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증원도 증원인데 사실 더 중요한건
필수의료 지방의료 살리는 거임.
그리고 이를 해결하려면
무엇보다도
gp와 전문의 그리고 저난이도와 고난이도 업무에 따른 소득격차가 벌어져야 함.
즉, 상대적으로 쉽고 위험요소가 별로 없는 미용 요양 분야에서 gp로도 전문의 버금가는 수입을 올리는 것이 없어져야 함.
쉬운일 하고 적게벌고
어려운일 하고 많이벌고 이게 제대로 자리잡혀야
기피과 문제가 사라지고 힘들고 고생하는 의사들이 제대로된 보상을 받을 수 있음.
근데 이 문제를 지금바로 해결하려고하면
반발이 더 심해져서 역효과가 클 것 같음.
아마도 내년 3월 증원이 확정되고
군의관 공보의던 전공의 공백이 어느정도 해결되고
pa간호사 업무영역이나나 해외의사 수입 루트가 어느정도 구체화가되서 의료 공백에 대처할 수 있게 준비가 된 다음에
이어서 본격적으로 미용, 요양, 경증, 비급여 혼합처방, 실손 보험 등등 손봐서 gp하방이 확 내려갈 것으로 예상함.
ㄹㅇ 일단 반항 못하게 손발부터 묶어두고 존나 패야됨
손발 묶는게아니라 손발을 자르고 패야함. 의사 권한 갈기갈기 찢어서 다 나눠주고 패야함.
솔직히 증원에 반대해서 단체로 한번에 파업해준게 너무 고맙지ㅋㅋㅋㅋㅋ 의사가 정의이자 선이라는 이미지를 단번에 깨준 사건이라... 아직도 담합같은걸로 여론전하면 먹힐꺼라 생각하는데 집단으로 뭉치면 멍청해진다는걸 몸소 가르쳐주심ㅋㅋㅋㅋㅋ
ㅇㅇ 거기에 지방 보건소장 자리는 한의사나 치과의사 한테도 지원가능하게 해줬으면 함. 이미 속초 보건소는 의주빈들 아무도 안가서 한의사가 임명됬더라.
어차피 저새끼들이랑 협상안통하니까 그냥 지금 바로 진행해도될거같은데
ㄹㅇ
3월 언제오냐
아직도 ㅈ된걸 모르고 탕핑하는 버러지들 보면 안쓰럽지
아무리 보험 1도 필요없다고 생각해도 실비는 꼭 가입해라ㅋㅋ 실비도 없으면 진짜 나중에 아팠을때 고통스러울거다ㅋㅋ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실비가 모든 보험 통틀어서 우선순위 1등임ㅇㅇ http://silbigyo.com/?adins_no=6866 이런 비교사이트에서 단독실손으로 저렴하게 가입하면 생각보다 얼마 안하니까 다른건 몰라도 실비는 꼭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