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이트가 없어지면 주빈이들 뭘로 또 뒷돈 챙기면서 사람들 괴롭히려나 싶음. 생눈알 파먹는 애들인데 '수입보전' 하려고 뭔 짓할까 무섭더라. 전에 어떤 미친 주빈이는 자기 성분명처방되면 먹는약 절대 처방 안하고 주사만 ㅈㄴ 놓을거라던데. 악마도 절레절레할 새끼들이라 무슨 의료개혁을 하든 외국인의사 수입이 병행필수라고 봄
그래서 독일처럼 총액계약제로 가거나 미국처럼 가치기반제도로 전환해야됨. 행위별수가제가 의료윤리 저하와 과잉진료의 주범임. 의대증원 뿐만이 아니라 행위별수가제를 폐기해서 총액계약제 시행하는 것까지 병행해야 되는게 필수임
의주빈 새끼들은 나쁜 방향으로만 가더라니깐. 의약분업도 이렇게 갈줄 누가 알았나. 걍 이 새끼들 또 뭔 개짓거리할지가 심난한거라구.
전직영맨) 결국 총액계약제로 갈거야. 이미 방향이 그렇게 잡혔구, 이제 개원의도 치열한 경쟁이 되가는 거지
독일처럼 총액계약제하면 오히려 과잉진료하면 본인들이 손해라 과잉진료가 벌어질 수가 없음. 그래서 의사들이 총액계약제 테두리 안에서는 허튼짓 할 수가 없게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거임
의료개혁 3차 보니까 이미 총액계약제 시행까지 들어가 있던데 총액계약제는 ㄹㅇ 필수적으로 의대증원과 같이 병행돼야됨 안 그러면 의사유인수요로 부작용이 실로 클 거임. 미국처럼 가치기반제도를 적용하거나. 의대증원만으로는 안됨
아항. 총액계약제가 뭔지 좀 자세히 알아봐야겠구만. 하여튼 의주빈들 진찌 골치아파요
전직영맨) 대만식이냐 독일식이냐 아님 한국식짬뽕이냐 계속 수정보완되겠지. 일본처럼 비보험 진료시(실손) 그전에 본 보험진료도 다 환자 실비부담 시키는것도 들어가있을거구
그래서 전문의약품도 같이 풀어야 하는 거임 약국 바로 갈수 있게
이건 그니까 외국 일반적인 수준으로 일반의약품 범위를 늘린단거지?
전뮤의약품 풀고 처방전 리필가야지
리필제는 진짜로 필수인듯. 통행세 빡세다 빡세
구더기무서워 장못담구냐?
27년만에 귀한 기회가 왔으니 장을 ㅈㄴ 잘 담그고 싶은거.
주사? 신박하네 권하면 그냥 나와야지 ㅋㅋ
돈나올 구멍 막아놓으면 무슨짓을 할지 걱정되긴하네요
주사로 되겟냐 그래서 증원 필수 이런 베짱 의사 없애게 - dc App
병행필수뿐아니라 이젠 적발시 면허 맘껏 갈아버릴수있게되니까
약사들이 리베이트 받을것 같긴함 솔직히 ㅋㅋ
받는 놈도 있겠지. 그럼 면허 바로 잘라버리면 돼. 약사 과잉이야
ㄹㅇ 주사만 권하면 걍 나오지 뭐. 보통 다음 진료까지 약 먹으면서 진전있는지 보는건데
무섭노, 주사만 놓겠데. 근데 성분마다 약을 약국에 전부 구비할 수는 없을테고 써브웨이 샌드위치도 주문하기 힘든 노인들에게 일일이 설명하느라 로딩이 엄청날 거 같은데...제네릭 약가격을 프랑스처럼 통일하게 해서 약제비 절약을 할 건지는 모르겠지만 복잡할 듯
5일치 약줄꺼, 5일동안 매일 와서 주사 한대씩 맞고 가세요 하면 사람들이 가겠냐? ㅋㅋㅋㅋㅋ
권한을 일단 제한하고 봐야지. 양심이라는 게 전무한 집단인데