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증원도 증원인데 사실 더 중요한건

필수의료 지방의료 살리는 거임.

그리고 이를 해결하려면

무엇보다도

gp와 전문의 그리고 저난이도와 고난이도 업무에 따른 소득격차가 벌어져야 함.

즉,  상대적으로 쉽고 위험요소가 별로 없는 미용 요양 분야에서 gp로도 전문의 버금가는 수입을 올리는 것이 없어져야 함.


쉬운일 하고 적게벌고
어려운일 하고 많이벌고 이게 제대로 자리잡혀야

기피과 문제가 사라지고 힘들고 고생하는 의사들이 제대로된 보상을 받을 수 있음.


근데 이 문제를 지금바로 해결하려고하면

반발이 더 심해져서 역효과가 클 것 같음.


아마도 내년 3월 증원이 확정되고

군의관 공보의던 전공의 공백이 어느정도 해결되고

pa간호사 업무영역이나나 해외의사 수입 루트가 어느정도 구체화가되서 의료 공백에 대처할 수 있게 준비가 된 다음에

이어서 본격적으로 미용, 요양, 경증, 비급여 혼합처방, 실손 보험 등등 손봐서 gp하방이 확 내려갈 것으로 예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