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태 더 악화할 것"…'블랙리스트 유포' 전공의 구속에 들끓는 의료계 (msn.com)

노환규 전 의협은 "정 씨의 행위는 스토킹 처벌법이라는 현행법을 위반한 건 사실이지만 피해를 입었다는 당사자가 아닌 정부가 나서서 서버 압수수색 등 조사를 시작했다"며 "증거인멸의 위험은 없었을테고 정 씨는 지금 어려운 가정사를 안고 있어 가족을 두고 도주할 수 없는 상황인데도 구속영장을 신청해 결국 구속시켰다"고 말했다.


정씨 가정사를 왜 니네가 알고있어?? 수상한데???


가정사 어려운 애 미리 알고 접근해서 부추긴 집단이 있을 것 같은 음모론이 내안에서 꿈틀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