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의사들이 협상하고 미리 미리 조율 봤어도 한국에서 충분히 잘먹고 잘 사는 직업임. 


변호사 죽겠다 죽겠다 하지만 변호사라는 직업이 대한민국 직업 중 최상위 직업 중 하나야. 

지금도 변호사 자격증 들고 있는 애들 중에서 못 먹고 사는 애들이 있나... 


의사들도 백날 천날 뭐라 떠들지만 본질은 자기 밥그릇인거고 자기 밥그릇 건드리니 별의별 개 소리 다 떠드는 거 모르는 줄 아나... 

사회는 오르비가 아냐. 별의 별 사기꾼들이 있고 내 돈을 뜯어가기 위해 별의 별 소리를 다 한다는 거 사회인이면 다 알지. 

내가 공부를 잘헀으니 내 말을 들어야? 정치인들은 공부 제일 잘했는데 정치인들 말 들어야지...  


사회에서 내 말빨 먹힐려면 명분적으로 옳던가 아니면 나 덕으로 먹고 살던가 둘중에 하나여야 하는데 

막말로 한국을 먹여 살리는 건 반도체지 의사가 아니지... 너네들이 수출을 해서 물건을 팔아서 외화를 벌어오니? 아니면 내수시장을 탄탄히 하니? 


암것도 아니잖아. 그냥 지대이익만 누리는 신분제 복귀를 꿈꾸는 애들이라는 거 누가 모르냐. 사회인이면 다 알지... 


내 말 안 들으면 다 망한다아 다 망한다아 이 지랄만 떠들고 있는데 그 말을 들어줄 거라고 믿는 능지면 진지하게 병원 가봐야 하는 거지... 

사회에서 최상위 대접과 막대한 수익을 제공하는 데도 문제가 악화되면 너네들 책임이지 왜 내 말 안들어준 국가 책임 이 지랄을 하는데 그게 먹히니.... 


계속 말해왔지만 대화와 타협으로 문제 풀라고 계속 말했는데도 견민이니 개돼지니 그러면서 지감정 뿜뿜하고 우린 면책특권 줘 이러고 있는데 

그러면 얘네가 대화가 된다고 생각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