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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는 한 대표의 이 같은 행보에 날선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형욱 대한의학회 부회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한동훈 대표도 언론에 말하는 것과 실제 행동은 완전히 다르다. 대화와 문제 해결에는 관심이 없고 어떻게든 책임을 회피하고 이용해 먹을까 생각에 골몰하는 사람들"이라고 강력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일단 협의체를 만들어 놓은 후 결과에는 관심도 없고 '우리는 할 일 다했는데 전공의가 문제다. 의료계가 문제다' 이렇게 몰고 갈 확률이 100% 확실하다"며 "애초 한 대표가 문제 해결에 관심이 있다면 협의체 이런 거 제안하지 않는다. 정면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비판하고 해결하라고 했을 것"이라고 했다.

서울의 한 의대 교수는 "여당은 젊은 의사들에게 한 대표가 모양 내려는 협의체에 들러리를 서달라고 읍소할 게 아니라 일관되게 주장해온 '전공의 7대 요구사항'에 대한 해법을 들고 와야 한다""정말 국민의 대표라면 반복되는 행정부의 거짓 발표와 왜 직업 선택 제한 등 기본권을 제한하는 초법적 횡포를 저질렀는지 책임자 문책을 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795431?sid=105

한뚜껑의 내용 없고 해결 의지 없는 언플질쇼를 이제 안 것도 어이없는데

한뚜껑 당내 입지도 위태로운 마당에 윤통 들이받으라는 저 현실인식 처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