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사람들이라 논리적으로 설득할 수 있는 주장을 하나봤더니

요약도 못하고 그냥 주절주절 30분 떠들면서 자꾸 헛다리만 짚고 있음.

의사들이 멍청해서 그런게 아니라

지들이봐도 논리적으로 이길 방법이 없다보니까

자꾸 말만 길어지고 논점 파악못하고 감정에 호소하는 거겠지.


의대 교수부터 의대생까지 똑같이 말하는 헛소리 중 가장 대표적인게

"의대 증원으로는 지역의료 필수의료 해결못한다. 차라리 그돈으로 지역 병원을 크게 하나 더 지어서 공급해라."

팩트를 교묘하게 섞여서 선동하는 전형적인 방법임.

당연히 증원으로 지역으로 필수의료 해결 못 함.

애초에 증원으로 지역의료 필수의료 해결하려고 한 게 아닌데,

딴지 걸게 없으니까 저렇게 증원하나에 모든걸 대입해서 증원이 해결책이 아니다를 외치고 있음.

진짜 개역겨워 죽겠네

지역의료 필수의료 관련 정책들을 이미 구체적으로 준비해서 진행중인데도, 무조건 증원으로는 해결못해 !! 증원 백지화를 외치고 있으니 말이 안통하는 거임.


의대증원 의도는 그냥 딱 하나야, 10년 뒤부터 급격하게 증가하는 의료 수요에 대비해서 딱 1만명만 더 늘려놓겠다는 거임. 이건 통계 과학적으로 검증된 팩트고.

증원으로 배출되는 전문의가 10년 뒤에나 나오는데
왜 자꾸 증원으로 현 의료시스템 문제를 해결 못한다고 물고 늘어지는거야??

그 문제 해결하려고 67페이지나 되는 세부 실행방안 이미 다 짜서 진행중인데,

이 세부 정책에 대해서는 아무말도 못하고

오로지 증원으로는 해결못 해 이러고 개소리를 하고 앉아있으니..

의대교수라는 사람이 증원 반대하면서 대안으로 제시한 지역 병원 육성이 이미 필의패 지역 의료 문제 해결 전략에 고대로 다 나와있더라.

병신들이 다른 정책 전략들은 읽지도 않고

정부가 증원가지고 모든걸 해결하려고 하는것 마냥 반대하고 선동하고 있음.

진짜 유충부터 애미애비까지 뼈 속까지 디스커스팅한 집단이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