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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찰측
이미 조회하고 딸 정보는 다 땄으며
나머지는 정 아무개의 진술 정도만 필요한 입장이다.
이미 컴퓨터 등의 전자장비의 증거물은 완전히
후다를 따 놓은 상태이며, 음란물 등 기타 잡죄로
정 아무개를 티배깅 가능한 입장이다.
나머지 30명은 이미 지난 1년간 행적 추적을 받는
입장일 거라고 보면 된다

2. 검찰
공공수사부에 배당됐다는 의미는 최소 3가지 의미를 지닌다
윤석열 특수부 라인이 아니니 정권이 계획한 바가 아니란 것,
조직범죄로 치밀한 계획을 지닌 테러성이 짙다는 것,
카르텔 범죄로 단순히 의사들만의 조직이 아니라는 것 등이다.
검찰은 정 아무개의 행적을 추적하면서 유심히 본 것은
아마도 정 아무개가 쓴 전자장비의 치밀함과 자금의 입출과
운용방향일 것이다

3. 법원
구속영장을 오전에 검토한 것은 빼도박도 못하게 한다는
의미가 있었다. 경찰이 즉시 데려간 것도 영장 발부의
의미가 컸다. 지난 대법원 기각에 대하여 의협과 전공의들
반응이 판사들 자존심을 건드렸으며, 사안이 국민의 일상
생활에 피해를 중대히 준다는 점에 대해 어느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입장이었다. 그리고 판사들은 의사들의
비윤리적이고 비논거적이며 반국기적인 태도를 보며
사회지도층의 반열에서 의사를 심리적으로 제외한 것이라
보면 된다. 이후 판사들의 모든 판결에서 의사들이
법률적인 보호는 받기 어려운 입장이 됐다.






나 아무 것도 아닌 사람이니까 대충 알아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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