라는 걸 모르는 듯


국가가 맨날 국민 욕받이나하고 언론에서 신나게 물어뜯어주니까 정부 상대로 싸우면 이긴다고 생각하는건가?



정부는 국가의 존망이 걸린 사업과 정책은 어떻게든 밀고 나가서 완수할 수 밖에 없음.


고작 의사의 10%도 안되는 인원이 눕는다고 시스템이 무너지고 정책이 취소되는 일은 발생하지 않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