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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일반인과 똑같은 포르노 볼 수 있나’

[매일일보 이재필 기자] 관음사(觀音寺)와 관음사(觀淫寺)의 차이는 무엇일까. 첫 번째 관음사(觀音寺)는 신라 말기의 고승 도선국사가 현재 서울시 관악구 관악산에 지은 사찰을 말한다. 그럼 두 번째 관음사(觀淫寺)는 무엇을 뜻할까. 이는 의사만이 가입할 수 있는 음란물 카페를 뜻한다. 의사 500여 명이 가입한 이 음란 사이트는 25일 경찰에 의해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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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전용 음란카페 적발

30대 비뇨기과 전문의가 개설, 폭발적 인기 의시만 가입 가능, 진료시간에 포르노 감상현직 의사 수백여명이 의사전용 인터넷 카페에서 수천개의 음란물을 공유하다 경찰에 덜미를 잡혀 망신살이 뻗쳤다. 또한 이들은 그동안 진료시간을 이용해 포르노를 감상해 왔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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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의사들만의 포르노 사이트를 만들자고 해서 의사 회원으로만 구성된 비밀카페가 있었는데

포르노 사이트 개설 계기가 의사들이 남들과 같은 사이트에서 음란물을 즐긴다는 것이 자존심이 상해

의사들만의 공간을 만들었다는 거였음ㅋㅋㅋㅋㅋㅋ 선민의식도 선민의식이지만 의사회원들의 음란물을 본 시간이

오전 9시~오후5시로 진료 시간대에 집중된 게 킬포임ㅋㅋㅋㅋ 이러니까 cctv 설치하면 사생활 침해된다고 하지


더 웃긴 건 회원 대부분은 유부남인데 개중 대학교수를 비롯해서 '여성의사'까지 포함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